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물 에로게-상업지-동인지 혹은 누키게(拔きゲー)의 주인공들 행동유형은 갈래가 나뉘는 편입니다. 무작정 덮치고 보는 유형이 있는가 하면 MC 즉 최면유형도 있고 헌터형도 있는등 여러가지입니다만..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 흔한 범죄자들의 유형패턴에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나마 에로게의 성격이 밝은 분위기 전개라면 어~어~하다가 하는 얼빵형이 있다는 정도랄까요?


이 게시글 말고도 이글루스의 캡틴터틀님께서 오래전에 잘 작성해주신 포스팅이 있긴 합니다만..


http://esp0426.egloos.com/92183


있으니 참고하시면 대단히 이해를 하는데 쉽습니다. 전형적인 능욕물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사실상의 법치국가에서의 현실에서는 매우 흉악범죄형태로 나타나는 사항의 행동들이 그대로 주인공들이 하게됩니다. 대표적으로 감금죄, 협박죄, 폭행죄는 거의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성범죄조항을 빼더라도요. 게다가 흔힌 연쇄살인범들의 범죄행동패턴이나 공포영화등의 호러장르속에서 나오는것을 포르노화 형태를 한 것도 장르속 주인공들의 행동유형과 패턴입니다. 스토리라인이 잡혀도 그러합니다. 단순하게 무작정 히로인보면 환장해서 덮치는 에로게는 결국 단순한 형태다보니 결국 퇴출되기 마련이기때문에 규제가 어떻게되던간에 제작사들이 대놓는 작품속의 행동유형들은 공통되면서도 다른 특징과 형태를 추구하거나 기존에서뭔가 좀더 추가되던지 아니면 개량(?)되던지 하는 형태도 많습니다.


유일하게 누키게(拔きゲー)에서 분위기가 훈훈하거나 밝은 모델링이 된다면 범죄가 아니라 오히려 히로인들이 나중에 리드를 하여 하렘으로 가거나 얼빵하게 당하거나(?) 얼빵하게 하는 형태가 나타난다 이겁니다.


대략 크게 범주를 둔다면..


MC(마인드 컨트롤)형/조교(調敎)+이지메형/농락(헌터)형/얼빵형/번식본능형/권력형/배신자형


6가지로 나뉠수 있다랄까요?


MC(마인드 컨트롤)형


기본적으로 MC물 이른바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장르의 최면물의 흔한 모델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암시를 걸어서 그 사람이나 집단 혹은 사회 전체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고자하는 스타일이죠. 물론 장르 특성상 그 최면이라는 능력을 갖는데에는 두가지 유형으로 크게 나뉩니다.



하나는 자기가 스스로 개발하여 얻는 케이스입니다. 정확하게는 남에게 그 단서는 얻게되지만 자신이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독자적인 자신만의 최면기술을 만드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림슨걸즈(クリムゾンガールズ)시리즈의 카미누마 카오루(神沼カオル)가 신체적 능력을 타고나서 그걸 연구하여 이용하는 케이스이고..자체적으로 최면에 관심이 많아서 자기가 새롭게 개발한다기보다는 공부해서(?) 자기걸로 만드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대표적으로 우리 무라코시 신타(村越進太)라는 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겠습니다. 상업지나 동인지에서는 얼차나오지만 독자적으로 유명하다면..무라코시 신타(村越進太)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놈이 최초로 나오는 최면술(催眠術) 시리즈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그 힘을 얻어서 거의 댓가없는 힘을 그야말로 자신의 욕망대로 쓰는 케이스입니다. 아주 전형적인 MC물 장르에서 무조건적으로 나오는 주인공 패턴이 바로 이 두번째입니다. 보통 우연의 일치로 힘을 얻어서 아무런 댓가없는 힘을 무분별하게 남용하는 형태를 MC물에서 가장 전형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번째 케이스에서 약간 변형시킨게 최면술(催眠術)2라는 장르이긴 합니다. 댓가를 지불해야하는 점이 있긴 하거나 그 힘의 한계가 있는 것을 알려주지 않는 형태를 보여서 주인공을 오히려 농락하는 흑막이 존재하는 아이돌강제조작(アイドル強制操作)과 같은 것도 있습니다.


