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판 사드 애로우3 요격미사일의 위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8/2016080801470.html

애로우(Arrow) 시리즈 특히 여러차례 저 역시 포스팅을 하면서 언급했던 애로우(Arrow)2 Block 5.1 & 애로우(Arrow)3 도입은 반드시 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일겁니다. 이건 당연하다고 밖에 안나오는 문제죠. 언제까지 밑도끝도 없는 L-SAM을 기다려야할까요? 2023년에 전력화되고도 최소 5년 이상은 시험발사 성공에 매달려야하는 현실입니다.L-SAM의 방향을 바꿔야한다는 입장은 

http://shyne911.tistory.com/4241

이미 언급드린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MRBM(준중거리 탄도탄)을 방어하려면 반드시 빨리 전력화해야할 물건을 도입을 안한다는건 무모한 짓과 안일함 밖에 안나오는 문제니까요.

UN, 아프리카 남수단 안정 위해 軍 4000명 추가 배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8&aid=0003608596

UN군을 추가 배치한다는건데.. UN군을 추가배치하려면.. 안전보장이사회인 안보리 문제에서 증파요청을 해야하는 입장인데 이게 쉬울려나 모르겠네요. 더욱이 당사국인 남수단 정부가 반대를 하여서 UN과 대립하는 문제라서 이 문제에서 UN군 파병국들중 기존 파병국들의 파병역할 확대로 행사가 되어야하는데 우리군의 경우에도 이 형태가 되는지라 과연 한빛부대 증파강화가 더 될지 의문입니다.이번에는 제발 MBT랑 장갑차량좀 챙겨 가라고말하고싶네요. 어줍지 않는 증파 수준 대비 장비부재 문제가 나온다면 얼마나 무능끝판인지 보여주는것 밖에 안되니까요.

[TV조선 단독] KGGB, 군용 GPS 장착…北 장사정포 '타격 능력' 향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201562

[TV조선 단독] KGGB, 군용 GPS 장착…北 장사정포 '타격 능력' 향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48&aid=0000175719

결과적으로 KF-16등의 미국제 전투기들이 플랫폼이 운영되는만큼 M코드 허용이 되었다라고 볼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무척 다행스러운일이나 결과적으로 KFX나..한국형 지상발사 탄도탄-순항미사일의 운영에 있어서의 M코드 운영 가능성은 아직도 미지수로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http://shyne911.tistory.com/4237

언급을 했듯이  좋은일이고 긍정적인 일이지만 한국형 플랫폼들에 대한 M코드 활용가능성에 대한 한미간의 협의가 얼마나 잘되어갈지 여부가 가장 요건적 문제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日외무성의 도발…한국 여야의원 광복절 독도방문 항의(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611077

日 항의에도…여야 의원들, 광복절 독도방문 예정대로(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611022&isYeonhapFlash=Y

센카쿠열도 문제 갈등의 스트레스를 우리쪽으로 돌리는 모양새입니다만..대한민국 영토에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가던.. 대통령이 가던 지들이 알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할 문제이니다. 애초에얻을수 없는 문제에 집착하는 미련한 짓을 하여 우경화 포퓰리즘생쇼도 참 무지하다고 밖에 안나오는 문제입니다. 이번 대응에서 아베내각이 군사적 항의성 시위의 대치를 할 가능성 염두도 있고 일본 해상보안청과 한국 해경간의 대치 가능성도 염두할 수는 있을 것이라 보여지지만.. 그래봤자 대한민국 영토에대한 위협으로 인식할 문제지요. 최근 위안부 협상문제 타결을 두고도 그 푼둔 출자 문제를 두고 소녀상 드립질 치는걸 보면..

그러나.. 어떻게보면 우방국의 국민정서와 우경화에 기름을 붓는 자극적 행보는 사실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할 문제일겁니다. 병신같은 내각이 집권해서 개판만들어놓은거야 어쩔수 없고 한국의 문제도 있다고해도 우리땅이지만 불필요한 갈등을 만드는 행위는 조심스러워야하고 그 행보에 있어서의 발언에서도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배려라는건 그런거니까요.

