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해진 북한 무력시위…지상 목표 미사일 첫 발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9&aid=0003456036


北, 동해 항행금지… 또 ‘미사일 도발’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2809988


종북좌파의 이념주의 매국행위 논란에 휩싸여있고 군은 제대로 요격개념도 준비를 잘 못하는 혼란을 틈타서 벌이는 짓이지 뭐겠어요? 게다가 이번에 아주 보란듯이 동해항행금지를 선포한 것만봐도 지난번 압박문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동시에 자기들의 탄도탄 전력 우위를 내세우기 위한 홍보수단이라는 점입니다.



KN-02 독사 단거리 탄도탄 발사 모습.


당장 한국군은 북괴의 스커드도 제대로 막을수 있는지 여부가 현재로서는 미지수입니다. 물론 PAC-2 GEM+의 능력상 스펙상 막을수는 있지만.. 현재 한국공군이 최소한 구현 가능한 테스트 미사일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요격훈련을 한적이 없으니 어디까지나 스펙상이지 숙련도와 경험이 있는건 아니란 겁니다. 그러니 북괴로서는 자신들이 현재 내세울수 있는 한국에 대한 우위전력은 비대칭전력중 탄도탄이라는 점에서 과시성격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이 확실하게 우위를 접하지 못한 문제이니까요.


현재 KAMD의 구축에 얼마나 군이 더 관심을 쓸지 지켜봐야할 것이고 AN/TPY-2문제와 주한미군의 THAAD배치에 박근혜 행정부가 얼마나 노력하는가 여부가 달려있지만.. 현재로서는 계속 회의적인 시각만 나오는것 같습니다. 당장의 대미외교의 실패라고 밖에 안보이는 결과들과 THAAD 논란에서의 땜방식 대응은 문제로 지적된바 있으니까요.


'K-11' 네 번째 결함 발견…240억 날릴 위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2&aid=0000674729


개인적으로 K-11이 너무 굴곡이 없다고 생각은 들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XM-29 OICW를 개발하면서 원래 미국은 개발에서의 문제점들과 같은 기술개발때의 문제점을 공개하는 폭이 넓어서 한국이 무기개발때 많이 참고를 한다지만.. 참고를 하더라도 같은 문제를 반복할수 있고 다른문제가 나올수도 있다는 점은 무기개발뿐만 아니라 어느 기술개발에서도 마찬가지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성급하게 K-11에 대해서 개발성공을 내서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뜨린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위 기사 관련해서.. 설령 실패하여 취소된다고해도 미국처럼 M25처럼 운영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물론 하려면 현재처럼 볼트액션식이 아니라 반자동 20~25mm 다목적탄 운영이어야겠지만요.


결함에 대해서 떠들긴 하지만 위 기사 관련해서 방사청에서..


https://milidom.net/index.php?mid=news&page=2&document_srl=97807


입장보도를 낸바도 있어서 기사와 함께 살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사드', 문제는 비용… 한미 양국은 '밀당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8&aid=0003446260


밀당보다는 중국눈치 보느라 땜방식 외교한다는 것 밖에 안되어보여서요. 물론 배치후 주한미군 분담금 문제에 대한 밀당은 중요한 여부겠습니다만.. 애초에 그것이 중요했다면 배치에 대한 여부를 한국에서 이야기하면서 미국에게 분담금 문제도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였겠죠.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현 박근혜 행정부의 대미외교 문제상.. 밀당이라고 볼수 있을려나요?


WSJ "韓 방위산업, 미국 업계에 위협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96&aid=0000366309


수출시장 확대에 따른 미국쪽 방산업계의 경계심을 보여주는 것이라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외국군 무기에는 A급 주고 자국군을 상대로는 폐급 납품하면서 언론플레이에 심지어 지들보다 애국심 투철한 밀덕들에게 국산품 애국심 운운하는 대한민국 방산업체가 과연 미국업계에 위협적일지 전 모르겠습니다. 개발자 스스로가 미군에게 서험배치를 목적이라도 공짜납품까지 하는 나라의 업체에게 위협이 될까 싶습니다.


[조선닷컴 칼럼] 공군 조종사들의 울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03/2015040303896.html


공군이 전자전과 같은 소프트웨어에는 얼마나 관심도 적은지 보고 놀랍습니다. 하긴 이번에 전자전 장비 방산비리가 들어나면서 한국의 방산업계의 신뢰도 문제가 다시한번 또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범죄두에 이어서 육해공으로 아주 고루 해처먹고 있는 현실을요. 만약 우리 전투기들이 북괴의 현재 번개 6호 S-300계열에 전자전 대응도 못하고 격추되는 상황이나 S200계열등에 대한 대응도 못하는 수준이 나온다면 과연 우리 공군이 어떻게 주변국에 대응하여 그것도 우리를 전자전 문제에서 바싹 따라오고 있는 중국을 상대로 전자전에서 우위를 장담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항공통제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북괴를 상대로도 못하는 저런 상황을 만들면서 무슨놈의 우주공군일까 싶기도 하고요. 


조종사가 없는 공군 만들려고 작정을 했나 싶기도 합니다만.. 아? 민간항공으로 대량으로 빠지고 있는 조종사들 바로 뽑을수 있는 물건들이 많아서 그런걸까나요?


