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속해서 암만봐도 L-SAM이 이상하리라만치 목을 매는 우리의 문제점을 타파해야한다고 봅니다. 배치가 2023년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10년가까이 남았고 전력화까지는 5년이상이 걸릴확률이 높습니다. THAAD만 해도 전력화 배치까지 20년이 넘게 걸렸는데 대한민국이 무슨능력으로 THAAD와 애로우(Arrow)3도 개발하는데에만 10년이 넘었고 배치하는데에도 수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나마 단축한건 애로우(Arrow)가 미국의 보잉이나 록히드와 합작을 해서 그런겁니다. 그런데 이 놈의 나라는 무슨 배짱으로 한국형 THAAD 운운하며 L-SAM에 목을 맬까요?지금고 북괴반란군의 탄도탄과 중국 인민해방군의 탄도탄이 수십년전부터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음에도 말이죠. 좌파새끼들 헛소리야 이런 문제때에는 무시하는게 답이니 좌파놈들 헛소리 무시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우리가 지금 빨리 서둘러야하는건..

한국군이 애로우(Arrow)2 Block 5.1과 애로우(Arrow)3를 여단급 규모로 각각 배치하여 운영할 것.

한국군이 직접적으로 AN/TPY-2의 TM(Terminal Mode)모드(종말모드)와 FBM(Forward-Based Mode)(전진배치모드)를 3기 이상 보유 운영할 것.

SM-3/6를 도입 배치하고 BMD 업그레이드를 할 것.

이 세가지입니다. L-SAM에 목을 매는 멍청한 짓보다는.. 저는 L-SAM의 개발방향을 완전히 바꾸어야한다고 봅니다. 스스로 이미 대기권 외부 요격체계까지 생각하는 L-SAM의 확장개발을 감안한다면.. 진짜 한국이 개발해야하는건 현재 한국이 개발중인 장거리 한국형 AESA 레이더와 연결된..

한국형 Aegis Ashore(사진은 미국의 개발중인 Aegis Ashore 3D)

로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야한다고 봅니다. 능력이 된다면야 기존의 L-SAM의 종말단계 요격능력까지 부여한다면 좋지만 솔직히 기존의 천궁에서 천궁 PIP로서의 천궁2의 개발로 대응을 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지상에서의 대기권 외부 요격체계가 필요한가를 한번 이야기해야한다면 다음과 같다고 봅니다.

첫째 지상에서의 요격체계중 최장거리+최대요격고도를 확보하려면 L-SAM은 결국 주한미군의 THAAD보다 높은 고도의 요격능력을 확보해야합니다. 물론 한국의 좁은 국토의 현실상 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BMD+SM-3조합이 요격능력을 확보할 수 있겠으나 SM-3만 믿는건 어려운 일이지요.미국도 그때문에 지상에서의 SM-3를 발사할 수 있는  Aegis Ashore를 개발한 이유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지스함 차후의 AMDR의 과부하와 임무과다를 최대한 해소하고 지상에서도 요격고도를 최대한 높여서 다층요격을 제대로 구성하려면 지금 L-SAM은 한국형 Aegis Ashore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며 이는 결국 THAAD의 요격고도 150km보다 높은 200~300km는 확보해야하는 문제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어야만 만일 북괴나 중국의 ICBM급의 공격에도 대응이 가능한 형태의 한국형 체계 완성은 물론 다층체계 구성에도 어려운일이 없을겁니다. 즉..

요격고도 500km에서는 SM-3

요격고도 250~350km에서는 L-SAM 

요격고도 150km에서는 THAAD(주한미군)

요격고도 100km에서는 애로우(Arrow)3

요격고도 60km에서는 애로우(Arrow)2 Block 5.1

요격고도 40km에서는 PAC-3 MSE(주한미군)

요격고도 30km에서는 천궁 & PAC-3 ELINT

요격고도 25km에서는 PAC-2 GEM

요격고도 15km에서는 철매2 

요격고도 5~10km에서는 한국형 THEL

이런 수순으로 대응을 해야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다층체계를 한미연합체계로 계산한 기준으로서도 이렇게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최대한 대기권 외부에서의 요격을 중점으로 다층화를 구성한다면 그만큼의 요격기회를 최대한 확보함은 물론 한쪽의 편향에 의한 임무과중에 의한 과부하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L-SAM의 과도한 요구목적 사항의 투자조절이 될 수 있습니다. L-SAM이 처음 나왔을때만해도 요격고도가 50km내였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THAAD와 같은 100km이상의 개발로 다양성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결과적으로 요격고도가 높은 쪽으로 상정하고 개발중인 물건입니다. 천궁등의 역할을 L-SAM이 과도하고 해야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다층체계를 구성하려면 결국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형태의 최대고도의 요격능력을확보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요구를 하지만 정작 많은 투자가 안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분명할겁니다. 따라서 종말단계 요격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THAAD와 같은 형태의 대기권 외부 요격에 집중하는것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그렇다면 요격고도가 최소 200km이상이 되어야할 것이고 한국해군이 SM-3를 도입하여 BMD문제를 적용할 경우 500km내를 적용하고 동시에 위성체계를 요격하는 위성요격체계로 두자면 앞서 이야기된 250~350km내로 상정하고 요격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과도한 요구에 의한 이도저도 아닌 개발을 할바에야 추진하는 기본방향을 대기권 외부 요격을 초점을 두고 개발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최저요격고도 60~70km까지는 해놔야 설령 애로우(Arrow)3를 도입하지 않더라도 그 역할도 할 수 있을테고 말이죠.

