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키라사카 사야카(煌坂紗矢華)

나이: 16세

성격: 츤데레+서툼

무기: 황화인(煌華鱗)6식 중장항마궁((六式重装降魔弓)(데어 프라이슈츠)(デア・フライシュッツ))

직업: 고등학생+사자왕 기관의 무위원(마이히메 舞威媛)

쓰리사이즈: 88-58-85

등장: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ストライク・ザ・ブラッド)

성우: 하야마 이쿠미(葉山いくみ)


개인적으로는 얘가 이렇게 쉽게 넘어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던 히로인입니다. 개인적으로 봤던 하렘물중에 정말 너무 쉽게 넘어온 히로인이라는 점에서 얘를 어떻게 봐야하나 싶은데.. 사실 그녀의 어두운 과거의 문제를 보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믿을수 있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 아카츠키 코죠(暁古城)에게 쉽게 마음을 열었던게 아닌가 정도로 해석할수 있는 문제로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주인공에게 매우 적대적이고 어릴때 함께 수련을 해온 히메라기 유키나(姫柊雪菜)에게 정말 많은 신뢰와 애정을 갖고 있기에 주인공을 매우 적대하는 입장을 보이는게 처음에는 살짝 애가 배신하는거 아닌가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약간의 레즈비언 아닌가도 생각했었고요. 어릴때 학대를 받았기에 남성에 대한 불신이 강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 그녀가 그걸 극복한 모습의 전개를 보여주지만 사실 그 묘사부분이 적었던게 너무 쉽게 넘어온다라는 말을 할정도로 아쉬운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무장이 잘 보기 어려운 활입니다. 활이긴 한데 검으로도 사용할수 있는지라 활용도가 상당히 다양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무기로서의 가치는 활이고 화살은 다리쪽에 있는 파우치에서 활용하여 마법을 이용합니다. 덕분에 끈팬티라는 설정이 공식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덕분에 지원사격의 포지션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히로인이기도 합니다. 싸울때 말이죠.



너무 쉽게 넘어가버려놓고 츤데레짓을 많이하는지라.. OAV에서는 은근히 밤에 자기방에 오라는 것에 좋아서 아주 죽습니다. 다만 사람관계가 서툰 탓에 말하다가 약간의 흥분을 하거나 대하기 힘들어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덕분에 아이바 아사기(藍羽浅葱)와 대놓고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견원지간에 가깝지만.. 라 포리아 리하바인(ラ・フォリア・リハヴァイン)에게는 매우 약해서 알아서 복종(?)하는 입장이 됩니다. 라포리아에게는 알아서 하렘맴버 인식을 한다 정도랄까요? 츤데레로서의 매력은 있는데 워낙 등장비율이 애매해서 전개스타일에 밋밋한 느낌도 주고 있는 히로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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