미 육군, 미래병사용 5가지 신기술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510539


미래보병체계에서 중요한건 현재까지도 배터리 문제였습니다. 미육군이 본격적으로 미래보병체계 관련해서 나름 준비는 하고 있고 기술발전을 통해서 적용할수 있는 확장성도 갖출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여전히 미군에서 중시하는건 발전체계인듯 합니다. 사실 가상매체에서도 특히 미군 스스로가 언급한 아이언맨(Iron Man)이나 아이언맨과 유사한 HALO의 묠니르 전투복(MJOLNIR Powered Assault Armor)에서도 보면 초소형 핵융합 발전기를 적용하여 무한에너지의 활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그만큼의 초소형 핵융합 발전기는 어렵지만 계속 동력을 생산하여 병사들의 장비를 운영할수 있도록 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을 적용의 실용화를 본격적으로 보이는것 같네요. 한국군도 어차피 한국형 랜드워리어와 한국형 FBW를 개발계획을 하고 있는만큼 우리도 많이 관심을 보여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개인장비에 대한 투자와 연구인력이 많은 미군이니 저런 수준이지 우리는 뭐.. 따라나 갈수 있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당장의 방탄복 보급및 개발 수준만 봐도 방탄패널 빼겠다고 하는 미친짓을 계획이랍시고 내놓는 판국이고 아직도 수통하나 개발에 몇년씩이나 걸리는 판국인데 헬멧에 태양열 발전기등의 저런 보병 동력체계와 같은 고밀도 기술투자와 배치를 과연 어떻게 할지 의아스러워서요.


나토 '유럽 MD' 구축 싸고 러-나토 논쟁 재점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509160


최근에 러시아에서 유럽말고도 우리 한국을 상대로 건방지게 THAAD 배치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최소한 러시아는 유럽과의 선갈등때문에 상대적으로 유화적인 이야기로 이야기했지만 러시아가 그렇게 이야기한건 중국이 이미 내정간섭급 수준의 발언으로 한국의 강력한 반발을 한 것과 이미 중국이 했기 때문에라는 기준이 들어갈겁니다.


NATO국가들 대부분이 전술탄도탄 이상의 보유국가가 사실 없고 현재 유럽은 러시아 말고는 사실 NATO에 대부분 가입되어있는 유럽국가들에게 탄도탄 위협이 될만한 나라는 중동지역의 불안요소 국가들과 러시아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러시아가 노골적으로 덴마크에 핵공격하겠다는 발언까지 하는걸 보면 러시아가 서방에대한 불만을 표출한 극단적으로 표출한 셈입니다만.. NATO국가들이 의연하게 MD참여를 하면서 방위준비를 하는걸 보면 현재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의 KAMD 준비와 MD협력문제에 많은 교훈과 귀감을 줄수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당장의 탄도탄 위협이 심각하다고 보기 어려운 유럽에서도 저렇게 준비를 하는데 당장의 탄도탄위협에 극단적으로 노출되어있는 한국이 유럽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는지를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문제 나중에 통일뒤에 우리의 KAMD와 미국의 MD체계의 레이더 문제의 갈등으로 연결될수 있는 미래예측적 문제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KAMD와 주한미군의 THAAD와 AN/TPY-2가 북쪽을 향하지만 통일후에는 최소한 한국군이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게될 그린파인 레이더와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그리고 AN/TPY-2와 주한미군의 AN/TPY-2&FBT-X 레이더등의 감시문제를 두고 중국이 반발할 가능성이 현재의 러시아가 덴마크등에게 하듯이 할 가능성은 크기 때문입니다.대부분 북쪽과 북서 그리고 서쪽으로 레이더 범위에 집중될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말이죠. 최소한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에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배치는 통일뒤에 당연하게 예상되는 문제이고 한국군이 AN/TPY-2를 독자적으로 도입한다고 해도 최소한 함경도와 황해도에 배치될 가능성은 크니까요. 주한미군이 움직이지 않더라도요. 제주도에만해도 필요하다면 그린파인 레이더를 배치하여 이어도 분쟁시에 ASBM등과 같은 문제에 대응하려고 할것이고요.


그때 과연 중국이 위에 러시아처럼 혹은 그이상으로 굴 가능성은 높다는 점에서 나토와 러시아의 현재 유럽MD문제는 한국이 당장의 보고배워야할 문제이고 장기적인 문제에서도 보고배워야할 문제가 아닐수 없다고 봅니다.


"한일안보정책협의회, 이르면 내주 서울서 개최"<아사히>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6/0200000000AKR20150406051700073.HTML?input=1195m


하는건 좋은데.. 성과가 그렇게 있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이번도 중등교과서에 우익주장을 되풀이한 현실에서 신뢰받지 못하는 상대와의 안보라는 가장 중요한 문제의 정책협의가 얼마나 진전이 될수 있을까요? 설령 실무적 대화의 성과가 있다고 한들.. 그동안 실무적 대화 성과를 그대로 날려버리는데 일조를 하신 아베내각의 내각책임자들을 무엇으로 믿고 말이죠..


최소한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에 대해서 말이 나올수도 있을겁니다. 현재 한미일 정보공유MOU문제 한계때문이더라도요. 하지만 일본 극우와 우익이 이 협정이 자기들의 우경화 팽창에 걸림돌이자 발목을 잡히는 문제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베내각이 그걸 할지 여부보다는 자기들 집단적 자위권 행사라는 문제에 한국이 무조건 찬동하라는 입장으로 나올것으로 밖에 안보여서요. 왜냐하면 적극적 평화주의에 대한 집단적 자위권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KADIZ와 EEZ를 마음대로 들어오겠다고 한바 있는 내각이니까요. 


아무리 역사와 분리대응 한다지만 솔직히 한미일 북괴 관련 정보공유 문제를 제외하고 일본의 적극적 평화주의 문제 관련해서의 설명회 듣고 우리입장 전달하는 차원에서의 이야기 그 이상 그이하도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한일간의 안보협력할게 지금 한두개가 아닌데 해야하는 문제에서조차도 이제는 기대보다는 회의감만 드는 씁쓸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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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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