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도 여러 다른 분 블로그들에서도 댓글로 이야기를 했지만.. 현재 독일의 난민수용을 보면 제가 코웃음이 나오는게..


독일은 과거 터키 근로자들과 터키계 문제를 극복했는가?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직도 터키계 문제가 여전한걸로 압니다. 게다가 터키계는 그나마 세속주의적인 형태에 있으니까 그나마도 동화주의 형태가 먹히는 것이고 이슬람주의적 문제에서 덜한 사항이었지 이번에 오는 중동의 난민들은 아시다시피 현재 유럽의 다문화실패를 선언하게 만든 이슬람주의자들입니다. 이는 터키계처럼 세속주의적 형태의 종교사상을 갖고 있는 애들이 아니라 원리주의적인 애들이다 이겁니다. 현재 이슬람계 이민2/3세대들의 이슬람원리주의와 자신들만의 게토화 문제는 여전히 유럽의 사회통합에 골치이고 이미 10년전에 다문화 실패를 선언하게 만든 원인인데.. 그런 애들과 동급이상의 애들이 수만명을 수용할 독일의 기반이 있던가요?


지금 난민들보면 사실상의 이주나 다름없는 인식이 강한데 서유럽은 애들을 단순하게 다시 보낼수 있는 애들로 보거나 우리나라 언론도 그런식의 보도가 강하더군요. 미안한 이야기지만 현재 난민들의 1/3수준은 불법이민자들이라는걸 감안할때 이미 시리아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에 처했을때 그들이 어찌나올지는 뻔한겁니다. 


현재 서유럽에서는 난민포용 운운하며 독일에서는 환영입장을 보이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지만 전 과거 터키계 근로자들의 사례와 너무나 똑같고 유사해서 이걸 어찌봐야하나 싶더군요. 터키계들을 처음에는 환영하던 분위기가 나중에는 배척과 어떻게든 터키로 돌아가게만들려고 했던 사례들이 아직도 독일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2/3세대의 범죄율과 차별에 대한 절망의 문제역시 말입니다.


지금의 난민에 대한 독일의 행동을 보면 과거의 문제를 과연 제대로 대비나 하고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다는 생각마저듭니다. 게다가 유럽에서 난민을 받아주고 사실상의 이주가 가능하다고 보는 인식이 생기자 난민이 더 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서유럽에서는 다시 돌려보낸다라는 입장 겸 인도주의 차원에서의 임시수용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난민들은 그렇게 안보고 있으니 문제죠. 돌아가야할때가 되면 대규모 거주요구의 폭동이 일어날 확률의 잠재적 폭탄을 앉고 있는 셈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미 종교폭동이 일어나고 있고 독일내 각주 경찰들은 이들에 대한 통제수요를 감당하기 힘들어하는게 현실입니다. 서유럽에서는 동유럽에게 난민받으라고 할당제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작 오랫동안 무슬림에 대해서 적대적 역사를 갖고 있는 동유럽의 역사문화적 현실이나 동유럽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면 동유럽에서는 택도 없는 소리다 이거죠.


게다가 더 문제인건.. 사실 난민틈에서 IS가 자유롭게 낄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IS 전투원의 특성상 그것이 단순하게 성인남자에게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닌 것이 가장 문제이고 동시에 이들은 이슬람 원리주의에 파묻혀사는 중동계 난민들속에서 얼마든지 쉽게 위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이들로 하여금 선전선동을 통한 폭동이나 기존의 유럽내 무슬림계에 침투할수 있는 여건도 되죠. 이미 IS는 침투중이라고 선언한 바 있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난민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이민자들이 대거 나타나는 판국에 비정규전 침투만큼 용이한 경우가 어디있겠습니까? 당장의 북괴역적들의 사례에서도 대한민국의 침투루트를 이제는 탈북자들과 섞여서 들어오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현재 유럽에서는 무슬림들 그것도 원리주의로 무장한 놈들이 게토화를 해서 서식하는 판국에 침투가 더 용이하면 용히하고 현지부역자및 기반구축도 더 용이하면 용이하죠. IS가 흥할때 지하드 운운하면서 유럽계의 무슬림들이 호응했던걸 기억해본다면 특히 더 그렇습니다.


게다가 난민들도 문제인게.. 애들이 세속주의적이거나 동화주의에 별 문제가 안되는 문화권 애들이면 수용을 해서 소위 이민인력활용을 할수 있다지만.. 앞서 수차례가 이야기했던 문제인..


무슬림.


