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 야당 국회의원 나으리들께서 중국에 자칭..

의원외교!

라는걸 하러 가셨습니다. 당연히 그 야당의 성향상..

종북-숭중-반미-반한

의 운동권이념을 추종하는 형태 그대로를 행한 형태로서 상국(上國) 중화인민공화국에 조공외교를 하러 가려고 한 모습이 그대로 나왔지요. 물론 국내에서는 가지 말라고 했지만 잘나신 모 야당들은 자기네들이 무슨 나라 구한다는 헛소리를 해대면서 전형적인 방어기제의 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예상한 그대로...

[현장에서] 손혜원 “카톡 공지 보고 신청, 졸지에 독수리 6남매 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20420122

초선 6인, 리빈 등과 3시간 토론 뒤 브리핑은 딱 3줄

http://news.joins.com/article/20425871

네 당연하게 전형적인 공산주의 국가의 프로파간다에 이용당하고 있고 이용하려고 한 모습들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동시에 거기에 편승하려고 했다가 귀국길이 무서운건 아는지 함부로 못하더군요.ㅋㅋㅋ 가는길때에도 매국노짓하러 가는주제에 매국노로 비난받는게 섭섭하다고 지껄여놨고 우리 야당이신 더민당과 국민의당은 졸지에 말조심하는 처지까지 되었습니다.(최근에 다시 대통령 사과입네 애국 VS 매국로 몰아가네 운운하지만 자기들도 매국질 하고 있다는걸 알거든요.. 지금 이 난리치는 이유가 그냥 박근혜 행정부에게 태클걸려고만 하는 전형적인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일뿐이니까요.야당만 해당되는 것만이 아닌데 야당만 욕해서 미안하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지랄하는걸 어쩌라고요?) 아시다시피 그리 난리를 치던 당대표들 발언수위은 은근히 조절했었죠. 

애초에 의원외교라는거 자체가 냉정하게 말해서 중국을 상대로 가능한가 여부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전형적인 운동권 사상에 찌들어 있는 86세대 운동권 출신이라는 쓰레기들의 대학교 동아리식 망상론을 현실로 믿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사이비종교가 그러하듯이 이념적인 세뇌에 휩쓸려서 살던 그런 자들이 과연 현실과 괴리된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건 아실겁니다. 그들이 추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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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4대 이념주의가 현실에서 적용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따라서 좌파인 그들은 자신들이 제도권으로 가던 뭘하던 미국의 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소련이 망한 이후 북괴를 보호하며 미국에 대적할 존재로 중국을 상국으로 모시는건 그들에게만 당연한 일인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미국이 주적이기 때문이지 중국은 받들어 뫼시고 공녀도 받치고 해야하는 절대적 상국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드가 무슨 미국보호용입네 일본 보호용입네 운운하는걸로 이념선전질 하는것으로 변하는건 그들이 바로 초기 거짓말을 하던 전자파 살인론 드립질이 더이상 안통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좌파들 특징이 막무가내식 의혹제기들을 사회든 인터넷이든 하지만 정작 의혹에 대해서 근거를 갖고 반박하면 말도 안되는 요구들만 끝없이 해댑니다. 그리고나서 안되겠다 싶으면 바로 감정호소를 하는 싸구리질과 함께 이념선전질하는게 한국형 좌파들 이른바 한국의 좌파들의 전형적 모습이거든요. 입진보라는말 괜히 나오는거 아니거든요. 그 입진보라는말의 기원이 되는 존재들이 바로 그러한 거짓과 기만으로만 승부하려고 하는 86세대 운동권 출신들이라는 사실이니까요. 걔들이 그럴수밖에 없는건 그런게 먹히던 시절이 전두환이가 쿠데타 집권이후로 그게 가능했었기 때문이라는 향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의원외교라는거 자체가 중국에게 상대가 안될수 밖에 없는건.. 한국과 중국의 정치교류와 합의점을 찾는 일은 92년 한중수교이후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한중관계는 행정부의 영역이었을뿐이지요.애시당초 의원외교라는게 성립되려면 기본적으로 같은 정치체제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어야하는게 가장 핵심적 포인트입니다. 한미간의 의원외교- 한일간의 의원외교-한EU간의 의원외교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가치적 기초가 기본 핵심이 되기 때문입니다.공산주의 정권을 상대로 의원외교를 한다는게 기본적으로 공통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없는 상황의 기초가 안되어있는데 무슨 의원외교를 한다는걸까요? 의원외교 운운하지만 사실상 이들이 원했던건 정치이념이나 거짓과 기만으로만 반대를 하는데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국제적인 명분을 얻어서 새로운 선동을 위한 조치로 밖에 안보이는 짓입니다. 2010년 천안함폭침사태때 대한민국 좌파들의 반국가적 행위들이 거짓과 기만으로 반복하며 허위사실들만 주장하다가 개처발려놓고 한짓이 결국 궁극적으로 해외의 자신들이 적대하는 미국과 한국의 반대세력의 이야기를 부풀리거나 거짓말을 하여 국제적인 명분을 얻어 계속되는 분열을 야기하려고 한 것도 그러한 이유입니다.(한겨레와 미디어오늘의 러시아 보고서 드립질과 미국으로 가서 미국돈 받아처먹으면서 반미질 열심히 하는 비전문분야 교수들의 허위주장 기사를 대서특필한 경우등이 대표적 사례지요.) 참여연대라는 빨갱이집단이 UN에 천안함 폭침이 거짓이라고 제소한 이유도 이와같습니다. 거짓과 기만으로만 승부하는 좌파들의 현실상 균열속에서 계속 활동하여 자신들의 이념투쟁을 알리고자 하는 최후의 카드와 같은거죠. 

