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미개반도.. 불반도.. 똥송.. 일본 넷우익들의 용어로 볼수 있지만.. 넷우익의 용어는 아닙니다. 물론 겹치는 부분도 있긴 한데.. 대부분 한국인들이 현재 한국을 비하멸칭하는 자국혐오-비하현상에서 나오는 단어들이고 이것을 주로 쓰는 부류를 국까-일뽕이라는 부류로 통용하고 있지요.



국까란 =국가를 깐다=라는 의미라고 볼수 있고.. 일뽕이라는 단어는 일빠와 같은 것처럼 일본을 맹목적으로 숭배추종하는 의미라고 볼수 있으며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까일뽕 구더기들=이라고 극존칭을 사용해주고 있습니다만.. 한국의 2010년들어서 심각해진 이 문제에 대해서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단순하게 익명성 뒤에서 노는 족속들이고 아직 열의가 있다는 식으로 평가를 한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전 글쎄요라는 입장을 말하고자 합니다.


일본 넷우익의 성립과 발전 과정을 보면 대한민국의 현재 일뽕국까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리고 오프라인상의 현실세계로 나오려고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넷우익의 초기 활동의 연장선의 모습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재특회의 활동만 하더라도 매우 유사하거든요.


개인적으로 디시인사이드의 역사 갤러리가 문제가 심각하다는 소리는 들은바 있지만 제가 커뮤니티 사이트를 거의 안하는 관계로 그쪽 속칭 역갤이라는 곳의 심각한 환자들을 포함하여 그 환자들 일부가 서식활동하는 이글루스에서의 암약하는 존재들을 기준으로 한번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왜 그들은 자국을 혐오하는가?


간단하게 말하면 넷우익의 성립 모습과 같죠. 젊은층에서 헬조센이라는 말을 사용하며 지옥불반도라는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조선인-반도인-춍이라는 넷우익들이 즐겨쓰는 비하멸칭을 따라쓰며 자신을 한국인이 아니라 부정하며 한국핏줄도 역겨워하며 혐오하는 모습은 일본 넷우익의 탄생의 전개와 다르지 않다 이겁니다.


현실속에서 자신들이 도전해서 얻은 결과들은 하나같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현실은 계속 고달프니 결국 온라인상에서 익명성 뒤에서 할수 있는 것을 악용한 셈이죠. 왜냐? 자신의 자존심에서 깎였다고 보여지는 우월감-존재감을 되찾기 위한 하나의 욕구수단으로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넷우익에 대한 비아냥이나 평가를 보면 현실세계에서 자신들이 겪는 불합리함에 대한 문제를 결국 익명성뒤에서 타인들에 대한 우월감으로 해소하려고 하며 동시에 동부류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자존감을 확인하는 모습들은 넷우익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나오고 한국의 국까일뽕들에게서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대표적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유명하다는 =일본해=라는 존재나 네이버에 있다는 =목근화=라는 존재들의 모습 그리고 오프라인상의 현실을 보면 일본 넷우익의 현실과 다르지 않다는게 문제죠. 게다가 청소년 계열에서도 이런 부류들 대부분이 결국 현실부적응을 겪고 있는 애들이 선택한 극단적인 행동표출이기도 하다는건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현실세계에서 그들과 똑같은 환경에 있어도 그렇게 하지 않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다수라는건 분명한 현실이지만.. 동시에 그런 환경에 처한 자들이 결국 극단화한 것이 일본은 국가주의와 전체주의를 이야기하는 형태로 극우화한 것이고 한국은 혐오주의로 이야기하는 극좌화하는 형태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한국의 국까일뽕들은 자국혐오의 극단주의를 내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좌화가 바로 이런 것이죠.


2. 한국은 어디서 파생되었는가?


과연 이들이 어디서 파생되었는가? 라는 점은 저 개인적으로는 어느 한쪽의 뿌리에서 파생되었다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갑자기 튀어나온게 아니라는 것이죠. 


무분별하게 일본 넷우익의 사상을 그대로 전수받아서 이야기하지만 근본적인 자국혐오와 비난에 대한 인식의 뿌리는 속칭 대한민국의 인터넷에서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문제가 된 입진보라는 존재들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들의 기본적 사상인 반국가적 사상과 비지식적 비난논리는 대한민국 좌파의 종북-친중-반한-반미주의의 논리에 입각한 것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어설픈 민족주의까지 표방해왔던게 입진보의 현실입니다. 인터넷에서 입진보라는 존재들의 논리들을 보면 하나같이 그러하거든요. 게다가 한국은 특이하게 좌파가 자국혐오주의가 외국과 비교해서 매우 극단적이라는 점이 문제이기도 하죠.


