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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박근혜 대통령은 어김없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어그로를 또 끌었습니다. 그놈의 건국절.. 어휴.. 지긋지긋한 짓거리를 왜하나 몰라요? 그리고 정말.. 노무현 행정부 이래로 이렇게 말만 꺼내면 어그로를 끄는 행정부는 참 처음입니다. 노무현 행정부 이래로 다시는 안나올것 같더니만.. 이건 뭐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5급 공무원 이상의 고위직 공무원들 전체가 그 지랄이니 노무현때와 다를게하나도 없습니다.거기다가 자화자찬은 노무현 행정부보다 더한 짓거리를 하면서 현실감각이 이리 없는  짓거리들을 다해놓고 자화자찬 하는것까지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러더니 광복절에 건국절 드립질까지 쳤습니다. 도대체 대통령이 아무 생각이 없이 자기 고급 해외여행 가려고 대통령되었나 싶을 지경이에요. 도대체 그놈의 건국절 드립질은 제가 알기로는 현재 야당과 좌파언론 및 NGO들과 호형호제했던 좌파들 그것도 극좌파놈들이 전향해서 만든 뉴라이트에서 튀어나온걸로 아는데..도대체 그놈의 국부론+건국절 논리가 왜 그리 중요한거죠? 우파에게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딱봐도 애초에 국부론에 연결된 건국절 논란 자체가 좌파새끼들이 주장하는 공산주의식 일당독재+일인숭배체제라는 스탈린식+마오쩌둥식과 같은 완전히 공산주의 사상인데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우파가 왜 이 지랄을 하냐고요? 현 행정부 우파잖아요? 기본적으로 건국절 그것도 1948년건국절이라는 말을 쓰면 초대 대통령인 지들이 그리 국부론 지껄여대는 이승만 전 대통령 제헌국회에서 제헌헌법 만들때+ 1948년 정부수립때 하셨던 발언 전부 부정해야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건국절 운운하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승만 전 대통령 한명때문에 독립했습니까?

건국일이 1948년이라고? 초대 정부 공식 문서는 '1919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25&aid=0002637396

자기들이 추종하는 위인의 뜻과 업적도 부정하면서 무슨놈의 건국절이고 국부론일까요? 딱 봐도 빨갱이들 이론에다가 단어와 용어만 우파식으로 재해석한 논리를 도대체 왜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왜 이걸 또 불을 짚여서 이 난리인지 참.. 좌파빨갱이들 체제숭배 논리를 우파식으로 재해석한 논리를 도대체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노무현 행정부때는 빨갱이들만 모아놓더니만.. 박근혜 행정부는 기본상식도 없는 또라이들만 모아놓는걸 보면 진짜 두 양반 다 재주는 타고 난 것 같습니다. 개판이라는 개판은 다치고 마지막에 지들 업적 관리 하려고 별지랄 하는 꼬라지까지 똑같으니.. 이제 박근혜 대통령도 퇴임후 자살만 하면 완전해지는걸까요?

48년 건국을 전제로 건국절 드립질 치면 북괴반란세력을 국가로 인정해야하는 명분적 이론공백이 생기는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딱 봐도 우리가 역사에서 건국+멸망이라는 소리를 하는건 그만큼 결과론에 입각하여 단절적 의미인 왕조구분과 별개의 형태의 인식을 평가적 의미로 해석하는 말 아닌가요? 그런데 건국절이라고 하면 한국과 북괴는 별개이니 한국과 조선이라는 나라로 별개임으로 통일뿐만 아니라 제헌헌법과 현행헌법 몽땅 다 부정발언이라고 해석될 문제입니다. 이걸 빨갱이질 잘하시는 야당이 지껄이는 사태가 말이 될까요? 48년 건국절이라는 의미는 결과적으로 좌파빨갱이들이 주장하는 남한내 정부임으로 남쪽정부라는 논리를 반박할수 없게 되는 스스로의 정체성 부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왜냐? 북한지역에서는 따로 선거(원칙도 없는 흑백선거지만요.)해서 건국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그리 건국절 겸 국부론이라고 칭송하려고 지껄이시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왜 제헌헌법 만들때 그리 임정 법통 계승을 그리 강조했고 1948년 8월 15일에 =정부수립=이라는 용어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이야기했는지 이해를 못하는 무식함이 어디서 튀어나오는걸까요? 이는 임정의 법통을 계승했음으로 일제강점기에서 한민족의 유일한 정부교섭단체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그대로 계승함과 동시에 그 계승을 통하여 단군조선이래로 모든 한민족의 역사를 우리가 정통과 그 계승을 한다는걸 의미하고 동시에 정부수립이라는 말은 임시정부 체제에서 임정 강령에 있는대로 합법적인 선거를 거쳐서 한민족 유일합법인 대한민국 정식 정부 발족이라는 의미를 지니는 형태인데..그걸 싹다 부정하는 극좌파 전향론자들의 좌파논리를 우파용어로 재해석한걸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걸까요?

우리가 이 때문에 정통성에서 우리가 우위에 있고 명분에서 우리가 확실하게 북괴역적들보다 우위에 있어서 북괴놈들 스스로가 지들이 만든 헌법에다가 임정계승이라는 걸 넣지 못하고 사회주의 혁명 운운하는 근본도 없는 법통을 해놓은거고 그간 좌파놈들의 남쪽정부 운운하면서 헛소리하는 것도 일격에 제압이 가능했는데 이걸 우파가 부정한다는건 통일 하자 말자는 소리겠죠? 오스트리아와 현 독일처럼 살자 이건걸까요? 

제발 말도 안되는 소리좀 그만좀 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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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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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ael
    2016.08.18 2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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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언제는 제대로 말이 되는 짓을 했답니까. 위안부 협상에서 일본 놈들은 협의고 나발이고 신나게 쌩까는데 이 아줌마는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협의 지켜야 한다고 위안부 기록도 없애려고 하고 미국에서 위안부 관련해서 협력하겠다니까 됐다고 거절했다면서요? 그러면서 반대 목소리는 테러리스트 취급 하고...학생들 아무나 잡아다 간첩으로 만드는, 국민들 인생으로 카지노 룰렛이나 돌리는 무능 쓰레기들을 중앙정보부(솔직히 얘들이 첩보전에서 뭔가 국익을 위해 한 게 있는지나 의문. 그냥 간첩 만들기나 열심히 했겠지...니미)나 경찰, 검찰이랍시고 등용한 지 애비랑 똑같네.

    제가 "아버지 가카" 를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제가 세상에서 제일 극혐하는 "지 체제 유지하려고 만만한 국민 아무나 찍어다 본보기로 인생 조지기" 라는 짓을 저질렀기 때문이거든요. 영화 변호인에 등장한 차동영 경감도 만만한 학생 잡아다가 인생 조지는 새끼가 애국자 행세하는 게 꼴뵈기 싫었습니다. 그런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싸이코패스들이 말하는 애국은 다 핑계고 걔들은 그냥 미친 사디스트 새끼들일 뿐인데 말입니다.
    • 2016.08.18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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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일이지요. 주변인물들을 그런 수준의 인사들만 뽑는다는것도 정말 재주는 재주니까요.
      희생이라는것도 요구를 하려면 어느정도의 당근을 줘야하는데 당근조차 생각하는 인식이 수준이 한 참 떨어지는 것이니 더욱 한심한 일이지요.
  2. 2016.08.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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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21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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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게 글을 좀더 써주신다면 무슨 뜻인 알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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