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잠수함 공격용 최신 초계기 P-8 군, 4대 도입 검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40539

애초에 P-8A 혹은 현재 진행중인 개량계획을접목한 B형으로 추정되는 포세이돈외에 다른 방안이 있었던가요?막말로 S-3 중고기 도입한다고 할때부터 웃긴게.. 항모에서 운영되던 소형물건이라 대잠장비 추가개량의 확장성 문제가 계속거론되던 물건인데 양적전력에만 치우쳐서 그거 해야한다고 할때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질에서조차도 제대로된 성능이 안나오는바람에..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87009

이 지랄이 날거라고 그리 이야기한대로 나오니 참.. 하긴 뭐 기체 수라는 양적전력이 있어야 보직와 자리수 문제를 해결하긴 하겠죠. 당연한 소식이 나왔는데 군에서 뜬금없이..

軍, '최신형 대잠초계기 도입' 보도에 "기종 결정 단계 아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21&aid=0002252429

뭥미??

아니.. 도대체 P-8A 혹은 B말고 다른 기종이 뭐가 있다는거에요? 설마 일본의 P-1이나 러시아의 IL-38N이라도 생각하시나봐요? 우리 위대하신 국방부 나으리들은요? 일본 P-1은 그렇다치더라도 러시아의 IL-38N은 대잠장비가 호환이 안되는데 그걸 잘도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P-3물량이 있는것도 아니고..원참.. 초계기 사업이 애초에 1조 2천억원 수준이었으니 4대 도입밖에 못하긴 하는 단점이 있겠으나 최신 대잠장비와 정보체계로 돌려야 그나마 질로서의 능력강화라도 되고 동시에 부족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죠.. 전에도 모 군사잡지에서 숫적확보 이야기할때 황당하더군요. S-3로 도대체 무슨 숫적 확보를 한다는건가 싶어서요.

애초에 했으면 벌써 도입진행하고 있었을겁니다. 최소한 P-8 1대 P-3CK 1~2대를 동시에 초계활동시켜서 보완을 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동시에 그 부족성의 문제가 나올때 결국 또 P-8도입하는건데 아무런 계산도 없이 십수년 이상을 써야할걸 확장성이나 미래도 보장이 안된 중고기로 숫적 채워서 있다가 무조건 징징대면 갑자기 신형이라도 대량배치가 될거라 생각했던걸까요?

개인적으로 정말 이 박근혜 행정부 보면 당연히 해야할거 안하고 있다가 결국에 끝에가서 하는데에도 뒷말나오게 하는 재주를 부리는걸 보면 정권하나 잘못 잡으면 잘 돌아가는 시스템도 개판되는구나라는걸 여실하게 봅니다.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수군과 원균이 이끄는 조선수군의 차이처럼요.

다른분 언급을 보면 수요자인 해군과 사업추진자인 방사청간의 입장차이의 관료주의 충돌 병폐로 해석하시는 경우도 있더군요. 현재 이러한 혼란자체를요.

이 물건이 태극마크 다는거 볼 날도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4대라는 매우 적은 수의 도입 문제는 결국  최소한 5~8대의 추가 도입이 필요하다는 점도 반드시 생각해야할 물건일 것입니다.즉 총 최소 9대 최대 12대 이상은 확보해야하는 물건인 셈이고 동시에 P-3CK 16대로 최대한 25대 이상은 확보는 해야 해군측에서 언급하는 32~36대는 있어야 한국의 영해-EEZ에 대한 전역 대잠초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최대한 맞추어서 극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P-8A가 성능적 질의 면에서는 P-3CK 2~3대 몫을 한다고 하는만큼 그것을 최대한 위안으로 삼아야겠으나 양적전력이 4대밖에 안되는 문제는 최대한 추가사업을해서 최소 9~12대까지는 확보를 해야할 문제일겁니다. 

한민구 "해상 미사일 요격체계 SM-3 미사일 도입 검토 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21&aid=0002249872

이 당연한걸 하는데 이리빼고 저리빼고 애둘러 헛소리 하다가 결국엔 할걸 왜 뻘소리를 하나 몰라요?김관진 주중대사때문에 그럴려나요? 위계질서 서열상 선배가 안한다고 한거 한다고 할려니 힘들어서 그랬으려나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요? BMD와 이지스체계를 했고 하는 이상 당연하게 SM-3/6 도입은 필수불가결인 상황인데 국방부를 포함해서 정부를 보면 뻔히 보이는걸 아니라고 하는걸 전략이라고 봐야하는지 아니면 관료주의 전형의 기밀주의와 연결된 병폐라고 봐야하는지 애매합니다.