그러다보니 이들이 계속해서 내세울수 있는 논리와 주장은 이미 촛불시위때를 정점으로 사실상 개박살나기 시작하면서 사실상의 존재로서의 가치는 인정을 못받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그것이 매우 극단적으로 나타난 곳이 =이글루스=로 유명한 편입니다. 심지어 대거 전향자들이 나타나기도 했지요. 왜냐하면 그들 논리 자체를 보면..


비사실-비지식적 논리를 기반으로 선민주의 사상을 주장한다는 겁니다. 사실이 아니고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거나 편집까지하는 흑색선전을 하지만 정작 대화를 해보면 해당 주제관련해서의 지식이 일반 아마추어보다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실제로 이들이 제일 쉽게 박살나던 분야가 밀리터리 분야인데.. 대표적으로 천안함 폭침사태와 연평도 포격사태 그리고 아덴만의 여명작전때의 그들의 논리들은 대부분 선전선동과 지속적인 악의적 편집만 할뿐 정작 진실과는 정 반대의 이야기들 사실과는 정 반대의 주장이 그와 같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들이 대거 몰락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등장하던게 국까일뽕이라는 것이죠. 물론 국뽕이라는 존재의 반감적 영향이 없는건 아니지만.. 저는 이들 부류에서 파생되어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이런 파생을 하면서 기존의 자국혐오와 비난의 사상이 극단화되고.. 그 시점이 한일관계의 갈등과 일본내 넷우익의 존재들의 문제가 부각되면서 더 폭발적이게 되었다고 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이야기는 이들 국까들이 일뽕이라는 논리 즉 넷우익의 논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게되고 넷우익은 넷우익대로 자신의 논리와 기반이 이들에게 전파하는 통하는 형태로 오늘날 나온 셈이라고 봅니다.


물론 입진보에서 파생된 것 외에도 원래 어그로종자나 입보수라는 존재에서도 파생된 작자들도 있습니다. 동시에 환뽕에 취해있던 자들이 쉽게 물드는것도 이 분야이기도 합니다. 속칭 말해서 환뽕의 경우 전향이라고 하죠.ㅋㅋㅋ


3. 이들의 사상이란?


단순도식을 하면..


현실에 대한 혐오 & 국가에 대한 혐오.


라는 혐오주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들의 논리 주장 특히 한일관계에서의 논리들을 보나 한국의 성공 관련 이야기에서의 이들의 논리를 보면 하나같이 혐오주의를 기반으로하고 있습니다. 즉 자신의 현재 국적.. 현실..인터넷상에서의 각종 이야기들등의 복합적인 것들을 전부 다 혐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대표적으로 논쟁에 들어가면 조선인들 조선반도.. 반도인들이라는 용어를 비하멸칭으로 사용하는 것을 기반으로 자신은 한국인이 아니라 깨어있는 존재들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더러운 한국국적을 받았지만 나는 너희들과 다르게 깨어있고 

너희들은 미개한 헬조센반도의 조선인(반도인)들일 뿐이다.


이 논리는 입진보들이나 좌파들이 보여주는 선민주의 사상에 가장 기초적 모습을 그대로 극단화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입진보들 특징이나 대한민국 좌파들 이야기하는거보면 선민주의가 한 가득입니다. 자신들은 깨어있는 존재들이고 너희들은 미개하다라는 논리로 무장해있는데 이들의 이러한 선민주의 사상이 국까일뽕들의 매우 전형적인 혐오주의를 기반으로한 사상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글루스의 대표적인 국까일뽕 유저 블로그의 공지.


일본어 해석을 해드린다면..


하지만 정신병이 있는 구더기인 선 기생충은 여기에서 박멸한다.

ww(한국의 ㅋㅋ와 같은 일본식 인터넷 용어)


라는 뜻입니다. =구제한다(駆除する).=라는 저 구제라는 의미가 =해충 박멸=을 뜻하는 말이기 때문에 박멸로 의역했습니다.(그리고 이 작자가 가타카나로 구더기/조선/기생충을 썼다는 것은 고의적으로 번역기 돌리면 해석이 엉망이 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하여 나온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한국인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한국 국적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라는 전제를 두면서 자신들은 깨어있기에 할수 있는 주장이라고 말하는게 이들의 논리입니다. 앞서 이야기한 대로 말이죠.


