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권수립일에 5.0 규모 5차 핵실험…軍 "10kt 위력 추정"(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676456&isYeonhapFlash=Y

<北 5차 核실험 강행>對北 강경파 “군사적 옵션도 검토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21&aid=0002288154

북괴가 뜬금포까지는 아니더라고 예고된 도발 사항입니다만..한국내에서 군사적 옵션 문제와 주한미군의 핵무기 도입 혹은 한국의 핵개발 문제가 거론되고 있지만.. 우선 전면 선제공격 전략을 구축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저로서는 현재 나오는 주장들은 오히려 감성적인 논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우선적으로 군사적 옵션이라는 것 자체의 문제가 결국 한다는게 작전계획 5026(Operational Plan 5026)에 의거한 제한적인 공중전을 포함한 유효 전략거점에 대해서 정밀타격(surgical strike)을 하자라는 주장입니다. 제한적인 공격은 오히려 적의 전면공격을 낳는 문제를 야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리스크가 크다는 이야기지요. 간단한 이야기지만...

적은 제한적 타격만 받고 우리는 전면 공격 받아서 전력손실+심리적 충격+직간접적 전역 유무형 손실

이거 뒷감당을 어떻게 할려고요? 손익계산이 안맞는 문제를 옵션이랍시고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러한 제한적 공중전은 중동에서 사례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즉 1981년 이스라엘이 이라크 오시라크(Osirak)핵 시설을 집중 폭격한 선례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지만 거기는 기본적으로 종전입장에서의 기준이고 우리는 휴전입장에서의 기준인데 그게 같을까요? 게다가 이라크와 이스라엘은 전면전이 되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지정학적 위치상 이라크군이 이스라엘을 전면 공격하지 못하는 환경이다 이겁니다. 따라서 할거면 답은 분명합니다.

전면적인 선제공격

이거 말고는 생각할 옵션이 없습니다. 북괴에게 군사적 옵션을 제한적으로 하려면 답은 분명하게 비공식 작전 즉 Black-Ops(Black operation)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한적 정밀 타격이더라도 그 임무수행을 해야할 F15K가 120대가 필요하다는건 불보듯 뻔한건데 현 박근혜 행정부가 그걸 한바 있습니까?F35A 80대는 필요한 문제조차도 안하잖아요?그런데 무슨놈의 제한적 정밀타격일까요?기본적인 공군력 자체에서의 전력증강에 나몰라라 한지 오래인데 무슨놈의 제한적인 공중전을 포함한 정밀타격일까요?한국에 E-8C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죠.물론 그거에 주한미공군 지원받으면 된다쳐도요.

즉 전면적인 선제공격을 통하여 휴전선을 포함한 모든 북한전역에대한 타격을 수행함으로서 적이 가용할 수 있는 정치적 군사수단을 완전히 봉쇄함과 동시에 한국은 미수복지구를 빠른 시일내로 장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군사적 활동에 제한적 옵션을 정치권이 지나치게 개입해서 나온 소모전의 문제는 가치가 없습니다. 베트남전때 그 현실을 우리는 두눈뜨고 봤었으니까요. 즉 제한적 작전은 원교근공이라는 말처럼 자국보다 지정학적으로 멀거나 상대적으로 먼 국가를 상대로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죠.

두번째로 주한미군의 핵무기 도입과 한국의 핵개발론도 현실성이 없습니다. 주한미군 핵무기 도입은 미국이 이야기해야하는 문제라서 한국이 떠들 사항도 아니고 미국은 주한미군에 핵무기를 다시 설치할 생각이 현재 없다는게 포인트입니다. 게다가 오히려 중국과 러시아의 북괴보호를 더 야기할 가능성도 큽니다.

https://milidom.net/miliboard/418298

게다가 한국의 핵개발은 무의미하죠. NPT문제를 포함하여 핵개발을 할경우 득보다는 실이 많습니다.경제문제가 나오는거죠. 북괴가 핵을 개발했기 때문에  우리도 개발해야한다는 논리는 역시 무의미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얻어야할 문제는 바로 북괴가 보유한 핵무기 때문에 KAMD-MD와의 협력체계 강화와 전면적인 선제공격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치적 명분까지 얻어야하는 문제라는 점입니다. 특히 중국이 병아리 계획을 수행하거나 조중원조조약에 의거한 개입을 할수 없는 정치적 명분을 만들어야하고 동시에 그들이 그들의 안보를 위해서 개입했을 경우에 우리의 정치적 명분을 우월적으로 내세움과 동시에 전후 중국의 압박과 개입문제를 파계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하는 문제라는 점입니다.