솔직히 전략이라면 제가 볼때는 항저우에서한다는 G-20에서 우리 대통령 각하 공주의전에 차질 생길까봐 그러는거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최악의실패이자 전략없는 외교의 핵심인 동북아 균형자를 따라한 균형외교이라는 버러지짓거리들 해놓고 자뻑질 하는 수준만봐도.. 어휴..

스텔스기 F-35가 드론 100대 지휘…항공전 양상 바뀔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645654

유인기와 무인기의 조합의 항공전 운영에 대한 사항을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보면 AI와 베테랑 조종사의 항공전 문제와 조합들이 미군에서 개발연구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영화 =스텔스=라는 걸 봐도 그러하고..실제 교전사례 훈련 및 시험의 경우에는..

http://blog.naver.com/whsos11/220749374885

관련 형태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결과적으로 유인기에서 통제하는 무인기는 AI가 통제함과 동시에 인간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의 항공전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이 나오는만큼 한국공군에게도 매우 중요한 형태가 제시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중립노선 버린 핀란드, 美 안보우산 속으로

http://news.donga.com/3/all/20160825/79958976/1

[사설]‘핀란드化’ 버린 핀란드 보면서도 중국 눈치만 보는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0&aid=0002999086

최근 P모 언론사에서 각종 역사드립질을 통하여 숭중사대주의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좌파 이념주의 설파를 이번 THAAD배치와 함께 열심히 하더군요. 정작 그 역사의 수준은 칼럼 하나를 써도 서론과 본론이 완전히 내용과 안맞는 위배성과 역사를 자의적 좌파식 숭중사대주의의 옳음으로 편승해석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걸 보면 핀란드 중립국 이야기 하지만 사실상 소련 현재 러시아의 호구국가로 알려져있었던 발트 3국의 국가중 하나였지요. 냉전시대에는 그야말로 준 소련 위성국가였고 현재는 러시아 호구에 가까웠는데미국과 최근 방어협력에 사실상 NATO가입을 목전에 둔 상황까지 진전시키는걸 보면 러시아의 독립국가연합의 동유럽들을 삼키려는 형태에 대한 안보적 불안이 어떠한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실을 더욱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중국을 상대로 대한민국 좌파들의 숭중-반미사상의 논리에 입각한 역사를 좌파이념식 해석의 자의적으로 끼워맞추는 형태를 보면 답답한 일이지요.핀란드가 NATO에 가입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어떻게보면 기존의 독립국가 연합들중에 NATO가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내전중인 우크라이나만 하더라도 뭔 배짱으로 저울질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사실 러시아입장에서는 구 소련을 구성했던 독립국가연합에 속하는 동유럽국가들을 최대한 확보해야하는 현실이 EU라는 서방을 상대로 완충지대 형성이 되는 입장이기에 푸틴이 그걸 노골적으로 나오있고 EU가 계속 러시아쪽인 동유럽으로 세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러시아로서는 EU에 대한 위협인식을 할 수 밖에 없는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간 자기 나와바리 즉 자기구역으로 여겨지는 독립국가연합들이 EU가입이네 NATO가입이네 이러는 형태가 계속되어서 러시아로서는 불만이 클 수 밖에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강대국으로서 완충지대 혹은 전방의 영향력 지대 상실은매우 큰 정치적 수세와 후퇴를 요구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러시아입장일뿐 러시아 인접국가들로서는 당연하게 자국의 안보와 생존을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지키려면 필요한 조치들을 하기위해서해야할 문제였고 핀란드가 그 선봉에 있다는 점에 발트 3국와 더불어서 동유럽에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대한민국 좌파들이 얼마나 현실감없이 그저 좌파이념주의 투쟁과 그 이익을 얻기 위해서 국가의 안보와 존립을 하찮게 보는지 볼 수 있는 사례라서 답답하죠.

미국·인도, 논의 12년만에 군수지원협정 체결…中 경계감(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52050 

제3세계 맹주라는 인도조차도 이러고 있는 판국에 숭중사대주의에 미쳐서 중국인 겸 조선족으로 살고 싶어하는 좌파빨갱이들이 한국의 국익적 입장과 한국이 동아시아 역내에서의 주도국가그룹으로 나가는 것을 얼마나 방해하는지 한국이 얼마나 성장하는걸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니까요. 물론 그 이념을 그대로 따라하신 현 박근혜행정부의 무지무능하면서 열심히 하는 현 정권의 또라이 짓이 그걸 가능하게 해주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고 정신은 전혀차리지 못한채 대통령이라는 개인의 의전대우에만 신경을 쓰고 앉아 있으니.. 

