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휴업 일식집 사장 안내문에 일본인들 ‘발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808885


“광복절에 쪽○○ 음식 팔 수 없기에 휴업합니다”…패기 넘치는 사장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759173&code=61111111&sid1=pol


일본의 혐한과 넷우익의 병신력이 부럽고 일본국민들 다수가 혐한성향으로 가는 병신짓거리가 부러워서 저짓거리하나 본데.. 그 병신력이 좋다고 하는 또라이들은 대체 뭘까요? 예전에도 


http://shyne911.tistory.com/1032


비슷한 짓거리가 있었는데.. 또 이런 짓거리가 나왔더군요.



이게 정상입니까?


아베 내각이 싫고 그것에 동의해주는 일본이 싫다 하더라도 광복절에 저짓거리하는게 애국이요 패기이며 결단이라고 말하는 병신들은 또 뭡니까? 일본 넷우익과 일본의 혐한이 나와서..




이짓거리하는게 보기 좋나? 패기가 넘치나요? 

왜 애국심이 불타오르는 일본의 애국이요 양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까?


한국인이면 한국인 답게 굴어야죠. 왜 우리 한국인이 일본인을 엿멋이는 혐한과 다르고 넷우익과 다른건데요? 

광복절은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우리가 독립하여 나라를 되찾은 날입니다. 그것은 증오를 하라고 나온 날이 아니라 다시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기리는 날이지.. 인종차별이나 하고 옆나라에서 병신들이 날뛰는게 부러워서 똑같이 하라고 있는 날이 아니라는 겁니다.


도대체 무슨놈의 애국이 나라의 위신과 그 나라에 속하는 국민들의 위신과 명예를 깎아먹는 짓을 하면서 그게 애국이라고 말하는 세상이 되었죠? 도대체 언제부터 애국이라는 사전정의가 그렇게 되었던가요? 옆나라 병신들이 한다고 부러워서 그게 따라하고 싶은걸까요?


이런 유치한 짓거리를 할 바에는 차라리 그냥 조용히 장사를 쉬던가요. 예전에 국가대표 기 모씨가 한일전 축구를 하면서 원숭이 세레모니와 함께 있지도 않았던 욱일승천기 드립쳤다가 욕먹고 한국인이 얼마나 스포츠 정신도 미개한지 보여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게 좋은게 아니요. 백인이 동양인들 인종차별한게 서러웠다고 말하죠? 우리가 똑같이 한겁니다.


전 저 사장이 분명하게 사죄하는 입장을 갖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판받아야하는 일이지 애국이라고 칭찬을 받거나 패기 운운하며 칭송해야하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인지해야합니다. 잘못이라는걸 인지했음에도 그것을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은 범죄니까요.


일본에서 혐한의식이 불고 넷우익이 날뛰어댄고 있고.. 한국에서는 국까일뽕 구더기들이 날뛰니까 이제는 더 또라이같이 날아다니는 것들이 나오고 있는 현실이 기가 찹니다. 

욕을 써서 마지막을 이야기한다면..


야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따위 구더기같은 짓 할거면 그냥 전쟁하자고 해 씨발놈들아.. 

정작 전쟁나면 총도 못쏘고 울면서 벌벌떨거나 도망이나 다닐 병신들이 

시비를 더럽게 잘 걸어요.


정작 평화 이야기하면서 한일협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최악의 현실을 끝내고 자기 조국을 지키고자 열심히 노력하면서 희생할때 제일 먼저 도망치며 주둥이로만 저짓거리 할 놈들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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