새로운 P-8A 포세이돈 업그레이드에 데이터 취합과 공유를 위한 Minotaur 소프트웨어 포함

https://milidom.net/news/394856

P-8B의 소프트웨어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의 사항이라고 봐야할까요? 한국해군으로서도 이걸 반드시 최소 9대 최대 12~15대는 도입해야하는 입장인이상 중요하게 볼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프랑스 DCNS, 자사의 AIP 기술을 이전할 인도내 업체 설립에 실패

https://milidom.net/news/394843

암만봐도 또 자국산 장비 드립질 쳤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인도에 기술자 인력이 턱없이 없다는 문제점이 심각하다고 할 정도이니..

맥아더 “전쟁금지헌법 日 총리가 제안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746833

개헌 문제 이야기가 나오면서 결국 이런 진실도 추가되네요. 기존의 우익통설론적인 형태의 논리를 완전히 배제하는 형태의 증거가 나왔으니..ㅋㅋㅋ 왜 이러한 사실적 형태가 통설이 안되었는가 여부는 굉장히 의문만 든다고 생각합니다.

中 "호주는 미개한 죄인국" vs 濠 "中 기업 M&A 불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2221576

濠정부, 중국투자 퇴짜 놔 "中혐오증은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086233

올림픽에서의 갈등이 결국 국가간의 대결로 펼쳐지긴 했는데..중국의 자기네식 경제제재형태의 문제를 반복하는 이상 결과적으로 중국의 외자투자는 제가 보기에는 더더욱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북괴와 같은 리스크를 스스로 키우는 중국의 형태상 우리가 봐야할 문제는 그간 그렇게지적되어온 경제외교는 중국이랍시고 균형운운하던 짓거리가 얼마나 무지몽매한 헛짓거리라는 걸 현실을 알면서도 외면한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호주를 통해서 그위험성이 다시 지적되고 있는 사항이지요. 박쥐외교질 하는 것이 균형이라고 하지않듯이요.

이제라도 중국과의 경제협력이 아니라 다른 국가들과의 경제협력을 중시해야할 때입니다. 리스크 위험성은 10년전부터 나왔는데도 잘나신 정치인이자 입법부의 떨거지들은 안보여 안들려 헛소리 짓거리며 무지몽매에 있다가는 특히요. 이미 이번 사드 갈등을 통하여 중국의 투자위험성이 확인되어서 전환이 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늦었지만요. 동시에 좌파놈들이 얼마나 반국가적 행위를 정당화 하는지를 볼 수 있고요. 호주 역시 결과적으로 이러한 대결국면으로 가는 것은 남중국해에서의 중국의 팽창과 동남아에서의 팽창을 경계하고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호주와 우리가 연계할 필요성도 존재하는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난민은 나가라"...독해진 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1&aid=0002871461

애초에 너무 무분별하고 비통제적인 방식으로 난민을 받아들여서 걔들을 무슨 노동력으로 활용한다는 착각을할때부터 알아봤던 일이 결국엔 터졌네요. 애시당초 자기네 나라의 터키계 무슬림 문제만 봐도 이슬람이 동화주의 거부에 따르는 이슬람 요구 운운은 뻔한 것이었고 터키계의 무슬림문제도 여전히 사회문제로 남아 있는 독일이자 유럽자체가 애시당초에 원리주의 기반의 중동의 무슬림들을 난민으로 받아서 노동력과 인구부족의 현실을 해결한다는 생각이 말이 될까요? 민주주의 원칙 위배할정도의 강제로 동화주의를 적용한다고해도 최소 40년은 봐야하고 완전하게 안전이라는 결과를 보기까지에는 최대 60~70년은 봐야합니다. 그것도 터키의 케말이 했던 수준으로 무슬림의 세속주의 강조와 철저한 통제를 통한 세뇌식으로 해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대비도 없고 막무가내로 무작장 받아들이니 그게 됩니까? 애초에 무슬림놈들 자체의 집단 성범죄 문제만 해도..