두 케이스의 행동패턴은 결국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을 얻어서 자기의 기분내키는대로 하는 폭주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힘을 얻고 나서 정말 통제불능의 인간의 욕구폭주자체를 보여주는 행동유형인 셈입니다. 덕분에 MC물의 특징중 하나로 나오는 점은 바로 하렘이벤트입니다. 다수의 여성히로인들의 등장을 기본 옵션으로 적용하는 추세로 갈만큼 그러한 폭주스타일이 강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폭주에서 변종으로...



폭주한답시고 뻘짓대결을 하는 행동유형도 있습니다. 폭주가 개그성으로 넘어가는 뻘짓 행동으로 말이죠.


조교(調敎)+이지메형



가장 능욕물 장르스러운 행동유형중 하나입니다. 헌터형+권력형과 유사점이 들어가긴 하지만 이들 유형 자체는 유인이나 함정을 만들지는 못해도 히로인의 약점이나 꼬투리를 캐내는데 매우 집중적입니다.



그 약점이 어느정도 모이거나 한개라도 생길경우 그 행동자체로 약점을 잡거나 기존의 꼬투리를 엮어서 정신적 공격과 말도 안되는 요구를 무조건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가장 누키게(拔きゲ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소위 왕따문제에서 가해자의 입장을 포르노적으로 해석한 행동 그 자체를 보인다랄까요? 약자에 대한 힘의 과시와 그를 통한 통제 및 조교를 행하는 것을 행동하는 유형입니다. 지능적이기도 하면서도 힘을 이용하여 히로인들을 괴롭히면서 동시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육노예로 교육시키는 모델링을 겸하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놈이라면 야근병동(夜勤病棟)의 히라사카 류지(比良坂竜二) 그리고 음내감염(淫内感染) 시리즈의 사카쿠치 아키라(坂口晃), KAMYLA의 레드 슐츠(LEDスーツ)가 이런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가장 집요하다 싶을만큼의 집요성이 잘 나타나는 행동유형이기도 합니다. 사실 약점하나 잡겠다고 갖은 수모의 모욕을 견디는 행동유형이기도 이자 가면을 쓴 그 자체의 모습을 역시 보여주는 설정형태의 행동유형을 가도록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농락(헌터)형



제일 극과 극으로 작품도 평가되지만 동시에 주인공이 이미지가 띄느냐 안뜨냐가 갈리는 행동유형입니다. 아시다시피 이토 이사쿠(伊頭遺作)/이토 슈사쿠(伊頭臭作)/이토 키사쿠(伊頭鬼作), 악몽(悪夢)시리즈의 카츠누마 신이치(勝沼紳一)가 바로 제일 유명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히로인들은 특정 공간에 사실상 묶어두다시피하여 자신의 통제가 가능한 공간에서 그녀들을 농락하거나 그런 공간으로 유인하여 자신의 통제속에서 농락하여 타락시키려고 하는 상당한 지능형입니다. 상업지나 동인지에서도 나름 시리즈물에서 잘 나오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특히 이토 이사쿠(伊頭遺作)의 그러한 모델링은 현재까지도 가장 인상깊게남는 작품으로서의 유작(遺作)이 화두가 될만큼의 매우 지능적이고 위험하기까지합니다. 사실 유작(遺作)은 에로장르가 아니더라도 정말 추리장르물로서 나름 의미있는 물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게임속에서 전개한 헌터다운 무서울정도의 지능형 모델링은 나중에 동생들은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평가되는 행동유형인 셈이니다.


스토커로서도 매우 지능적인 정신적 공격을 가하는 모습까지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연쇄살인마들이나 스토킹 범죄자들의 모델링이 매우 잘 표현된 행동유형이라고 보긴 합니다만.. 앞서 이야기한대로 상당한 지능형이기 때문에 게임작품에서 스토라리인과 그걸 뒷받침하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지지 못하면 그 표현적 매력이 결국 앞서 이야기된 조교-이지메형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 형태가 되기도 합니다. 혹은 후술할 권력형으로 보이던지요.


