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61% “2차세계대전 日 사과 충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2775223


미국인 73% "아베? 처음 들어봐" <퓨리서치센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7514158


미국인, 아태서 日 군사역할 확대 찬반 팽팽…일본인 대부분은 반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6450892


간단하게 제목만 본다면 미일관계가 많이 개선된 모습은 미국이나 일본이나 긍정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보면.. 미국인들의 속셈이 딱 보이는 것 같네요. 역내 안보기여활동및 안보기여에 대해서 미국인들의 입장은 찬성이 많습니다. 반면에 일본인들은 반대가 입장이 강하다고 나오죠. 이건.. 일반인들을 상대로 봤을때 답변을 본다면 아시아 역내에서 미국의 역할이 지금보다 커지면 미국인 납세자들은 납세부담이 커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반면에 일본이 분담을 한다는 의미는 결국 미국인 납세자들에게 납세부담이 줄어들수 있거나 최소한 현행유지가 될수 있다는 소리죠. 일반인들 입장으로 봤을때는 부담이 줄수 밖에 없는 문제를 할수 밖에 없는게 미국인들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미국도 역사교육 특히 아시아 역사교육관련해서 사실 그렇게 관심있는 교육제도가 있는게 아니라서 일본문화에 쉽게 노출이 되어있는터라 기사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과충분하다는 입장에서의 연령차이가 매우 큽니다. 이게 실제로도 일본에서도 이런 경향이 있는 문제가 나오고 있는것도 문제이지만요. 상대적으로 한국의 경우에도 이와 많이 유사하기 때문에 어떻게보면 세대가 가면서의 역사퇴행이라기 보다는 역사의 갈등이 상호교류를 통해서 많이 해소되었다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지나치게 문제를 만드는 애들이 미꾸라지처럼 난리를 쳐서 문제인거죠. 게다가 그 미꾸라지들이 정치와 각분야에서 행동을 해서 나오는 문제인 것이니까요.


보면서 전 엄청 대단한 일인양 언론에서 기사쓴게 신기하더군요. 원래 2차대전 이후에 일본은 미국에게 많은 정치적 로비와 일본에 대한 많은 국가브랜드 마케팅에 오랜 시간과 많은 투자를 해왔던게 사실입니다. 당장 한국과 일본의 국가브랜드와 이미지 관련해서의 미국인들 인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다큐멘타리들 보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등에서 일본하면 쉽게 닌자-사무라이-스시(초밥)등의 일본문화에 대한 쉬운 이해와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한국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잘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한류다 뭐다 해서 한국에 대해서 연예인들 알려진 정도 이상으로 한국문화가 크게 전파탔다라고 보는건 어려운 일이죠.(뻑차면 문화산업에 태클걸고 각종 자유민주주의 원칙에도 어긋나는 짓거리 하는게 한국정부이고 반면에 일본은 정 반대로 했으니까요.)


당장 그렇기 때문에 미국인들 조사에서 아베 신죠가 누군지 모르고 관심없다라는 설문조사가 나오는 이유인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당장 설문에서 일본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만 봐도 알수 있지 않나요? 미국과 일본의 상호 각각의 이미지 문제를 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인식과 이미지가 저만큼 좋아지기를 그리고 저것을 뛰어넘어야하는게 중요한 거겠지요.


역사 왜곡의 원조 ‘임나일본부설’…일 학계도 부인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53180&ref=A


넷우익 내각 답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대한민국에 일빠 및 국까의 이념주의가 바로 넷우익이 태생인걸 감안한다면 그 넷우익의 오프라인 모습이자 정치세력답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냥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제국부활이다보니까 제국때 덴노신성시화를 목적으로 일본서기에 대해서 작업한 일이 있는데 그걸 그대로 따라하고 있네요.


“일 오래 한다고 생산성 높아지나” 日기업, 야근문화 퇴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2775102


일본의 기업문화와 한국의 기업문화가 유사한 면이 강하지만 또 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통된다면 무조건 일을 오래시키는게 장땡이라는거죠. 물론 한국이나 일본이나 그게 통용되던 시점은 바로 1960~1980년대까지입니다. 당시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연공서열+종신고용이라는 기업문화가 워낙 강했기 때문에 직장이라는 곳 자체가 일자리이자 친구등을 맺는 하나의 사회공간의 역할까지 했기 때문에 특히 그러했고 일본의 그런 모습의 장점은 한국에게도 적용되었으니까요.


아무튼 이 모습을 보니 과연 그 연공서열-종신고용 문화처럼 저 문화가 일본에서 성공한다면 한국에서도 하고 있는 그 문화가 얼마만큼의 큰 파급과 영향을 줄지 기대해보고 싶네요. 