무슨 생각으로 의원외교라는 뻘소리를 했을까요? 의원외교의 가치가 과연 뭘까요? 중국의 공산당이라는 일당독재체제에서 의원외교라는게 가능한 사례가 단 한 사례가 있었던가요? 최소한 사례조차 없으면 그 기초가 없는 상황에서의 극복을 할 수 있는 전략과 비젼조차 없는 수준으로 하는 외교라 쓰고 사실상 중국의 정치관광하러간 수준밖에 안되는 버러지들이 국세 낭비나 하면서 지들이 무슨 애국을 한다고 설치는걸까요? 애시당초 의원외교라는게 정립되는 기초를 무시한 결과는 아무것도 없는 관광일뿐입니다. 그걸 의정활동에 포함시켜서 나중에 공천얻는 업적 자랑하거나 선거때 업적자랑하는걸로 써먹는게 관행처럼 굳어져있는게 이 나라의 현실이라 씁쓸한 것이지요.

저도 여러차례 이야기를  했었지만..

[데스크에서] 갖고 놀기 좋은 나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0/2016081000641.html

[시론] 우리 안의 사드 협박 동조자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5/2016071500350.html

저런식의 중국의 딸랑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중국은 이미 김대중-노무현 행정부시절부터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이 이제 겨우초반전인데 그 딸랑이들인 한국의 좌파들이 중국을 숭배하고 상국으로 모시고 있으며 얼마든지 자기들이 외부에서 한국을 공격해도 내부에서 반란을 일으켜줄 존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이용가치가 있는거죠. 북괴에게도 마찬가지고요. 안보분야에서 좌파들에게 기대할걸 해야죠. 조국이 북괴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미제 식민지 운운하는 버러지들에게 도대체 무슨 애국심을 바란다는걸까요? 대놓고 미제 식민지라고 말하는 것과 미국의 강압에 휘둘리는 존재라고 말하는 것과의 차이가 뭐가 있다는거죠? 말이 조금 온건하다고 뜻이 달라지는건 아닙니다. 인간의 감성에서 느끼는게 달리 느껴질뿐이죠.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언제까지 지들 향수에 젖어서 대학교 동아리방에서 놀던 수준의 정치나 하려고 하고 앉아서 저짓거리인지..

http://bgmlibrary.egloos.com/4315070

그리고 대한민국 의원외교 클라스가 이런 수준입니다. 이런 병신들이 외교라는 국제정치 핑계로 관광간거라고 밖에 안보이는 짓을 한다는게 이 나라의 비참한 현실이자 직시해야하는 사실이라는것에 어이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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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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