가장 위험한 모델링으로서 나오는 행동유형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촘촘한 함정과 올가미로 히로인들을 끌어들여서 천천히 숨을 조여서 굴복시키거나 타락시키는 전개를 제일 잘 하는 케이스니까요. 가장 행동파+지능파 두가지가 잘 나타나는 행동유형입니다.


얼빵형



사실 이 케이스는 누키게(拔きゲー) 장르가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그런 시스템으로 갈 경우에만 적용이 되는 유형입니다. 얼빵형이라는 언급답게 어? 어? 하는 식으로 자기가 의도치 않게 저질러 버린다던지.. 히로인과 분위기에 휩쓸려서 저질러 버린다던지하는 행동유형을 보입니다. 따라서 흔히 소년-청년만화에서 어마어마하게 답답하게 생각하는 하렘물 혹은 일반 서비스씬이 강한 주인공들이 고자를 탈피하여 행동하는 유형입니다.


덕분에 다른 유형들에 대해서 행동이 매우 소극적인 행동유형이면서도 의외로 게임 전개가 백지장도 맛들리면 낫다라는 말이 참 잘 적용되는 행동패턴을 보인다는 점도 포인트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핑계가 청산유수이기도 합니다.


번식본능형



그야말로 단순무식한 행동패턴을 보이면서 정말 저돌적인 행동유형입니다. 가장 대표적이라면 레이프! 레이프! 레이프!(レイプ!レイプ!レイプ!)의 미즈하라 타쿠미(水原拓海)와 야근병동2(夜勤病棟・弐)의 쿠와바라 소이치로(九羽原惣一郎), EDEN의 글렌 콜린즈(グレンコリンズ) 같은 모델링이랄까요? 흔히 하드코어적인 에로게나 상업지나 능욕물에서 볼 수 있는 진짜 진성사이코랄까요? 얘들은 머리를 쓰고 뭐고가 없습니다. 거의 볼때요. 단순하게 히로인을 힘으로 밀어붙여서 덮치고 나서도 무조건 힘으로 해결하는 스타일입니다. 게다가 그 힘은 하나같이 극단적인 번식본능을 표출할 정도입니다. 에로게에서는 너무 단순해서 엑스트라들 유형으로 나오거나 게임 자체가 단순하게 능욕을 강조할때만 나오는 편이죠. 혹은 강조하는게 임신 혹은 孕 장르를 표방할때 특히요.


그야말로 자신의 완력 특히 자신의 정력 하나만 믿고 돌진하는 따로 표현이 필요없는 무식한 멧돼지와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행동유형은 가장 장르에 맞죠. 능욕물이라는 장르 자체는요.


권력형


말 그대로 권력을 이용하는 케이스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배경을 이용하여 히로인들을 꼼짝할수 없게 하는 행동유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노동집약적 행동유형이기도 합니다. 이미 구속되어진 형태나 다름이 없는 히로인들을 농락하는 일만 하니까요. 개인의 신체적 능력등의 문제는 둘째치고 그야말로 계급제적 상하관계가 너무나 분명한 형태를 만들어버리는 행동유형입니다. 아예 초반자체부터요. 하지만 권력형이라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는 기준답게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치가 될때까지의 은밀성을 상당히 중시하는 신중함이 가장 잘 나타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다른 행동유형들과 다르게 에로게에서는 전개를 너무 전형적으로 가면 좀 재미가 없는 편이 되기도 하지만 쓰잘데기 없는 로리물에서 잘 나오긴 합니다. 


이 권력형도 행동유형도 두가지로 크게 나뉩니다.



첫번째는 직접 나서서 자신이 마음대로 행하여서 히로인들이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케이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堀川悟郎 작가의 케이스가 그러한 유형이 매우 강합니다. 한마디로 전면에 나서는 형태로서 하이스쿨 DxD(ハイスクールD×D) 디오드라 아스타로트(ディオドラ・アスタロト) 라던지 퀸즈 블레이드(クイーンズブレイド) 도구라(ドグラ)도 그런 케이스를 보여줍니다만.. 얘들은 청년만화 혹은 소년만화 캐릭터이니 배제한다면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野々村病院の人々)의 노노무라 사쿠지(野々村作治), 음박학염(淫縛学艶) 시리즈의 시미즈 케이스케(清水圭介)와 레이프레이(レイプレイ)의 오니무라 마사야(鬼村将哉)가 가장 노골적입니다. 전면에 나서서 자기가 모든걸 통제하려는 스타일이라서 권력형에서 가장 적극적 행동유형에 해당합니다.



