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복마저 중국산이라니" 호주 일각 '가격 우선' 개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82387

호주의 대중국경제의존도 문제가 이처럼 심각하다는 문제점이 나오는데 박근혜 행정부가 조공으로 받친 경제의 현실에 처해있는 우리는 어떠할까요? 최근에도 제주도에 가득이나 중국인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고 실제로 최근에...

"사온 술 마실래" 유커들 음식점 난동…여주인ㆍ손님 폭행(종합2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2/0200000000AKR20160912100552056.HTML?input=1195m

http://sandcat.egloos.com/3059502

번질만큼 한국의 대중국경제의존도 문제는 줄여야한다는 점이 핵심사항입니다. 그런데 한중FTA에 위안화 자율거래합의라는 중국경제예속을 스스로 복속을 요구한 박근혜 행정부의 문제가 호주의 저 현실이 우리에게 남의 일일까요? 호주도 참 보면 답답합니다. 애초에 중국경제가 성장하던 97~05년 사이에 이상할정도로 중국에게 너무 많은걸 의존하려는 문제에서 벗어나야하는 시점이 왔는데에도 특히 한국과 호주와 같은 국가들이 그런 장기전략이 없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은 그게 더 심했죠. 좌파빨갱이들의 대세론에 입각한 지들 숭중-반미사상 논리의 개짓거리를 하면서 말입니다. 06년이후부터 이미 중국경제 둔화 문제가 지적되고 한국의 국내경제 문제와 기술력 유출 문제가 지적되는데에도 중국뽕맞고 비틀대더니만 이 지랄인거죠.

호주꼴 안나려면 정말 정신차려야할겁니다.기초 군수품인 군복부터 저지랄이면 원단 수준문제와 수급능력부터 없어지기 시작했다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국방부 "한일 군사정보공유협정, 안보적 관점서 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681496

기사를 읽어보니.. 결국 예상대로...

http://shyne911.tistory.com/4318

언급드린 그대로가 나오더군요. 어찌나 코웃음이 나오던지..분야자체로서 담당분야 정부부처입장에서는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지만.. 그것을 확대적으로 선전하기에는 어려움이 크죠. 최근 박근혜 행정부가 대일외교에서 호의적 이미지 홍보하는 꼴을 봐도요. 나쁜건 아닙니다만..

스웨덴·핀란드, '군사중립국'은 옛말?…러 위협에 친미 행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682961

러시아가 동유럽에서 영토합병과 내전개입을 하는 입장이니 스웨덴은 몰라도 핀란드는 특히 긴장할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간 소련 꼬붕~러시아 꼬붕에 가깝게 있었어도 애매한 중립국 드립질로는 전혀 세력균형적 이익을 보기 어렵다는게 나오니까요. 미국과의 방위협력은 결국 조만간 NATO가입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을겁니다. 물론 러시아야 그들 두 나라를 압박하겠지만 유럽의 안보역량 팽창과 미국의 역할론을 감안한다면 러시아의 팽창을 좋게볼리 없으니 두나라로서는 편승의 이익을 누릴 확률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참 이걸보면.. 그간 국가와 민족 공멸이라는 문제인 중국위협론을 한국은 중립론으로 해소가능하다는 균형외교론자들의 헛짓거리가 얼마나 좌파빨갱이들 망상인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인지라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중국보다 덜 팽창주의적으로 움직이는 러시아를 보고도 주변국 그것도 진짜 중립국들이 저러고 있는 판국에 전략도 없고 적극적 개입주의 역할론도 안하고 무슨 은자의 나라마냥 굴고 있는 이 나라에서 균형입네 중립입네 떠들면서 헛짓거리하는거 보면 좌파빨갱이들의 논리는 매국논리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주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 중국인이 되고 싶으면 중국가서 살면되지 왜 5천년 단군조선이래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과 그 계승한 국가를 멸망시키려고 균형입네 중립입네 하면서 떠드는지 이해가 안가요.

