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무시조우(六四蔵)

나이: 불명

성격: 매우 음흉하고 잔혹한 귀축이자 조교사(調教師)

등장: 고혹의 각(蠱惑の刻)


개인적으로 저는 고혹의 각(蠱惑の刻)를 매우 극단적으로 싫어하다 못해 증오합니다. 덕분에 제작사인 ThinkBell 작품은 아무리 원화가 좋던 뭘하던간에 무조건 깝니다. 이 작품을 보기전에는 전형적인 능욕물 장르 누키게 제작사로 괜찮은것 같다 싶었으니까요. 사실 에로게에서 가장 보여주지 말아야할 장르가 료나(リョナ)물입니다. 료나(リョナ)물 겸 신체 절단 애호증(Body integrity identity disorder) 전개는 절대 하지 말아야할 물건이라는건 제 취향문제상뿐만 아니라 왠만해서 그런 포르노 장르속에서 절대 다수가 아닌 모두가 원하지 않는 전개라는 점입니다. 아무튼 이 작품은 정말 진짜..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은 개좆같은 작품입니다.



그 개좆같은 작품속의 악역이 바로 이 무시조우(六四蔵)라는 놈입니다. 과연 생긴것대로 노는 놈입니다. 꼽추에다가 얼굴은 매우 흉측하기 때문에 생긴것 대로 논다라는 말에 딱 맞는 귀축캐릭터입니다. 모든 히로인들을 능욕해왔고 나중에 주인공과 함께 조사를 위해서 함께 온 모모노 모모코(桃野桃子)도 능욕하게 되는데.. 이 게임에 가장 최악의 절정적 문제가 바로.. 



무시조우(六四蔵)가 모모노 모모코(桃野桃子)를 능욕하여 세번째 엔딩 루트를 갈때라고 합니다.

이 게임 리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CG를 먼저 봤기 때문에 그 잔혹성은 정말.. 일본에서도 쌍욕하더군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마무리였다고요. 눈을 후펴파는 행위+ 사지절단(신체 절단 애호증(Body integrity identity disorder) 전개)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니까요. 아무튼 그런 짓을 하는 놈입니다. 이 놈이요. 개인적으로 직접적으로 이 녀석을 제대로 파악한건 OVA입니다. 사실 그림체 모에하기로 유명한 19禁 OVA제작사인 PoRO이고 3~4화 전개가 개인적으로 이 게임 처음봤을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모모노 모모코(桃野桃子)였기 때문에 알아서 조절해놓았겠지.. 하고 봤는데.. 아 진짜 씨발... 이 새끼들도 개새끼들이라는 생각만 들게 되더군요.(첫장면부터 나오길래 어찌나 열받던지..) 원화전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아무튼 흉측하게 생긴것 답게 능욕물이라는 장르 자체로만 보면 사실 히로인들과의 관계에서 매우 귀축스러운 면모를 보여주던게 정말 가장 전형적이면서도 자극적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미녀와 야수라는 개념에서의 장르가 능욕물이라는 점에서라면 더 그러하겠죠. 그래서 게임이 나오기전에 이 게임 정보를 봤을때 모모노 모모코(桃野桃子)가 가장 매력적으로 봤었지만 동시에 이 녀석이 분명 일 저지르겠구나 했는데.. 정도를 넘겼던 놈입니다. 하지 말아야할 료나짓을 했으니까요. 전세계 공통적 인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쓰레기입니다. 다른 귀축캐릭터들은 하지 않는 앞서 수차례 강조된 미친짓을 한 연쇄살인범이니까요.  그야말로 인간을 어떻게 농락해서 고깃덩어리로 만들어버리는지 보여주는 극악의 살인범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OVA에서는 제대로 구현이 안된 식인을 자행하는 고기납품업자이기도 합니다. 전 이 자식이 도대체 어떻게 고기를 납품하나 싶었는데.. 그게 리뷰해주신 것들보니 인간고기라는걸 알고.. 더 경악을 하게되더군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외형을 너무 흉측하게 해놔서 현실적으로 저렇게 어떻게 사나? 싶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귀축답게 히로인들 강간과 조교(調教)에 이골이 난 놈입니다만.. 거기까지라면 매우 전형적인 귀축캐릭터이긴한데.. 이 개자식이 고문을 하네요? SM플레이가 아닌 고문이요. 그것도 신체 절단 애호증(Body integrity identity disorder) 수준으로요. 사실 그런 개같은 고문질만 안하고 조교(調教)도 어느정도 수위를 낮춘 모델이었다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 귀축캐릭터가 되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모모노 모모코(桃野桃子)를 강간하는 초반 전개도 나쁘지 않았고 말이죠. 번식욕구 뛰어난 귀축캐릭터다운 면모도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첫 이벤트 이후 전개는 그야말로 SM이 지나친게 문제였지만요.

덕분에 OVA에서 혼고 유키노(本郷雪乃)가 시킨대로 했다가 너무 나간것 때문에 주인공과 충돌하면서 죽게되는데 죽는게 너무 싱거워서 잘 죽었다 개자식아라는 말이 안나오더군요. 더 고통스럽게 뒈졌어야할 새끼라는 생각만 들정도로요. 솔직히 앞서 이야기한대로 좀 전형적인 형태만 잘 탔어도 게임 전개가 외계인 어쩌고 지랄 반전이 나오던간에 차라리 이해가 되는 귀축캐릭터인데 게임속에다가 제작자들이 무슨 생각으로 료나(リョナ)물 과 신체 절단 애호증(Body integrity identity disorder) 전개를 했는지 이해가 안되게 해놓는 바람에 솔직히 굉장히 꺼릴수 밖에 없는 비운(?)의 존재라고도 할 수 있다 보여지는 녀석입니다. 덕분에 유일하게 직접적으로 봤던 OVA에서 죽을때 더 고통스럽게 죽는 전개가 안나와서 제가 더 분노하게 되더군요.  덕분에 공식 상업지에서는 매우 전형적인 귀축캐릭터로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상업지 보고 제가 더 게임을 욕할 수 밖에 없게 하더군요. 사실 OVA에서도 그 료나물 엔딩을 배제한 형태로 진행을 했다면 차라리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그것 만으로도 충분한 녀석이었으니까요. 식인 문제야 다른 전개로 했어도 문제가 없었겠지만요.


귀축캐릭터라는 개자식을 찾다가 결국엔 이 놈도 하게되네요. 남자캐릭터들 죄다 귀축쓰레기들만 포스팅을 해놨더니.. 으휴..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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