두번째의 경우 직접나서는게 아니라 배후에서 철저하게 움직여서 완전하게 목표에 도달했다고 했을때 등장하거나 중개인 역할을 하는 모델입니다. 두번째의 경우에서 전자는 주로 남성 캐릭터들이 주축을 이루는반면에 후자의 중개인역할은 의외로 여성캐릭터들이 맡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최종보스격 모델링을 매우 자처하는 전자의 경우에는 주로 찌질이 한명 고용하거나 협박등으로  총알받이 내세워서 그냥 완성품 받아먹는 그런 케이스로 등장하고 후자는 중개인을 자처하여 전자에서 자신이 받아먹는게 아니라 남한테 주는 역할을 하는 케이스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경우는 에로게 장르에서 주인공격 인물로는 잘 등장을 안하는 편이거나 나온 조교(調敎)+이지메형과 섞어버리는 형태가 강합니다만.. 상업지나 동인지에서는 의외로 쉽게 나오는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山文京伝 작가의 작품인 Sein & READINESS 나오는 악역히로인이 그러하고 아이돌강제조작(アイドル強制操作)등에서 나왔던 그 짧은머리의 흑막 히로인이 그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급된 두번째의 전자의 경우에도 사실 그렇게 등장비중이 많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본 작품의 작가라면 たいらはじめ작가 작품스타일에서 많이 보였고 じゃみんぐ작가의 女神探偵에서 나오긴 합니다.


배신자형



네 말 그대로 배신자형입니다. 평소 모습은 소심한 쇼타의 모습을 주로 갖고 있어서 히로인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히로인들의 보호를 받아가며 살아가거나 히로인들이 매우 좋게 보거나 호감을 갖고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런 복받은 상황을 이런 부류들은 그런 히로인들을 배신하여 개자식들한테 팔아넘긴뒤에 자신이 다시 히로인을 농락하거나 히로인의 도움요청을 거부 혹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켜보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대체적으로 왕따 혹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히로인이 언제나 구해준다던지.. 그도 아니면 항상 주눅이 들어있는 소심한 모습으로 히로인과 함께 있던지 하는 모습으로 있으나... 



결과적으로 이 배신자 유형의 캐릭터들은 자신을 괴롭히던 존재들에게 협박을 받거나 혹은 부탁을 해서 히로인을 농락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히로인은 그것도 모르고 이 유형의 캐릭터만 죽어라 찾고 어쩔때는 자신이 잘못한걸로 인식하기까지하는 그야말로 천사 OF 천사 호구 OF 호구를 보이지만 결국 나쁜놈들한테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버려지게 됩니다. 혹은 계속 고통을 받던지요. 버려졌다면 이 배신자 유형의 캐릭터에 의해서 계속 농락당하는 패턴이 나오고 실제로 그렇게 진행하지만 유형이 남자캐릭터가 아니라 여자 즉 히로인인 경우에는 나쁜놈들에게 같이 농락을 당하던지 그도 아니면 처참하게 살해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ㅡ_ㅡ;; 주로 같이 농락당한다고 봐야하겠습니다만.. 이상하게 료나물을 그리는 일부 작가들이 처참하게 죽이더라고요..ㅡ_ㅡ;


마치며..


대략 이런식의 행동유형들이 나옵니다만.. 워낙 귀축이라는 악역적 캐릭터들의 특징상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따로 행동유형으로 구분한다는게 말이죠. 사실 범죄자들 유형 분석과 엇비슷한 셈이죠. 애초에 캐릭터 모델링이나 행동 자체가 범죄니까요. 느껴본대로 적어본것인지라.. 대략 저의 개인적인 분석은 이 정도 수준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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