두테르테 미군 철수 요구 당황한 美 "공식 요청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2279359

개인적으로 필리핀 대통령을 보면어 어찌나 코웃음이 나오던지.. 완전히 필리핀판 노무현 나셨더군요? 뭘 믿고 저지랄을 하나 싶은데.. 당장 서사군도에서 중국이 확대활동만 해도 당장 꼬리내릴 병신새끼가 자기편한테 허세부리면서 으름장 놓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도 아닙니다.필리핀이 막말로 한국만한 경제력이 있는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군사력이 충실한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입장도 아닌데 참 웃겨요..

경제력은 여전히 불황이고 쇠퇴상황이고 군사력은 육군력이야 정글에서 전투할 수 있다 뿐이지 기계화전력등은 형편없고 공군이나 해군은 2차대전 수준이고..특히 해군은 21세기에 함포전 하는 수준주제에 뭘 믿고 깝을치는지 몰라서요.그나마 공군은 FA-50을 수령받아서...

겨우 로우(Low)급 20대 정도 제대로 운영하는 기초적인 전술공군밖에 안되는 주제에 뭘 처믿고 저러나 싶어서요. 완전히 노무현-박근혜 짬뽕을 해놓은 물건 하나가 대통령되어서 하는짓이 꼴랑 포퓰리즘 생쇼말고 뭐가 있나 모르겠습니다.마약전쟁 관련해서 딱봐도 지금 자기 지지지역에 관련해서 은근히 권력기반체제 확립하는 꼬라지가 보이고 동시에 그만큼의 효율성 문제도 안나오는 판국에 말이죠? 마약과 같은 중독범죄가 족치기만 한다고 해결되었으면 미국이 벌써 마약문제 해결했지 지처럼 못했을까봐 저럴까요?

한국의 노무현 행정부때 저짓거리해서 개판친거 후폭풍이 엄청났는데 우리보다 한참 아래에다가 지금 자기들이 미국을 상대로 허세와 말같지돟도 않은 배짱부릴 입장이 아닌 놈들이 뭘 처믿고 저러나 몰라요? 필리핀 앞바다에 도련선 그어져야 그때가서야 미국형님~징징 거리고 싶은가 봅니다.

중국, 韓 사드 배치 겨냥 지대공미사일 성능 향상에 박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7467960

언론이 무슨 HQ-16을 THAAD와 비교를 해서 운운하는지 몰라요 우리를 겨냥했다면 딱봐도 천궁을 겨냥 한건데 말이죠. 중고도 지대공미사일체계랑 THAAD와 같은 고고도 요격체계와 동급으로 비교가 되는줄 착각하는지 원참..전 처음에 기사보고 러시아의 S-500이라도 도입했나 싶었습니다만.. 딸랑 한국의 천궁과 유사한 중고도 방공체계 개량화 사업 이야기를 하면서 거창하게 THAAD 운운하는거보고 그냥 실소가 나더군요.

朴대통령 "사드백지화하면 안보는 뭘로 지키나"…野 연일 압박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685085&date=20160913&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왠일로 맞는말 하셨나 몰라요? 당연하고도 사실적이며 진실을 말하고 계시나요.대통령께서요. 솔직히 너무 오랜만에 당연한 말을 해서 그게 또 씁쓸합니다. 좌파빨갱이 사상에 언제까지 치우쳐서 헛짓거리할건지 참 보면 더민당하고 국민의당 답답합니다.하여간 지들 운동권 출신들 종북-숭중-반한-반미주의에 환장해서 고집스러운걸 보면 지들 86세대들까지 욕처먹이고 있는짓거리를 하는걸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요. 저러니 지들이 되레 새누리 천년제국을 만들어주고 있고 되레 새누리가 그걸 부셔대는 웃기지도 않는 모순을 보여주고 있지요.