게다가 이들은 무제한적인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초헌법적인 자신들의 직위를 요구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대표적으로 무제한적인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는 것이 많은데 이는 자신들의 이러한 어그로에 대한 비난문제를 표현의 자유라는 것으로 방패막이를 삼으려고하는 수단입니다. 이들은 이런 문제에서 일본의 표현의 자유와 비교하여 운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과거 입진보들이나 좌파들이 악용하던 표현의 자유 악용과 선전논리와도 상당히 유사한 편입니다. 문제는 이들 논리 자체가 방어적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허용이 안되는 문제들이라는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것도 위의 무제한적인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과 일맥상통하지만.. 대부분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존재들이고 나이가 많아도 결국 30대근방인지라 비판에 대해서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비지식적 입장에 있어야하기 때문에 개인주의라는 것으로 방패막이를 내세워서 이기주의에 해당하는 어그로 활동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사상만큼이나 관련 주제에 대해서 지식적 학습을 하고 있는가?라는 문제에 들어가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근본적인 이야기들 주로 위안부 강제연행.. 식민지근대화론..현재 박근혜-아베 한일관계 문제.. 한국비하 통계등을 해보면.. 단 다섯마디 정도면 애들 지식 밑천이 들어납니다.(그 때문에 논문을 편집하여 논문의 원래 목적과 전혀 다른 논리로 만들어버리기도 하더군요.)


대표적으로 위안부 강제연행 부정에서 이들 논리를 보면..


일본 정부가 한 일이 없고 자발적 모집으로 갔다. 그런고로 강제연행 없다.


라는겁니다. 그래서 인신매매 관련해서의 이야기를 하면..


인신매매는 국가주도의 범죄가 아니다. 국가주도의 취업사기는 강제연행이 아니다.


라는 걸로 귀속이 되는데.. 법리적 해석을 내놔봐라라고 하면 여기서부터 미개한 조선놈이 어쩌고 국뽕이 어쩌고이런식으로 나오거든요. 게다가 위 다섯마디 할때마다 조선인-반도인/조선반도라는 용어를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 주로 이들이 이야기하는 조선왕조에 관련된 역사 문제..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하지만.. 정작 식민지 수혜론의 논리를 한다는 사실까지.. 즉.. 단순하게 한국을 깔수만 있다면 어떠한 배경지식 없이 주제에서 보이는 표면적인 키워드만 가지고 이야기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트위터와 SNS가 99%가 대부분 거짓말과 어그로를 끄는건 말이 짧고 단순하게 자극적 선전을 할수 있는 장이기 때문입니다. 입진보들이나 좌파들이 대부분 그쪽으로 빠진건 자신들의 논리를 파고 들면 들수록 거짓말이라는게 들통나기 때문에라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이들 국까일뽕들 대부분 그러한게 사실입니다. 일본 넷우익들의 경우에도 그런 면은 매우 동일합니다.


혐오주의와 선민주의를 기반으로한 사상이 바로 이들 국까일뽕이라는 존재들의 사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마오경전을 읽고 극단주의를 펼치던 홍위병들과 같은 형국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현실에서의 자신들의 인성과 기반에 답게.. 아무런 지식도 알아보려는 노력도 없고 마오경전 하나만 맹신하는 것처럼 혐오주의와 선민주의에 맹신하는 것이 이들의 사상이라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웃긴 이들의 사상은.. 스스로를 외국의 노예... 특히 일본의 노예라고 자각하면서 자신들이 우월한 존재라고 말하는 위선을 보이는 사상이 너무 웃겼습니다.


게다가 트롤러들의 특징도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이 이들의 이념(?) 혹은 사상적 모습인데.. 자신들의 존재가 잊혀지거나 무시받는것을 굉장히 두려워한다는 점입니다. 현실속에서의 그것에 대한 부정과 회피 그리고 도망을 위해서 이런 국까일뽕이라는 것을 선택한 극단주의자들인지라 결국 자신이 무시당하거나 어떤 글을 써도 외면받는걸 두려워하는 공포감에 더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것으로 말하려는 형태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마치 연쇄살인범으로 진화해가는 사이코패스의 전개 문제처럼말이죠. 설령 그런 극단화를 최대한 안하려고 한다하더라도 어떻게든 지속적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여 사람들이 보게끔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의 안에는 당연하게 자국혐오라는 국까일뽕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잊지 않지요.