대만군, 중국 침공 상정 육해공 합동훈련 돌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7426368

최근 대만의 모습을 보면 탈중국화를 진행하려고 하긴 하는데 이쪽도 전략이 애매하게돌아가는 모양새를 보이더군요. 차이잉원 총통체제에 이른바 차이잉원 행정부의 지지율이 1년도 안되어서 수직하락을 하고 있는 점을 보더라도 말이죠. 특히 불만사유중 하나가 경제회복이 안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그 요인이 바로 중국과의 교역문제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만 첫 女총통 차이잉원 취임 100일만 지지율 '뚝'…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2253685 

이러한 현싱을 보면 대만군이 합동훈련을 하여 대응한다고해도 오히려 양안전쟁에서 장기간 버티거나 중국을 상대로 역 A2/AD전략을 사용하기 힘든 형태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만의 이러한 대중경제의존도가 지나치게 심각한 문제를 감안한다면 말이죠. 솔직히 현재 대만군 전력으로 합동훈련한다고해도 24시간을 버틸수나 있나 싶을 정도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현실을 볼때 박근혜 행정부의 나라팔아먹은 한중FTA를포함한 대중국경제의존도를 높이는 미친짓거리가 어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가를 대만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이번에 G20 항저우에 가서 RECP에 대한 적극 지지행보를 극단화하는 최악의 매국행위할까봐 겁납니다.(가득이나 RECP 긍정입장 내놓은 행정부니까요. 숭중사대에 미쳐서요.)

아무튼 대만군이 꾸준히 상륙거부 훈련을 하고 있다지만 이러한 요인들은 대만군 즉 중화민국 국군의 노력을 무색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만 분명하게 볼 수 있는 대목이자 현 차이잉원 행정부가 이걸 얼마나 극복할지 가장 큰 미지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이 불리한 조건을 다 수용해서 TPP를 가입하는 것이 현재 현실적으로 제가 보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래야 미국의 안보지원문제등의 형태의 정치적 연루성을 확보하여 군사훈련이나 경제문제를 해결할 것같아서 말이죠. 

美와 타협 가능...韓 핵무장해도 한미동맹 유지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1&aid=0002878506

이제는 하다하다 안되니까 이스라엘 운운하고 앉아 있는데.. 이 전문가라는 어르신은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갖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핵보유 선언한적도 없고 이스라엘의 안보를 철저하게 미국에게 극단적으로 의존하는 이스라엘의 정치적 형태를 알고나 이야기할까요?

한국처럼 현재 박근혜 행정부 노무현행정부마냥 자주입네 균형입네 지껄이는 개뻘쇼를 정치적으로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고 동아시아에서의 핵무장 도미노화를 가능한 문제를 용인하고 한미동맹 유지한다? 나참..당장 한국버리고 일본을 주축으로 영향력 유지 확대하는 방향을 택할거라는 가장 큰 위험리스크는 왜 안보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뻘소리좀 그만좀 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박정희 행정부 핵개발이라는 향수에 취해서 살건지 정말 답답하네요.이미 기회는 박정희 대통령 스스로가 날렸고 결국엔 늦은 상황에서 하는 상황에서는 한미관계가 최악의 형태에서 있었다는걸 왜 모르나 몰라요. 막말로 한국이 멋대로 핵무장을 한다는건 미국의 그간의 동아시아 국제정치력의 영향력에 대한 상실로 중국-러시아에게 해석을 비출 수 있는 초유의 사태 문제라 미국의 후퇴로서 인식을 보게 하는건데 그래도 한미동맹이 유지된다? 아마추어 눈에 보이는걸 왜이리 지엽적인 것 하나에만 함몰해서 보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나토와 별개 ‘EU군’ 창설 두고 설왕설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160418

개인적으로 이 소식을 보고 웃겼던게..

막무가내로 군축하려다가 군비증강하려니 힘들지?