안보문제에서조차도 지들 대학교 동아리에서 와와!하던 수준으로 저짓거리하면서 국민이 어쩌고 나라가 어쩌고 하는 꼬라지가 참 기가 막힙니다. 지금 THAAD외에도 AN/TPY-2레이더 한국군이 직도입해서 추가배치해야할 판국의 상황인데 저짓거리해서 도대체 국익을 이야기하는건지 지들 정치홍보선전쇼의 정치이익을 추구하는것만 생각하는 매국질밖에 못하니 원...

미국, 인도서 F18·F16 생산 허용…엔진·레이더 기술도 이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459806&date=20160908&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4

미국이 인도의 방위산업시장 개척을 아주 적극적으로 하는 모양새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인도 공군의 주력기종은 대체적으로 러시아기종과 유럽기종입니다. 그나마 양적전력으로는 러시아 기종이 앞서있는데 러시아의 강매질때문에 인도가 유럽이나 미국제를 선호하는 형국이 되는 판세였는데 아주 적극적이네요. 게다가 엔진-레이더 기술 이전이라는 파격조건인데.. 과연 얼마나 기술이전을 해줄까 그게 의문입니다.단순하게 라이센스 생산이 가능한 수준에서 좀더 기술이양을 해주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인도가 최근들어서 미국제 장비들로 무장을 하고 있고 서방제 장비들로 교체화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보여집니다.군수지원협정까지 맺은바 있으니까요. 더욱이 최근에 중인도국경지역에서 미-인도 연합훈련까지 한다는 소식까지 나오는지라.. 3세계 맹주를 자처하는 인도지만 아무래도 자국내 역량한계로 중국보다 못한 문제를 이렇게 서방과의 협력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의미가 크다 보여집니다. 한국의 잘난 균형론입네 하던 것들의 결과물과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모습이니까요.

中, 스텔스기 천적 양자레이더 개발 성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52&aid=0000900708

중국제 AESA레이더 나온지야 오래되었는데 이건 뭘 의미하나 모르겠습니다. 하드웨어 이야기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쪽 국영회사에서 떠들던게 있는데 기사 내용대로라면 저인식 레이더(LPI: Low Probability of Intercept)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성공했다는 논리로 해석이 되는건지 아니면 듀얼밴드 레이더를 구축했다는건지..  굉장히 애매합니다. 스텔스기니까 암만봐도 LPI 기술이라는건데.. 소프트웨어적으로 이걸 가능하게 했다는건지 아니면 출력이 낮은 상황에서 실용화는 안되었는데 중국의 전형적인 기술뻥튀기라고 봐야할지 애매하더군요.

다만 중국이 LPI기술의 소프트웨어능력을 확보했다면 우리로서도 한국형 AESA레이더 문제의 소프트웨어 능력 확보가 더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승민 “모병제는 정의 관점에서 용납할 수 없는 제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114900

북유럽, 징병제 재도입·확대 움직임..한국 모병제 논란과 대비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60907190933660&RIGHT_COMM=R6

사실 애초에 모병제 드립질치던 양반이 대선주자로서 지지율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안봐도 블루레이입니다. 당장 여당내 대선주자 지지율에서요.

국군 모병제 전환 놓고 네티즌, "찬성 59% vs 반대 40%"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9120009453454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나왔을때 이런 입장의 차이를 보여주는것은 결과적으로 좌파빨갱이들의 조작이 아니라.. 이렇게 만들정도로 대한민국 국군이 스스로 무덤을 판겁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요. 일개 정치인 나부랭이 예 물론 상병 제대하신 도지사이자 아들분께서 구타및 가혹행위로 병영문화 범죄를 일으키신 분이 모병제 떠들며 젊은층의 포퓰리즘 표심자극할 수 있는건 한국군이 그만큼 무덤을 판거에요. 물론 한국군 욕할 문제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결국 군대의 조직문화 군인이라는 제복 입은 국민의 존재의 의식구조의 문제는 그 나라의 사회의 수준과 의식을 대변하는 것이자 조직문화와 계층갈등이나 문화의 문제를 보여주는거거든요. 흔히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야근강요+정시보다 이른 출근강요+조폭과 같은 집단생활 강요+개인 사생활및 여가 무시 혹은 비존중화의 문제는 군대에서 시작되는거거든요. 단순하게 세대갈등에서도 꼰대라고 불리우는 과장급 이상의 인사들이 사원들 보는것과 사원들이 그들을 보는 문제에서의 직장생활 문제의 차이는 큽니다. 특히 한국인들의 가장 문제인 보상심리의 심각성 문제가 더해져있지요.

