에 이 작품으로 말하자면 그유명하디 유명한 불꽃의 임신 동급생 전학생 시리즈의 3부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SQUEEZ사 작품 리뷰중에 하나로 선택을 해서 리뷰를 하게 된건은.. 사실 붗꽃의 임신 시리즈중에서 개개인별 단독루트가 있는건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전작들은 히로인들이 30여명에 가깝기 때문에 단독루트가 메인 히로인들 빼면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진엔딩 개념이 임신하렘엔딩이니 당연하겠지만요.


게임스토리.



여성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시라사기 학원(白鷺学園)에서 나름 호평을 받으면 살아가는 주인공 가자기 카즈야(加我見和也).. 집안에 무슨일이 있어서 질풍같이 도주를 하다가 어떤 사건으로 다시 눈을 떠보니 원래의 자기 집에 와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눈을 뜬 곳은 세계가 약간 이상한 곳이었으니..


바로 또 여학생들이 가슴 100cm(H컵)이상의 거유 누나들의 모습이었으니.. 실감을 못하던 주인공은 아무 여자나 붙잡고 가슴만지기를 시전해서 싸대기를 처맞고 자기가 다른 현실속에 왔다는걸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대한 자기가 속한 클래스인 2-H을 대상으로 몰래 엿보기를 하다가 자기가 이 세계에 온것이 바로 거유를 정복하기 위해서라는 망상을 불태우면서 장대한 거유 하렘 계획을 세운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게임캐릭터



미즈에루 돔 라 후아즈(ミシェル・ドゥ・ラ・ファージュ)


로리버젼이 따로 있는 요상한 히로인입니다. 설정상 프랑스의 명문 군인 집안의 따님으로 일본으로 유학을 왔다는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마법의 날때 로리화가 되는 특이성도 갖고 있습니다. 성실하고 정직한 솔직한 타입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 돈많은 아가씨 속성이기에 콧대 높은 속성도 추가되어있어서 공략할때 은근히 능욕물 모드 안되나? 싶은 히로인입니다. 



메구미노 마시로(恵美野ましろ)


학원의 편의점에서 점원을 맡고 있는 히로인입니다. 물론 학생신분이죠. 언제나 웃음웃음 둥글게 사는 히로인인 모습이 많습니다.



코마치 미후유(小町美冬)


쿨뷰티이긴 한데 약간 유혹페로몬을 타고 나서 주인공이 있는데도 옷을 벗기도 하는 그런 히로인입니다. 물론 정체는 바로 설녀입니다. 그래서 쿨뷰티에 유혹의 매력을 내뿜는 모습코드가 많지요.



세리자와 네이(芹沢寧)


상당히 말이 많은 히로인입니다.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모습들이 많고 실제로 설정도 그렇게 되어있는 편입니다. 



무네모토 미노리(宗本みのり)


미셸의 메이드입니다. 차분하고 얌전한 그야말로 조용한 히로인인데 야한것에 면역이 아예 없어서 야한이야기에 급정색을 하거나 흥분하는 모습들이 종종 보이는 히로인입니다.



오토와 카나데(音羽奏)


그야말로 초고교급 피아니스트 히로인입니다. 그런데 맹한것과 4차원 소녀에 가깝죠. 겉보기에는 얌전한 쿨뷰티같이 보이긴 하는데...대화를 하다보면 소리에 민감해서 동물들하고 대화까지 가능한 모습에 맹한 특징의 모습이 잘 나타납니다.



호우죠우지 무츠미(法嬢寺睦美)


개인적으로 제일 먼저 공략한 히로인입니다. 왜냐하면 위원장 히로인이라서요. 흐흐흐.. 풍기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지만 공략을 하는 과정등을 가면 풍기위원장을 빙자하여 주인공에게 H를 당하려고 하는 스타일인것 같기도 하고... 풍기에 신경쓰기에 엄격해보이지만 작중에서 내숭이 최고로 내숭인 히로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작사의 작품에서 학생회장-위원장-풍기위원장 속성이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서인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부 렌(愛武恋)


평소에는 완전 절벽빈유의 소극적 히로인입니다. 심약한 편이 강한 히로인이긴한데.. 문제는 주인공을 보고 흥분하면 가슴이 I컵으로 변신을 하는 특수한 히로인이라는 점입니다. 



이즈나에 메이리(伊豆苗芽依理)


학원내 메이드 카페의 메이드장에 가까운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학원 카페의 얼굴마담이라고 할수 있지요. 잘 아시겠지만 전작인 炎の孕ませ同級生에서도 나왔던 히로인입니다. 전작의 인기때문인지 이번에도 등장해서 메인적 역할로 있고 설정을 그대로 가고 있죠. 츤데레 메이드 그자체로 말이죠.



토오야마 아스카(遠山明日香)


주인공의 소꿉친구 히로인입니다. 좀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어릴때 물에 빠진 그녀를 구해줬었기 때문이지요. 이 히로인도 炎の孕ませ同級生에서 등장했던 메인히로인입니다. 제작사에서도 상당히 밀어주는 히로인이라서  작품 3개에서 메인으로 출현하고 있지요. 순수천연의 모습에 주인공의 신부를 꿈꾸는 전형적인 진히로인입니다.