네 무슬림들이라는거죠. 언제든지 어린애조차도 지하드 운운하면서 자폭병이 될수 있는 광신도들이란 말입니다. 이슬람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 아니냐 할수 있지만 이미 무슬림들 스스로가 전세계에 이슬람은 폭력적이고 종교개혁은 절대 할수 없는 비인도적인 종교라고 오랫동안 광고를 해왔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이교도라고 불리우는 쪽에서 그들이 종교신앙적인 평화적인 종교라는걸 이해하려고 한걸 스스로 걷어찼죠. 테러리스트들의 행동조차도 그들은 이슬람을 풍자한 사람만 죽였어야했다라는 논리를 하는것이 현재의 무슬림들입니다. 이런 불순사상자들을 상대로 이민활용이 과연 쉬울까요? 당장의 동화주의조차 거부하고 심지어 이슬람 게토화를 만들어서 초법적인 요구시위까지하는게 무슬림이라는걸 감안하면 지금 난민수용에 대한 서유럽내 반발은 당연한겁니다. 저역시 이제 곧 한국과 일본에게도 최소 5000명 규모이상의 난민 수용을 요청하거나 난민지원에 더 포괄적인 확대지원을 요구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인도주의적 차원 문제의 사항에서요. 그러면 지금도 한국내 무슬림의 비동화주의적 사건 문제들이 안보여도 나오는 판국에 원리주의가 수천명을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특히 우리만 하더라도 만약에 최대 1~2만명 수용을 받아들일경우에 이들을 수용할 지역이 없습니다. 게다가 더 문제인건 만약 이들이 장기간 수용시에 북한내 급변사태가 벌어져서 수만명의 난민 발생을 염두할경우에 대응을 못합니다. 당장의 북한 급변사태시에 난민대응에 대해서 김영삼 행정부 시절부터 수용지역과 통제문제가 계속 논란대상이었던 점과 오늘날 휴전선을 막고 북한지역 주민들의 남한 외 국경 월경을 제한해야한다고 이야기가 나오는건 이 문제입니다.


서유럽에서 동유럽과 합의가 되던 안되던간에 난민수용에 동아시아로 돌릴겁니다. 이미 미국과 호주와 같은 서방계들과의 입장정리는 끝냈으니 이제 한국과 일본차례죠. 애들이 동아시아에 들어와서 난리칠거 생각하면 지금 한국내 무슬림문제 특히 중국계 조선족 문제가 과거 지들만의 게토화를 해서 


http://shyne911.tistory.com/2456


이 지랄이고 안산시만 하더라도 동남아계 근로자 문제들까지 나왔던점을 보면.. 이것들보다 더 심한 무슬림문제가 겹치면 우리 사회안전부터가 문제가 될겁니다. 방법은 러시아가 고의적으로 서방의 혼란을 초래하기 위해서 개입에 반대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깊숙히 개입하고 있는 시리아에 NATO가 개입해서 세이프 에어리어(Safe Aera)를 만들어서 통제하는 것이 답입니다. 난민들 그쪽으로 보내서 그쪽에서 수용을 시키는게 지들한테도 안전할겁니다. 물론 이 방법을 쓴다고해도 러시아와의 대립은 둘째치고 현재 독일과 프랑스등에 있는 난민들이 가려고 하겠느냐가 가장 문제겠죠. 종교폭동이 대규모로 일어날텐데 그것부터 정리해야할겁니다.


결론적인 답은 결국 국경봉쇄밖에 답이 없고 현재 난민들을 수용을 결국 유럽이 UN을 통하던지 NATO로 개입을 적극적으로 하여 그쪽내 세이프 구역을 만들어서 그쪽에서 수용하면서 경제적 지원과 난민통제를 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겁니다. 난민이 돌아가야할쯤이 되면 미안하지만 또 인도주의적인 이민수용을 요구하는 상황이 될테니까요. 게다가 지금 유럽은 오지랖 넓은 짓이 아니라 스스로의 난민수용한계를 인정하고 동유럽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여서 서유럽의 분담을 시킬것인가의 내부적인 해결부터 해야할겁니다. 유럽의 이러한 갈등도 문제지만 앞서 이야기한 우방국들의 난민분담 지원확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지 대책이나 있을려나 모르겠군요. 수용은 절대 하면 안되는 문제에 대해서 말입니다. 캐나다의 전략 대응에 대해서 전 진지하게 생각해볼 대응과 선제적 선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캐나다는 난민수용은 거부하면서 자금 & 현물지원쪽으로 입장이 강화되어 있으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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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 보았습니다.
    2015.09.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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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사람들과 이거 관련해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 이슬람을 종교의 영역 안에서만 바라보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미 교리 자체에 내재하고 마호메트의 정복 전쟁을 통한 전도에서 알 수 있는 이슬람교 특유의 폭력성과 그 폭력성이 얽인 구절을 문자 그대로 실천하려는 종교적 태도가 20세기 초 나치즘의 인종주의, 반유대주의와 (팔레스타인 지도자가 히틀러, 히믈러와 매우 친했다죠.)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오늘날 이슬람을 현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최악의 종교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죠. 이슬람은 이러한 면에서 종교보다도 파시즘이라는 이념적인 측면에서 바라봐야 하고 유럽도 이러한 면에서 전후 나치즘에 적용했던 방어적 민주주의를 여기에도 적용시켜야 할 텐데 일단 겉으로는 종교의 탈을 쓰고 있기에 대응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유럽내 무슬림들, 그리고 여기에 온정적인 좌파, 리버럴 층의 세가 아직도 강하기에 이러한 적용이 대규모 폭력 사태 이전에는 힘들 듯 합니다.