셋째 L-SAM이  한국형 Aegis Ashore의 형태를 개발하면 최소한 한국군이 직접적인 THAAD 도입이나 미국의 Aegis Ashore의 도입을 피하여 과도한 예산을 투입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KAMD가 개념적으로 중간단계 요격 즉 대기권 외부까지의 요격능력을 확보하고 MD와의 연계협력을 해야하는 문제에서 MD체계를 무기는 적극적으로 도입될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KAMD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현재 THAAD와 같은 외기권 요격체계를 자체적으로 하나쯤은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어야지만 한국군이 1개 포대당 1조원이 넘는 규모의 물건들을 도입을 최소화하거나 이것이 무조건적인 선택이 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우리의 선택폭을 넓힘과 동시에 성공한다면 예산절감과 한국의 정밀유도산업에도 긍정적인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이 L-SAM을 통하여 대기권 외부의 우주군비개발을 하여 기술력확보를 하는 일은 우리에게는 결국 우주항공산업발전과 함께 미국에게 설령 직도입으로 THAAD와 Aegis Ashore을 도입하게 되거나 러시아의 S-500을 기술을 받는 불곰사업형태에서 입지적으로 나쁜카드가 될리 없으니 말이죠.

즉 이러한 3가지 이유상 중구난방식으로 개발된다면서 10년이나 기다려야하는 L-SAM의 방향을 분명하게 정하여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형 중간단계 지상발사 요격체계가 한개라도 확보를 해놔야 KAMD의 독립성도 최대한 확보를 함은 물론 이러한 요격체계 시장의 틈새라도 확보를 하죠. 동시에 과도한 목적화를 요구하는 L-SAM의 형태를 분명하게 정리함으로서 한국과 유사하다 못해 똑같은 탄도탄 위협에 노출되어있는 이스라엘의 애로우(Arrow)2 Block 5.1과 애로우(Arrow)3를 대량으로 도입하여 운영함으로서의 미사일 방어체계를 강화하고 다층화를 통한 체계화가 가능할겁니다. 더욱이 애로우(Arrow)2 Block 5.1과 애로우(Arrow)3는 미국의 시험장등을 통하여 미사일 시험발사가 지속되고 있고 미국만 허락한다면 충분히 도입도 가능한 물건이니까요. 동시에 미국의 MD체계와 연동하는데에도 무리가 없고 한국이 현재로서는 직접적으로 운영하기위해 보유한 슈퍼 그린파인레이더와의 연동은 손쉬운 일입니다. 충분한 장점을 갖고 있는이상 반드시 해야할 문제로밖에 안보이는 사항입니다. 더욱이 L-SAM의 개발지연은 언제까지 될지 알수 없고 시험발사 문제에서 미국과 이견을 보일 가능성을 염두하여 지연이 될때의 공백을 이들 애로우(Arrow)2 Block 5.1과 애로우(Arrow)3가 그 공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에 SM-3 도입을 한다고 하는만큼 SM-3/6 운영의 이지스함 과부하를 최소화하는데에도 충분한 문제입니다. 우리 진짜 북괴반란군과 중국의 탄도탄 위협과 핵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지려면 방어대책에서 분명하게 확실하게 해놔야하는 문제일겁니다. 좌파들 매국이념주의 놀음에 놀아놔야하는 문제가 아니라 말이죠. 그러기 위해서라도 L-SAM의 현재 개발방향을 분명하게 포기해야할 성능적 사항은 포기하고 진짜 더욱 살려야하는 사항은 집중개발해서 해야할 문제로 밖에 해석이 안되니까요. 자꾸 같잖은 L-SAM 매달리기하는 뻘소리나 제대로 뭘해야할지도 관심없고 지들 의정활동에서나 놀아대는 여야(특히 운동권 출신 쓰레기들)할것 없는 여의도의 쓰레기들의 놀음에 놀아나는 문제도 문제거니와 현 국방부가 이리 비젼이 없는 문제를 자꾸 카드로 활용한다는 어리석은 우를 범할바에는 분명하게 뭘 해야할지는 관건이라고 보여지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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