https://youtu.be/QmWNe1cSlCY?list=LLMUkYTPQKMSCYexyZAYj8oQ

https://youtu.be/kliFekjnLZ4?list=LLMUkYTPQKMSCYexyZAYj8oQ 

이미 이런 지랄수준일뿐이에요. 물론 일부 드립질 칠 수 있죠. 네 물론 일부입니다. 당연하게도요. 하지만 근본적인 그들이 이슬람교의 생활사상이라는거 자체가이들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걸 감안한다면 답은 분명한 겁니다. 우리 한국도 이거 정신차려야할 문제죠.가득이나 북한의 2300만명의 난민급 수준의 우리국민들 소화하는것도 버거울지 모르는 판국에 지금 한국의 무슬림놈들 개지랄하는 꼴을 볼 수 없으니까요.

“EU 난민 공포증…” 뒤늦게 깨달은 韓언론?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17951

중립 운운하는 헛짓거리 할 생각 말라고 전 말하고 싶네요.

'조중혈맹 복원' 발언의 진위…중국 측 "바로 잡아들라"

http://news.joins.com/article/20430153 

“토론 비공개 약속 깼다” 중국 항의받고 돌아온 더민주 6인

http://news.joins.com/article/20432160?cloc=joongang-article-hotclickd_p&dable=30.1.6

中 전문가 "사드 배치시 北·中 혈맹 회귀할 수도" 경고(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599735

'논란 속 사드방중' 더민주 초선들 귀국…보수단체 항의시위(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603137&isYeonhapFlash=Y

개인적으로 당연하게 들을수 밖에 없는 소리이긴 한데.. 문제는.. 더민주당의원이 저런소리를 했다는것의 목적은..

중국이 북괴와 손잡아서 우리 위협할수 있다. 사드 OUT! 자주 주권!

이 지랄 할려고 흔한 전형적인 운동권 떨거지들의 발언진위 왜곡에 의한 선동질이지만.. 이게 국제외교문제라는 사실은 전혀 파악을 못한다는겁니다. 애초에 이들 독수리 육형제를 보면 수준이 얼마나 떨어지는지는.. 이미 나온 그대로이지만..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무슨 한중외교채널 복원이라는 헛소리까지 할정도로 그저 관광수준의 헛짓거리에 대한 비판을 모면하기 급급한 수준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더웃긴게 조중혈맹 복원 운운하는데 이건 중국의 뻔한 외교적 수사일뿐이죠. 중국은 단한번도 북괴와의 동맹체계를 해체한적이 없습니다.흔히 이야기하는 61년에 맺은 중조 우호 협력 상호 원조 조약에 대한 폐기나 사문화언급은 공식적으로 단 한번도 없었지요. 우리 한국인들이 무지하다고해야할지 아니면관심이 없는거 설마 경제협력하는데 중국이 북괴 돕겠어?하는 무사안일주의가 이 현실을 외면하고 무지하게 있을뿐입니다.

저렇게 자뻑질을 하며 헛소리하는 선동질하고 중국의 사드반대 논리에 들러리나 선 매국질 해놓고 외교채널 복원운운하며 역할론 지랄한다는거 자체가 이 나라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의 해외출장이라는게 뭔지 적날하게 보여준 사건 아니겠습니까? 좌파들읜 근본적인 자유민주주의 왜곡에 의한 안보문제에서의 반국가적 매국행위 관련한 문제는 이들의 근본적 이념주의 사상이 변하지 않는 이상 안될 것이고 이러한 문제는 계속 재발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야당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특히요. 백날 사회문제 몇가지에서 포퓰리즘의식하는 공감발언 하면 뭘해요? 나머지 9개가 병신인데요?