였습니다. EU군 창설 운운하는데 막말로 기사에 나온 형태의 목적대로라면 NATO로서도 충분히 대응이 됩니다. 물론 트럼프와 같은 미국의 안보우산이 절대적 상수가 아니라 변수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상 유럽으로서도 유럽 독자적인 안보역할체의 필요성이 존재하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즉 트럼프가 말하는 고립주의를 통한 미국을 위대하게한다는 개소리의 정치적 메세지는 미국이 그간 해왔던 위대한 국가로서의 안보영향력 행사가 절대적 형태가 아닌 변수라는 사실을 통한 불안과 미국의 후퇴 및 축소를 불러오고 있다는 사실에서 기가막히는 일이죠.)

그러나 EU군 창설이라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통수권에 대한 문제를 두고도 말이 많을 것이며 동시에 계급체계와 군사조직 형태를 구성하는데에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될 확률이 높습니다. 게다가 현재 NATO체계하에서의 프랑스-독일연합여단과 같은 형태를 보더라도  기존의 다국적연합부대의 전술단위의 통합도 못하는 상황에서 상부편제형태로 완전통합한다는건 무리수가 큰 일이죠. 게다가 브랙시트 문제나 지닌 리비아 내전개입등의 문제에서 유럽은 대책없는 군축을 통하여 그 한계가 얼마나 한심한지 보여준바 있는지라 EU군을 만들경우에 추가되는 국방비 투자에 대한 문제에서 또 분열사태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일반적인 탄약과 정밀유도무기들 확보하는 수량도 미미하고 그렇다고 각국별로 대러시아 위협에 맞서는 형태에서의 전력증강은 솔직히 말해서 수준 이하입니다. 대표적인 강국이자 주도국가인 프랑스-독일의 현재 군비통제 증강수준은 자국영토 지키기도 여전히 부족할 지경이다라는 겁니다. 애초에 냉전이후 NATO에 동유럽들이면서 서유럽의 주요국가들이 넋놓고 군축을 극단화 할때부터 경고되어왔던 일인지라   인과응보의 문제를 다루는 사항이긴 한데..

2개 국가 연합부대 형태보다는 그냥 NATO하에서의 다국적연합부대 형태의 사단급 신속대응군을 만드는 것으로 난민문제나 동유럽문제에 대응하려고 하는걸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본 자위대, 실탄사격 훈련 공개… 2만명 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5&aid=0000931273

日, 자위대 무기사용 확대 앞두고 사망위로금 6억→10억원 상향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31/0200000000AKR20160831057900073.HTML?input=1195m

해외파병이라는 안보역할론 관련해서의 자위대원들에 대한세부적 지원 형태를 구축하는 모습이나 강한 이미지 홍보를 해주는 모양새입니다. 실제로 일본 아베내각은 이번의 방위계획을 보더라도 물론 기존의 자위대의 역할론에서 크게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미사일 개발과 해양통제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해외파병활동이라는 안보역할론의 행동에서의 이미지 홍보강화와 자위대원들에 대한 혜택대우의 우대문제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문제는 사실 한국도 하고 있거나 먼저 하고 있어야하는데 참..

중국 18개 집단군 25~30개 사단으로 재편…현대전 부응 전투체제 구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7429403

5대 전구 18개 합성집단군 25~30개 사단이라..합성집단군 줄인다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바 있으니 줄이는거지만  사단급 부대는 아무래도 무경 문제상 30개사단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름 슬림화를 이루겠다는건데 그만큼 정예화 투자를 하겠다는 의미이고 내용을 보면 공수사단의 역할도강조하는등의 퀘속반응군 역할확대를 이야기하는걸보면 한국군으로서는 매우 경계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일겁니다.

대충 봐도 서부전구에 2개 처박고 남부전구에 3개 처박고 동부전구에 5개 집단군 중부전구에 3개 북부전구에 5개의 집단군이 배속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서부전구의 경우 사실 인민무장경찰들이 움직여야하는 지역과 그런 임무특성들이 많고 중국에게 대규모 지상군을 운영할만큼의 역할론을 할수 있는 곳이 없고 끽해봐야 인도 국경지역으로 2개 집단군 집중배치하는 것으로 해도 무리가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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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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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6.09.01 1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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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도 일단 경쟁 입찰시켜야 10원이라도 깎아먹죠.
    • 2016.09.01 1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도 그게 먹힐거라 보이지는 않아서 말이죠. 방산업계도 왠만한 국가들 경쟁입찰 드립질 치면서 뻔히 딜하려고 하는거 아는 상황인데 아직도 그게먹힐거라 보는건 맹목적인 과거의 추상적인 것에 불과하다 보여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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