4. 정말 이들은 개인주의과 표현의 자유를 원하는가?


항상 이들과 대화를 보면 개인주의라는 말을 굉장히 입에 달고 삽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말도 함께요. 그런데 정작 이들의 선민주의와 혐오주의의 논리들은 하나같이 개인주의를 기반으로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선민주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무위키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정리한게 있어서 그대로 갖고 온다면..


실제로 일본은 안보투쟁이 실패한 뒤 극단적인 자기 비하와 청년층의 사회 무관심이 자리를 잡자 2000년대 들어 국가가 다시 극우화하고, 맹목적인 국뽕 서적이 불티나게 팔리며[3] 과거 자국을 그렇게 까던 청년들이 부모를 하자 애국을 이야기한다. 또한 냉전 당시와 그 직후 공산당 독재의 반동으로 공산체제와 자국을 까는 분위기이던 러시아에서는 오히려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나빠지자 이런 국까성향이 바닥을 쳤고, 블라디미르 푸틴의 집권과 함께 오히려 애국주의가 힘을 얻고 자국을 혐오하는 주장이 사라진 것이야 그렇다 쳐도 비판까지 못할 사회로 바뀌었다. 이건 일본과 러시아만의 현상이 아니다. 유럽 일부에서는 지나친 탈국가적이고 개인주의적이었던 분위기가 오히려 극우세력에게 먹이를 주는 꼴이었다는[4] 보수주의자들이 비판이 갈수록 힘을 얻는데, 이는 개개인의 극단적인 자국 폄하와 무관심이 반대편 극단주의자들을 집권하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그들의 권리까지 빼앗아 갈 것임을 알려준다. 


이런 주장에 무리수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고 설마 독재자를 국민들이 그냥 참아 넘기겠느냐는 주장도 있지만, 독일인들은 2차 세계대전 전의 민주주의 국가였던 바이마르 공화국 정부를 그들 스스로의 의지로 무너뜨렸다. 자국 혐오가 넘쳐나는데도 아무 것도 못하고 쩔쩔매던 사회 분위기를 싫어하던 사람들이 나치에 표를 몰아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 자국 혐오를 일삼던 독일 청년들은 자국을 무작정 비난하다가 자국을 비판할 권리조차 잃었고, 마지막에는 히틀러의 망상을 실행에 옮기러 인종 전쟁의 소모품으로 끌려가야 했다. 그 뒤, 그들은 지금도 두고두고 손가락질을 받는다. 


https://namu.wiki/w/%EC%9E%90%EA%B5%AD%20%ED%98%90%EC%98%A4/%ED%8F%90%ED%95%B4#s-5


아주 잘 언급을 해주셨더군요. 이 부분이 바로 이 문제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자신들의 논리와 그 논리의 선전을 보면.. 선민주의라는 개념 자체가 자신들은 깨어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우매한 다수를 갱생한다라는 의미는 전체주의의 극단화로 가는 가장 기본적인 포인트 선전선동의 단어 논리입니다. 공산주의가 그랬고 일본의 현재 넷우익의 사례 그리고 독일 나치등의 독재미화의 핵심은 바로 이러한 것이었거든요.


즉 자신들은 개인주의입네 표현의 자유입네 이야기하지만 결국 자신들 국까일뽕의 논리가 전체주의적 논리로 확산되어야한다는 것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 점입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비난하는 애국심의 문제는 전체주의 이전에 개인주의 성향의 미국이나 유럽등에서도 훨씬 잘 나타나고 어쩔때는 극단화되는 경우까지 나오는데 강제조장을 한다고해서 개인주의로 막아지는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지 못하니까요. 개인주의라는 개념자체조차 모르면서 개인주의를 이야기하는것이 가장 웃기는 일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자신들에 대한 비판 특히 자신들 논리주장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비판수용을 전혀 못하는 모습들은 이들은 표현의 자유를 원하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줍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무제한적인 표현의 자유는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단일뿐이니까요.


결국 자신들의 그 과도한행동으로 현실의 법적처벌을 받게 되었을때 그들의 행동과 실체의 문제에 대해서 뒷감당을 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실과 온라인상에서도..


책임없는 자유란 존재하지 않다.


라는 말을 외면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인 것이라는걸 이들은 외면하거나 모른다고 할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서식하는 국까일뽕의 대문.