그러니 군대가 거기서 자유로울까요?오히려 계급사회에 외부개입이 어려워서 폐쇄적인 수직하복명 체계에서 그것이 더 극단적으로 나타납니다. 한국군 병영문화는 냉정하게 말해서 교도소 생활하고 똑같아요. 이거 안된다 저거안된다 안되는거 투성입니다. 병사를 동격의 국민으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그냥 군인노예정도로 보죠. 혹은 로봇이나요. 그러니 관심병사제도라는건 결국 불량품들을 계속 정비한다라는 인식으로 보는겁니다.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문제가 최악으로 갔을때 하는짓이 결국 흐지부지 만드는 것 아니면 그놈의 시기상조라는 말만 했죠. 군 스스로가 국민한테 병영생활이라는건 이런거고 이게 대한민국 사회라는걸 보여줬기 때문에 그 부정적 요인들이 쌓이고 쌓여서 저렇게 포퓰리즘에 악용되고 심지어 저런 여론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햇볕정책이 당시에 여론적 지지를 받았던가요? 북괴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현실을 외면한 역적들의 체제유지와 핵개발 및 개인들의 정치선전 이익을 위해서 행한 그 정책이 실행되고 할 수 있었던건 바로 이러한 대북문제에서 스스로 괴로운 현실문제를 극복하는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바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유승민 의원말이 사실상 진실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결국 모병제와 징병제를 혼합한 혼합병역제도가 필수적으로 필요한게 현실입니다. 왜 한국군이 동아시아에서 육군력의 강력한 국가인 문제를 전혀 인지도 못하고 왜 그런 구조를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이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안보운운이 가능한가 모르겠네요. 정말 해야할건 안하면서요. 애시당초 병역문화 개선-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모티브는 냉정하게 말해서 병영문화 개선은 쥐뿔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할 필요도 없고 청년일자리 창출은 결국 모병제를 징병제에 제대로 적용해서 지금과 같은 비정규직 전문하사제도인 유급지원병 제도를 전면 개선하는것 말고 답이 없습니다.정말 해야할 문제를 안보는 주제에 무슨놈의 흙수저는 군대 안갈 수 있는 선택을 하겠다고요?

남경필 "모병제, 흙수저에 군대 안 갈 자유 줄 것"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785020&plink=ORI&cooper=NAVER

불공정 사회를 뭘 개선한다는거죠? 개선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관심을 봉인하여 돌리고 군벌화를 만들겠다는 소리밖에 더될까요? 진정으로 뭘 해야하는가는 보지 않고 그저 개인의 대선욕심에 눈이 멀어서 국가기반을 흔드는게 과연 정상적인 국가의 정치인들이 할 수 있는 말일까요? 그리고 이런 군대를 만들고 있는 현실의 우리가 과연 정상일까요?

군, 생활밀착형 군수품 신속히 개선해 보급…관련 훈령 이달 시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6&aid=0001115401

개인장비사업과 같은 비무기체계의 사업개선을 보여주는것 같은데..이게 현재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우리 동맹-우방국들과 동일한 사제장비구입이 수월하게 하면서 동시에 관급장비들의 보급체계도 개선을 하겠다는걸로 경쟁체계화를 하겠다는 의미로 보이긴 합니다만..기본적으로 군인공제회 문제의 병폐를 얼마나 해소할지가 가장 관건이 아닐싸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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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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