즉 북괴의 핵개발은 전면적인 선제공격과 더불어서 북괴에게 우호적인 중국 러시아를 상대로하는 정치적-도덕적 명분과 우리의 군사력 강화체계를 하는 형태로 움직여야한다는 점입니다. 정말 얻어야하는건 이런거지 보잘것 없는 뜬구름식 감정놀이식 선전놀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소형화 단계와 핵무기의 과정을 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준비해야할 문제 대응해야할 문제는 답은 분명할 겁니다. 국제정치적으로도 결국 답은 한미동맹이자 미국이지 중국이 아니라는게 이미 오래전부터 나타나고 있지요. 이번에도 중국은 북괴에 대한 전면적인 경제제재를 반대하려고 들겁니다.실제로 중국 외교부는 이 문제 관련해서 논평이 매우 늦었고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또 중국은 이미 경제제재는 하는 척만 하다가 다시 풀린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번에 충격적인 형태라고 보듯이 북핵 문제 관련해서 국제정치적인 협의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북괴 스스로도 자신들이 결코 유리한 입장을 만들수 없고 중국이 노력했음에도 그게 불가능했던점을 감안한다면 결국 막나간다라는 걸로 선택을 한 셈입니다.그러한 행보를 중국은 계속 묵인 용인해왔습니다.러시아까지는 몰라도 중국은 그럴수 밖에 없는건 중국의 안보적 완충지대와 종속지대로서 최악의 경우에도 필요한 곳이 바로 북괴이기 때문입니다. 러시아가 설령 한미동맹으로 돌아서서는 중립화 입장을 보일수 있을때에도 중국으로서는 북괴의 존재를 통하여 러시아의 압박을 견지할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번 안보리에서도 중국은 끝까지 제재안에 대한 반대입장과 어떻게든 소극적 입장만 보이다가 어쩔수 없이 국제정치압력에 굴하는 모델링으로 수용하거나 기권할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지금과 같은.. 

북·중 교역 ‘두만강 루트’로 우회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39227

이미 두만강과 압록강에서의 중국의 이러한 행태는 결국 무엇인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감히 대한민국을 속국취급하고 있죠. 그걸 박근혜 행정부가 노무현식 균형외교 지랄하다가 나온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음수사원(飮水思源)-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한다.

이게 무슨 뜻이겠어요? 얼마나 숭중사대를 했으면 저런소리를 해요? 이 행정부가요. 동시에 좌파빨갱이들이 말하는 종북-숭중주의에 입각한 균형론이라는 헛소리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지도 계속 나오는데에도 길이 아닌걸 자꾸 길이라고 하고 앉아서 언론까지 중립드립질을 치고 앉아 있는 이 나라가 정말 정신 나간거죠. 아무튼.. 이번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할 국제정치적 입장은 중국보다는 결국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아베내각이 밉더라도 한미일연합으로 동시에 서방과 연계하여 대응하면서 동시에 러시아를 최대한 끌어들여야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그것이 되어야만 중국이 기권을 강요받아 할 수 있고 제재를 할 수밖에 없게 하는 형태가 필요한 것이 한국이 행해야하는 이번 문제에서의 한국의 외교전략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중국은 말만 어느정도 할뿐이지 그 이상의 것을 바라는건 불가능합니다. 그걸 왜 우리나라의 논쟁에서는 안보는지 참 이해가 안되더군요. 대표적으로 86세대 운동권이라는 좌파빨갱이들이 특히요. 뭐 애초에 이새끼들은 이번 한남패치-강남패치등의 무슨 패치나 메갈리아 사태 관련해서의 행보를 보나 시사IN에서의 태극기를 왜곡하여 욱일기화한 형태를 봐도 종북-숭중-반미-반한이라는 4대 이념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더기들일뿐이라는걸 증명한 것이니까요.(무식해서 그냥 막무내서식 혹은 감정호소식 비사실주의를 지향하는 폭력과 극단화만 꿈꿀뿐이지만요. 물론 그 위에 있는 핵심인물들이야 그 소모품들 이용하는데 주력하는 놈들이고요.) 

결국 우리가 준비해야할 옵션 자체로서 국제정치의 문제는 한미동맹을 주축으로 대응하는 방법말고는 없습니다. 동시에 군사적으로는 앞서 이야기한 그대로 KAMD-MD체계 강화와 전력타격에 중요한 공군력 확대증대등의 전면적인 선제공격을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