자신들은 필사적으로 한국인(조선인)의 반일쇼비니즘을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한다라고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자신들이야말로 한일양국에 있어서 넷우익과 마찬가지로 갈등속에 있지 않으면 존재할수 없다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존재들이기에 오히려 무책임하고 극단주의적인 행보를 더 자신들의 자극을 위해서 열심히 할수 밖에 없는게 일뽕국까들의 진짜 모습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필사적으로 한국을 깎아내리기 위해서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극단적인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주장을 하며 각 분야별 관련해서도 똑같습니다. 이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범죄라는 사실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외면한채 말이죠. 그저 자신의 열등감을 충족하기 위해서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말하는 모습이랄까요?


마치 조지 오웰의 =1984=에서 보여주던 그 체제의 모습을 그들은 원하고 그들 스스로가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5. 한국에서도 오프라인의 현실로 나올수 있는가?


이미 현실로 나와서 활동하려고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광복절에 욱일승천기를 계양하는 일이라든지 서브컬쳐에서의 코스프레에서 고의적인 욱일기와 함께 일본군 선전 코스프레라던지.. 개개인별의 행동은 이미 일본 넷우익이 오프라인상에서 나오던 모습과 같은 형태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까지는 일본처럼 택시기사가 혐한으로서 한국인 승차거부라든지 비아냥과 같은 사회생활에서의 갈등이 없긴 하지만 곧 나올 태세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는 이미 대통령 동생인 박근령씨가 그 개념을 아주 제대로 보여준바 있기 때문에.. 더이상 온라인상의 익명성 뒤에서 노는 어중이떠중이 문제들이 아니라 하나의 사회문제로 부각이 될 지경에 이르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미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이 문제 국까일뽕의 문제와 이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이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활동의 문제가 사실상 시간문제에 해당할정도로 현재 국까일뽕의 문제는 심각에 이르렀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걸 초기에 없애지못하면 하나의 유행으로 일종으로 무분별하게 현실로 전파되어서 문제가 커질 것입니다. 실제 넷우익의 확장과 혐한의 확장이 무엇이었는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아베내각이 이들에 대한 규제 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이자 동시에 이들을 배후에서 지원하여 선전나팔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봐도 말이죠.


우리는 참고로 역사적으로 이 문제를 경험한바도 있습니다. 바로 일진회라는 존재로 한일강제병합과 을사오적의 반민족행위 선전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말이죠. 그때 막지 못하였고 이들이 권력을 확실하게 장악함으로서 우리는 나라를 빼앗기는데 원인이 되기도 했었던걸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도 안된다는 점입니다.


6. 이들에 대한 대응에 대해..


저야 워낙 이들과 대화할경우 공격적인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구더기=라는 극존칭을 사용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당연히 저와 같은 방식은 이들의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게 해주는 역할도 하겠지만 사실 대단히 잘못된 대응이자 부정적인 대응방식이기도 합니다.


사실 워낙 말하는것 자체도 어그로를 일부로 끌면서 말하는 족족.. 


너는 미개한 조선인(반도인)


이라는 논리로 나오는 부류인터라 사실 그걸 참고 논쟁을 하는게 대단한 인내심을 발휘할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타인에게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폭력주의적이고 선민주의적인 이들에 대한 대응에 있어서 결국 논리는 당사자분들이 이들을 막대하던 계속 인내심을 갖고 대응하던지 간에 충분한 지식을 꾸준하게 갖추어서 이들 자체가 말을 할때마다 거짓말을 한다는걸을 증명하여 자신의 기반을 만들수 없게 뿌리를 내릴수 없게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사실 법적처벌도 어려울뿐더러 법적처벌을 요구한다고해도 법적 처벌에 맞는 요건이 되기도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이들 부류들 자체가 결국 방안의 인터넷만 보면서 거기로만 이야기를 할수 있는 존재들이기에 특히 더 그러합니다.


마치며..