    2. 사실 경전 내의 폭력적인 구절이야 기독교의 구약 성서(특히 레위기)에도 있지만 이를 카톨릭, 개신교, 정교회 주류에서 그대로 실천하려는 지도자, 신도는 없다고 해도 무방하죠. 기독교는 종교 개혁과 30년 전쟁이라는 대사건을 통해 카톨릭, 개신교 모두 정교 분리를 이룩하고 자유주의, 이성주의와 정면적인 충돌은 하지 않게 되었고 정교회도 이후 어느 정도의 세속화와 정교 분리를 이룩했죠. 불교, 유교야 말할 것도 없지요. 이렇게 동아시아는 1000년 전에, 유럽은 500여년 전에 이룩한 정교 분리와 세속주의가 이슬람권은 아직도 이루어내지 못했다는 게 한심할 뿐입니다.


    3. 영국에서 벌어지는 난민 옹호 시위가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더군요. 왜 그들은 자기 자신들이 18세기부터 피흘려 이룩한 세속주의와 자유주의 다원주의를 무슬림들을 불러들여 스스로 파괴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저는 사민주의 계열이 왜 이토록 무슬림들을 옹호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더군요. 특히 런던에서 벌어지고 있는 난민 옹호 시위의 주동자 중 하나가 이번에 노동당 총수로 당선된 극좌 계열 제레미 코빈이던데 좌파하고 이슬람은 상극일텐데 말입니다. 하여 저는 런던에서 벌어지는 시위보다 같은시간에 프라하, 바르샤바, 부다페스트, 등지에서 벌어졌던 반이슬람 시위가 솔직히 마음에 와닿고 더욱더 절박하게 느껴지더군요.



    4. 걱정이 많이 듭니다. 서유럽에서 방어적 민주주의를 적용시키지 못해 나치에게 정권을 뺐겼던 바이마르 공화국의 모습이 재현되는 느낌입니다. 제국주의같은 부정적인 유산도 많았지만 동시에 인류의 정보화, 우주 시대를 낳은 서구적 자유주의, 이성주의, 합리주의와 과학 정신이 이대로 무너지고 궁극적으로 문명이 퇴보해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희망을 걸어보기는 합니다만(결국 무슬림들이 이대로 계속 깽판을 친다면 서유럽인들도 더이상 가만있지는 않겠죠.).....
    • 2015.09.15 17: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이슬람교라는 존재자체가 터키처럼 세속주의를 제대로 받아들이면서 개혁을 한 모양새였다면 이런 반발이나 거부감도 사실 거의 없죠. 왜냐하면 결국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잘못에 대해서 자기들도 비판을 하고 부정적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전혀 아닌 매우 위험한 존재들을 포용하는건 사실 아무리 다양성 존중의 자유민주주의라도 할수 없는 일이라는걸 망각할때가 가장 문제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 2015.09.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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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일본보다 난민을 더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심사가 길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나라가 말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만약 외부의 강대국이 난민수용의 대확대를 강제할 경우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심사 대기중인 사람도 천인 단위라고 하니 만약 시리아 난민 오천인 수용을 결정하는 날에는 실질적인 난민 수용인수는 만 단위에 육박할 겁니다.
    되도록이면 사람을 받는 것보다 자금 지원으로 입을 씻는 게 낫습니다만, 과연 그리 될려나요?
    • 2015.09.15 2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도주의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며 선전선동쇼를 볼까봐 그게 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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