기본적으로 한국은 중국에게 하나의 중국을 최대한 수용했음에도 북괴에 대한 중국의 하나의 한국 원칙을 수용받지도 못했고 61년에 맺은 중조 우호 협력 상호 원조 조약 폐기도 확인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조중동맹은 여전히 유효하다는걸 좀 인지좀 해야할 문제이고 야당의원 나부랭이들의 저런식의 선동형으로 주장하는것 자체도 얼마나 자기 개인의 당리당략은 우선인지 국익이 우선인지도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것밖에 안됩니다. 설마 저런 협박 그이상은 안들을거라 생각했을까요?

中관영매체 '사드압박' 재점화…"朴대통령 對中성과 지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610928

개인적으로 가장 웃기게 보는 사항중 하나의 뉴스입니다만..  이 기사논조 자체가 웃긴게 뭐냐면..

애시당초 대중외교성과라는게 없었는데 뭔 개소리임?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의존도심화시키는 한중FTA 졸속처리와 비공개 밀실협약에다가 위원화 자율 거래라는 나라 경제 팔아먹을짓한게 하긴 중국한테는 조공받친거니 성과라고할만하겠네요. 더 중요한건 대사급이 가도 될일은 대통령이간 2015년 열병식 참석이라는 나라팔아먹을짓한것도 중국한테는 성과일테고요. 한국에게 아무런 국익없는 최악의 외교질한게 무슨 성과라고 뭘 지울게있나 몰라요? 아?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 되게한 성과를 지운거면 우리한테는 기적같은 일이라고 봐야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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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okbusin
    2016.08.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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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산무기 애호자인 저도 애로우 도입은 적극 찬성입니다. 게다가 개발중인 물건이 일정표대로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요구 성능을 초도품이 낼 거라는 보장은 더더욱 없으니 말입니다.

    제가 아쉬워하는 것은 탄도탄 방어 환경이 우리보다 더 열악한 이스라엘이 애로우를 개발할 때 우리도 같이 참여했다면, 지금쯤 상당한 수준의 독자적인 탄도탄 방어력을 확보하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더우기 이스라엘이 애로우를 개발할 때 미국의 지원-자금은 미국의 이스라엘 군사원조금에서 기술도 미국 기술-이 상당했기 때문에 만약 애로우 개발에 우리도 참가했다면 미국 의회에 대해서 미국 예산 절약 은혜라는 카드 한 장을 더 챙기게 될 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게다가 중국조차도 한국이 애로우를 배치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는 순간, 한국내 좌파는 몰라도 우파에서의 중국 영향력이라는 것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반대도 못할 겁니다. 기껏 해봤자 사드용 레이다를 한국군 애로우 체계의 일부로서 도입하는 것을 반대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중국내 일부 인사도 한국더러 레이더를 북한 방면으로 고정하는 것을 전제로 사드말고 애로우를 사는게 낫지 않냐고 말할 정도니 애로우 도입을 반대했다간 말 그대로 19세기에 당한 제국주의적 행태를 만만한 한국 상대로 분풀이하는 거라고 선전하는 꼴이므로 한국의 애로우 개발 참여 및 도입은 중국 상대로도 카드 한 장을 더 챙기는 효과를 볼 수도 있었겠지요.


    2. 전차와 같은 중장비 파견은 고사하고 평시 남수단 파견군 탄약 비축량이나 늘릴 수 있으면 그나마 다행일 겁니다. 그것도 글로브마스터가 있으면 신속히 전달할 수나 있지, 글로브마스터는 고사하고 캔디드나 A400M도 없는 한국군으로서는 민간 항공사에 추과 요금 내가며 물자를 나를 테니 예산낭비도 이쯤되면 할 말이 없어지네요. 저 3개 기종중 하나만이라도 4기 이상 챙겨 둘 수 있었다면 위기시 어느 정도의 중장비 파견이 가능해졌을 텐데 말입니다. 호주군이 글로브마스터를 도입했을 때 의회는 물론이고 군대에서조차 험한 소리가 나왔는데, 지금 호주군은 글로브마스터 빠가 된 것을 우리네 장군님들은 알고나 있을까 싶습니다. 뭐, 저 수송기를 운용해야 할 공군은 전투기 조종사 파벌이 출세코스를 틀어쥔 상황이라 조기경보기나 공중급유기 조달도 공군 비주류 사업이라고 해서 은근히 태클을 먹었다는 점에서 저들보다 더 전투기와 인연이 없는 수송기 사업은 육군이 나서지 않는 한 항상 찬밥이었으니...