개인적으로 한번 한다..한다해보면서 적어보던게 결국 완성이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인 경험에 입각하여 이들 부류들에 대한 평가를 해보았고 동시에 이들 관련 평가와 문제를 적은 관련 글들도 보면서 작성은 해봤습니다.날이갈수록 청년층은 어려워지고 있고 결국 극단화는 예고되어있음에도 해결이 안되고 있고 출구가 안보이는 현실속에서 우리 한국의 젊은세대가 결국 자국을 혐오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건 과연 현재의 기성세대가 가장 반성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과연 자국 혐오가 출구방향인가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도 생각도 없는 현재의 일뽕국까들의 수준은 더더욱 문제라는 것 밖에 안된다는걸 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에게 더 분노하는건.. 네이버에서 인조이재팬이 있던 시절.. 혐한일본인들에게서 들었던 말을 토시하나 안틀리고 한국인한테 들어야하는 현실이 정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더군요. 혐한들 상대로 개박살을 내던것도 있고(덕분에 나중에 보니 2ch에다 저랑 논쟁하는거 SOS치는것까지 나오더군요.ㅋㅋ 어쩐지 한놈이 박살이 나면 한놈이 또 나와서 지네 혐한블로그 주장 들고 오는 똑같은 개소리를 하던게 당시에 이상하긴 했었습니다만..) 오히려 정상적인 일본인과 대화하면서 지식부족을 느끼면서 그 분야를 공부해보기도 하고 심지어 여러가지를 알아보기도 했었던 기억이 강하지만.. 그 지랄같았던 혐한들 오늘날 넷우익들과의 논쟁을 한국인에게서 그것도 그 옛날에 박살을 냈던 논리들을 다시 보며 더 지랄하는 꼴이 저한테는 분노를 할수 밖에 없었던 일이 아닌가 싶네요. 


p.s 여전히 궁금한 일이지만..개발리는 와중에서 끝까지 조선인/반도인/반도국/남조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니 국적은 어디냐고 물으면 절대 대답을 안하는게 이들의 현실입니다.ㅋㅋㅋ 이 질문 관련해서 절대 대답을 안하더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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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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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5.08.20 2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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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들이 법적처벌을 받아서 한번 자유가 제대로 규제를 되어봐야 자유의 소중함을 알겁니다.

      2. 네... 약 일주일 전부터 늑대개 아이디는 냅두고 정지먹은 걸로 신나서 날뛰더군요.

      3. 세상에 그런 무제한 표현의 자유가 어디있는지 가장 궁금한 일이죠.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하는건 결국 그만큼 자기합리화 이상의 것이 없는 것이니까요. 사례 언급 감사합니다.ㅋ
  2. deokbusin
    2015.08.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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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에서 황 모씨를 비롯한 몇몇이 국까(일뽕까지는 글쎄?)로 보이는데, 자기들은 유교탈레반 때문에 한국이 망하고 있다고 난리를 치지만, 정작 자신이 비판하는 정신주의적 구조를 사유도구로 써서 정신주의를 비판하더군요.

    임육생(린위셩)이 <중국의식의 위기>에서 5.4운동 전후의 지식인들이 전통 중국의 지적 흐름들을 열렬히 공격했지만, 정작 그들이 공격에 써먹었던 사유방식은 비판문의 겉으로 드러나는 서구지향적 이념이 아니라 매우 전통 중국적인 사유방식 그 자체였다고 결론내리고 있었죠. 황 모씨의 주장방식이 임육생이 지적한 구조와 매우 비슷합니다. 유교에다 모든 원죄를 몰아넣는데, 그런 방식이 자신이 유교탈레반이라고 까대는 몇몇의 행태와 너무 비슷하지요.

    하여간 저것들 때문에 일본과의 진지한 협력 가능성마저 완전 차단되는 게 아닌가 또 골치 아프기도 합니다. 저렇게 일본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 빨면서 설치다가 나라가 거덜나 버리면 학습효과가 거하게 생기면서 일본이라면 아에 차단해버리는 극단론으로 가버릴게 뻔하니 말입니다.

    중국을열렬히 빠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중국의 지적전통들에 대한 전공자들은 중국을 빠는 일이 거의 없고, 일뽕들이 거하게 설치지만 정작 일본을 진지하게 생각이라도 해 본 사람들은 얌전하다는 걸...
    • 2015.08.21 1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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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에서 그런 소리하던 작자들은 몇번 봤는데 더 극성이 되었나 보군요..

      저도 저런 것들의 문제 때문에 오히려 한일협력에 더 장애라고 봅니다. 반작용효과를 부추기는 결과이고 지들이 말하는 주인니뮤들에 해당하는 넷우익이나 일본 혐한정서상에서도 소모품 이상으로 안보는데 저리 지들이 깨어있다고 날뛰는걸 보면 도대체 뭐가 깨어있어서 한일협력을 이야기하고 있고 지들이 그걸 주도한다고 생각하는지 알수가 없을 지경이죠.

      게다가 지들은 자학개그 운운하면서 자학주의도 표현의 자유 운운하지만 어느나라가 노예취급과 비하멸칭을 하는 극단주의 자학을 표현의 자유라고 하는지 정말 모를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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