태평양전쟁 격전지 찾은 일왕 "슬픈역사 잊지말자"(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7516941


사실 이런 모습이 히로히토 덴노가 일본 국민들에게 단순하게 일본의 상징의 존재로서만 보여지는게 아니라 국가원수인 왕이라는 존재로서 진정으로 존경받을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덴노라는 자리 즉 일본 천황이라고 해석되는 왕의 자리가 오늘날에는 국민들의 존경을 얼마나 받는가에 따라서 왕조체제가 무너질 가능성이 너무나 커져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처럼 똑같은 섬나라이고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영국만해도 공화주의자들이 여전히 나름 세력을 키워 잠복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화주의자들이 꼼짝 못하는건 바로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가 영국의 왕으로서 존경받을수 밖에 없게 하기 때문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아무리 일본 황실을 뒤집어 엎는 공화제 형태가 나오는 일은 어렵더라도 존경받지 못한다면 결국 과거 일본의 역사처럼 완전히 잊혀진 수준에서 명맥만 잇는 수준밖에 안될 것이지만.. 히로히토 덴노 같이 전쟁을 경험하고 부전(不戰)맹세을 지키며 그 맹세를 오랜시간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미치광이 과거 제국시절을 그리워하며 부활시키겠다고 하는 집권세력에 맞서서 저렇게까지 할수 있는 것은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아베내각의 잘못을 이야기할수 있는 세력이 미약하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아키히토 덴노가 있기에 그 최후의 보루라는게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北, 탈영병 살해 中유족에 배상금 3000달러씩 전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1355652


왠일이래? 라고 할수 있지만 현재 북괴의 입장상 중국을 더 자극했다가는 북괴로서는 가득이나 김정은이 이것저것한다고 하는데 돈없는 문제에서 돈줄이 더 옥죄일 가능성이 크죠. 개성공단 임금 올리겠다고 하지만 정작 자기들이 원하는걸 얻기는 힘들다는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투자를 원할수 밖에 없는데 중국의 심기를 자극하면 안된다는 계산이 깔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日 도발 ‘점입가경’>日여당 중진 “한국 성숙도 부족해 ‘가치공유’ 삭제” 망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1&aid=0002233544


같은 지네 국가기관지가 된 산케이 신문 빨아주려고 나온 발언이라고 봐도 무방한것 같습니다. 기사에 나온 언급을 보면 전에도 이야기했던 일본 우익의 마인드에서의 한국관계 즉 일본이 손봐주면 바로 넘어올 나라주제에! 라는 의미에서의 기준을 적용한 모습이 강합니다. 뉘앙스 자체를 보면 딱 그러거든요.


참고로 이 양반과 같은 자민당 우익들의 논리대로라면 예전에 한국의 모 국회의원이 자기 개인의 생각으로 제1가상적국이라고 떠들었던걸 한국의 국방부가 국방백서에 명시해야한다는 것과 같은 논리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日 자민당 중진 가와무라 의원 “한국 성숙도 부족 내 발언은 와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776490


보니까 인터뷰내용보니 저도 쉽게 균형을 버린 입장의 포스팅을 작성한것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네요.


일본 "위안부 연행 증거없다"지만 자국 문서엔 '연행' 언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515649


뭐? 특별한게 있나 싶습니다. 다만 정보공개가 늦었을뿐.. 증거가 없다고 난리를 치지만 정작 증거는 계속 나오고 있는 아주 이상한 상황이니..


일본정부, 북한의 북일 협의 중단 거론에 반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505396


이럴줄 알았습니다. 북괴가 미쳤어요? 그걸 조사하는데 협력하게? 미국의 북핵문제에 대한 약속이행도 별별 트집으로 안하는 판국에요? 너무나 당연한 예상들이 나왔던건데 반발할게 있나 모르겠습니다. 대놓고 자기들이 원해서 스스로 왔다고 선전하는 놈들이 바로 북괴인데 오죽하려고요? 아베내각이 설마 이 결과를 몰랐을리 없잖아요? 설마 동종에 대한 연민이라도 느꼈을려나요? 단지 한국에 대한 압박외교의 일환 수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고 국내적으로는 자기 내각이 해외국민을 보호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임으로서 집단적 자위권의 논리의 명분적 형태를 했던것 뿐이라는거 그때도 눈에 보였던 문제라는건 일반적 견해들이었으니 저 반발도 솔직히 형식적인 것 이상의 것은 없다고 봅니다. 예상대로 북괴는 일본의 납북자 문제 조사가 심층적으로 들어가자 거부의사를 밝혀졌습니다. 애초에 북괴로서도 한국에 대한 외교적 압박의 모양새를 취하고자 한 것이 사실이고 일시적인 경제적 이익과 상대적인 이미지 탈피이상의 것만 바랬던 것이니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걸 꼴좋다고 비웃을수만이 없는게 앞으로 북괴에 의해 납북된 납북자들에 대한 문제 해결이 상당히 어려워질수 밖에 없는 문제이고 이걸 해결하려면 결국 우리가 북진통일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는 것만 있다는 것입니다. 가지가지 짓거리를 해서 문제만 더 만드는 걸 보면..할말이 없습니다.


사회·정치 이슈에 목소리 높이는 중국 기업가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32&aid=0002588009


정부 주도에서 기업주도의 경제체제나 사회의 성장이 되다보니까 목소리를 낸다고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만.. 글쎄요..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러시아만 봐도 푸틴이 어떻게 하는지 뻔히 알고 있는데.. 그것도 중국 공산당이 설마 그걸 용인하려고요? 아무튼 부패 심하다는 중국 공산당이라지만 자본가인 기업가가 정치에 개입하여 자신들의 권력에 도전한다는걸 묵과할 정치인이 있을까나요? 괜히 공산당 일당 독재가 나오는게 아니니까요.


국제의정서 인신매매 정의에 '국가 개입' 포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34&aid=0002789641


아 정의에 국가개입도 포함이 되어있었네요? 국제의정서 관련해서는 잘 몰라서 과거 이글루스의 일빠들이 인신매매 용어를 굉장히 남발했고 현재 아베내각과 넷우익들이 이러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어이없는 조직적인 개입부정을 하느라 바빴던 작자들이고 현재의 아베내각도 그러하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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