    3. 미국이 한국에게 중요한 기밀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로 드는 것이 한국 관련자들 입이 너무 가벼워서 적대국으로 손쉽게 빠져나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노무현 시절 일이었는데, 정작 우리에게 그런 말을 한 미국은 영국에게서 미국놈들은 입이 너무 가벼워서 중요한 기밀을 털어 놓을 수가 없다는 소리를 들었지요.

    중국이 러시아와는 달리 중요한 외교 관료나 정치가가 명시적으로 북중군사동맹이 사문화가 되었다는 말을 한 일도 없다는 점은 다 알려져 있지요(단지 북중관계가 예전만도 못하다고 푸념하는 소리는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사드 배치하면 중북혈맹 관계를 복원할 거라고 민주당 의원들 상대로 떠들었을 거라는 점에서는 확실합니다. 다만, 공개적인 토론장이 아니라 휴식시간에 은근히 내보였을 것을 가능성이 정말 높습니다.

    문제는 이걸 저 멍청이들이 아주 쉽게 떠벌였다는 점입니다. 중국인들이 공개장소도 아니고 휴식시간에 살짝 말했다는 것은 호의적으로 해석할 경우 중국도 아직 사드에 대응할 정책을 마련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북동맹의 복원을 적당히 암시를 주는 것으로 시간을 벌 생각이었을 텐데, 한국 의원들이 떠벌이면서 문제를 더 악화시켜 버린 꼴이 되어 버렸으니 까요.

    아마 중국측은 더민당 의원들을 상대로 만찬을 공산당내 혁명촉진 위원장을 내세워 가진 것에 보듯, 한국내에서 사드 반대 세력을 키우고 나아가서는 한국을 친중종북 좌파국가로 만드는 밑작업을 시도하다가 자기 정치적 입장만 생각하는 더민당 초선의원들에게 속내를 죄다 공개당하는 사태를 당하고 한국내 사드 반대 여론이 약화하는 황당한 꼴을 겪었으니 적어도 한동안은 야당이나 재야의 친중종북 세력 상대로 뭔가 일을 비밀스럽게 시도해 보려는 짓은 자제할 가능성이 생겼다는 점이 약간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더민당 의원 6명은 독수리라는 말이 어울리지도 않고 닭대가리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중국에서 벌인 행태를 볼 때, 저건 병아리도 못되는 군요. 친중종북 운동권의 보안유지를 비롯한 기본적 자질이 저 정도 수준까지 추락한 꼴을 보자니 이게 다행인 건지 불행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 2016.08.14 2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 애시당초 L-SAM의 전력을 무조건 100%로 깔려고 한다는거 자체가 무의미해보인다고봅니다. 더욱이 L-SAM 자체가 목적이 너무 포괄적인 요구를 하는 물건인데 이걸 현재 남은 최소한 7년동안 완전한 실전전력화가되느냐도 확률적으로 적은데 매달리는게 참 답답한 일이지요.

      2. 우선 병력을 늘린다는 것에 결의안을 모았으니 그 전체전력증강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한국군이 될 경우 전 기계화전력 포함시켜서 조치를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안전문제를 스스로 거론하지 않고 안이하게 굴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3. 애초에 중국에게 이상한 환상을 품은 자들이 너무 대책없이 군다는게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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