에비하라 마이(海老原舞)


배구부 소속의 장신 히로인이자 기숙사 사감을 맡고있는 히로인입니다. 물론 직책과 별개로 모성애가 매우 넘치는 히로인입니다. 실제로 엑스트라로 등장하시는 엄마와 많이 닮아있는 히로인이기도 합니다.


게임정보.


http://www.getchu.com/soft.phtml?id=744740


게임시스템.




역시 텍스트 진행방식입니다. 특별한건 없죠. 다만 시스템에서 음성이 나오는 히로인들 대사는 음성과 대사가 같이 움직이는터라 후킹할때 좀 성가신 것도 있습니다. 원래 전작들도 마찬가지였지만요.



기존의 텍스트 진행에서의 전작방식에서 조금 나아진 모습입니다. 나아졌다기보다는 추가적인 모션을 잘 부여했다라는게맞겠죠. 가까이 오는 모션들이 추가되어서 몰입감을 준다랄까요? 게다가 화면이 상당히 기존작들에 대해서 화면이 커져있기 때문에 그 배경적 느낌이 더 강합니다.



히로인들을 공략하자!


히로인들을 공략하려면 선택을통해서 여러가지 기능들을 활용하여 히로인들의 상태등에 맞추어서 공략해가게 해놔서 상대적으로 공략하기가 원래 작품들이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이번에서는 제가보기엔 하렘플레이를 루트를 가는걸 좀 어렵게 해놓은것 같기도 하더군요.



선택지문..


선택지문을통해서 호감도를 더 올리느냐 안올리느냐가 있습니다. 어떤걸 선택하던지 올라가긴 하는데 히로인들의 갈등에서 편을 들어야할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 기능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선택지문이 더럽게 많이 나옵니다. 우측 하단에 가슴표시의 기능은 H이벤트가 발생한 후에 쓸수 있는데 그냥 대화가 지루하다 느껴지면 가슴괴롭히기 이벤트를 진행할수 있게 해놓은 특징도 있습니다.




하루 일과가 지나면 변화정도와 함께 상태 확인등을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주는 기능이 좀 업그레이드 되어서 진행되어서 시스템상 정보를 제공의 편의성을 많이 더 부여하고 활용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게임플레이.



은근히 난이도 없을것 같으면서 은근히 높습니다. 초반에 어슬프게 하렘엮으려다가 배드엔딩 당한 전례를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 기존작품들보다 은근히 난이도를 준것 같은 설정을 해놨다라는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딸랑 주는 기간이 18일내에서 하렘을 만들던지 아니면 공략을 하던지인데 초반을 넘기고 나서 첫 H이벤트 이후부터가 진행이 애매해진다는거죠.(이게 루트1 완료라는 사실..) 왜냐하면 반복적인 형태가 계속 되다보니까 결국엔 실패루트 탈 확률이 높다는거죠. 루트1이 완성되려면 최소한 러브포인트 80이상에 전 히로인들과 한번의 H는 무조건 해야합니다. 처음에 뭣도 모르다가 깨진부분이 이렇게되더군요. 허벌나게 세이브-로드를 많이 해야하는 플레이가 좀 성가시기도 했습니다. 대사를 더럽게 잘 읽어야하거든요.



게다가 기본적으로 호감도 상승 대화폭이 허용되는 기간에 대비하여 3~4번은 나오다보니까 결국엔 공략하기 상당히 빠뜻해졌기에 애매합니다. 루트2부터 가면 그나마 난이도가 낮아지고 개별 루트공략전개가 가능해서 난이도가 낮아진다지만.. 중복형태의 급전개에 비해서 또 반복적인 루트1의 전개를 가야하다보니 좀 답답한것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스타일은 로리형이긴한데 거유-누님속성이 바뀐게 아니라서 원화는 마음에 들지만.. 이 작품에서는 좀 특이하게도 전작인 炎の孕ませ同級生에서 등장하던 히로인들이 엑스트라로 등장합니다. 게다가 교복도 거의 유사한 수준에서 평행세계에 가까운 모습이 나온다는게 특징이라서 炎の孕ませ同級生를 해보신 분들은 얘들도 공략하고 싶어! 라고 안타까워할수도 있는 부분이죠.ㅋㅋㅋ


마치며..


거유 히로인들의 모습이 언제나 잘 나타나는 SQUEEZ사의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그 매력자체를 잘 활용하여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특이하게도 전작의 히로인들이 엑스트라 히로인들로 등장한다는것이 전작에 대한 향수도 불러오는 느낌이지만.. 스탠딩CG외에는 아무것도 없는게 좀 아쉽더군요.



게다가 난이도가 좀 있다는게 사실 뭣도 모르고 하다가는 졸업식날 아무것도 아니게되는 배드엔딩 루트이니..ㅜ_ㅜ.. 그리고 여전히 반복적인 형태의 이벤트 진행이 너무 중복이 심하다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중복이 심한점은 사실 원래 게임자체가 하렘엔딩이 진엔딩인 작품에서 어쩔수 없다지만 이번건은 애매한 기간내에서 중복이 삼한게 좀 그렇더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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