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반무슬림 인식 문제로 무슬림들이 걱정한다고 하는데.. 냉정하게 말해서..



니들이 자초하신거에요.


라고 전 말할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 첫번째로..


남의 나라와서 남의나라 풍습과 사회규범은 무시하거나 거부하니 당연하죠.


네.. 이게 가장 첫번째이자 가장 큰 요인입니다. 남의 나라 와서 무슬림들 하는 꼬라지보면 남의 나라 사회규범이나 풍습은 그냥 개무시하거나 거부합니다. 한마디로 동화주의 원칙하에 존중받을수 있는 다문화라는걸 지들 마음대로 그냥 남의 나라 와서 자기들식대로 살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걸 곱게 봐줍니까? 심지어 샤리아를 법제화해달라고 하지를 않나.. 무슬림으로 개종 안한다고 가정폭력 저질러놓고 잘못없다고 하지를 않나.. 술집있다고 술집주인을 폭행 사망을 하지를 않나.. 심지어 대놓고 이중결혼을 해놓고 코란때문에 된다고 하지를 않나.. 술 못먹고 돼지고기 못먹는건 이해라도 해줄수 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말도 않되는 요구를 하면서 남의 나라와서 뭐하는 짓일까요?


오래전에 유대인들이 유럽에서 이짓하는 바람에 유대인들은 박해대상 그 자체였습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 나라에 와서 그 나라의 풍습과 사회규범과 같은 문화를 존중하지않고 거부하면 당연히 욕처먹고 배척받는건 인류사회의 발전에서 나왔던 문제입니다. 억울하면 세속주의 내보이라고 하세요. 최소한의 세속주의 기준을 바탕으로 동화주의 원칙 지키면 욕 안먹습니다. 그런데 무슬림들이 이러던가요? 세속주의적인 터키조차도 독일에서 어떤 지랄쇼가 났었는지 감안하고 현재도 마찬가지인걸 보면 이건 답없는 겁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가 답이 없는거고요.


그러니 일부 극단주의자들 소행이 결국 무슬림 전체 이미지로 쏘여질수 밖에요. 왜냐? 결국 극단주의자들의 테러행동 자체는 그런 동화주의 거부라는 이기주의적 행동의 폭발이라고 인식되니 당연할겁니다. 네로가 괜히 로마 대화재이후 기독교인들에게 박해를 가할수 있었던게 뭔지 본다면 답 쉽고 20세기 반유대주의가 극도로 강렬해졌던 것도 이와 유사합니다. 무슬림들은 그렇게 자기 조상들은 기록남기기 좋아하던데 얘들은 세계사를 안쳐보는지 파악을 못하네요. 


이런 상황에 몰리니 당연히 다문화 실패는 기본이요 차별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것도 있습니다. 물론 백인사회가 인종차별주의 문제도 있고 동양도 무슬림에 대한 차별의식은 있지만 그걸 계속 부추기는 요인중 하나는  무슬림들 스스로가 남의 나라에 와서 기본적으로 행해야하는 것들을 지키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제는 미디어매체로 이슬람이 폭력적이지 않다고 떠들어도 안믿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무슬림 스스로가 이렇게 만들어놓고 뭐 어쩌겠습니까? 


게다가 더 웃긴건 자유민주주의와 시민으로서의 권리는 어마어마하게 요구하면서 그 나라의 세속정부가 자신들의 문제 개입에 대해서 극도로 거부를 하는 이중잣대가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겁니다.


두번째로..


지들 테러 관련해서 굉장히 미화가 쩔어요.


네.. 지난번 샤를엡도 테러당시에 무슬림들 인식이..


이슬람을 풍자한 놈들만 죽였어야했다.


라는 개소리를 하면서 =나는 샤를엡도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러니 욕을 안처먹어요? 앞서 이야기한 동화주의 거부.. 무조건적인 이슬람 요구만 해대니 국가적 문제에서 이딴소리를 한다는건 반국가적 사상가로 낙인찍히기 딱 좋죠. 대한민국 좌파들 보세요. 아덴만의 여명작전때 한겨레가 뭐라고 기사를 냈었던가요? =가난뱅이 해적들을 죽이고 웃는 우리는 누구인가?= 라는 개소리를 씨부렸습니다. 애초에 좌파가 반국가적 사상인 종북-친중-반한-반미 4대 이념주의에 미쳐놀아나는 집단이라는건 익히 알려져있지만 이런 문제가 터지고 나서 욕처먹는데도 정당화를 하는 전형적인 반국가적 사상가의 표본들을 언제나 봅니다. 무슬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들 아쉬울때만 일부 타령이나 하지 막말로 지들이 인식은 그 극단주의자들과 다른게 없는데 뭐가 일부겠습니까? 똑같은 사상을 온건하게 두는 것과 강경하게 두는 것과의 차이가 있다면 행동력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온건파라도 결국 쉽게 강경파로 돌아서기 일쑤인게 현실인게 사실이고 이번에 난민에 위장침투에다가 1년이라는 시간동안 현지부역자 포섭과 네트워크 및 거점 확보등을 했다는게 뭘 의미하는지만 봐도 답 쉬울겁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라면 충분한 거점확보를 포함한 스파이체계 가동하기 딱 좋으니까요. 그게 가능했던게 뭐에요.. 그 1년간 무슬림중에 거부를 하거나 신고를 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던가요? 이번 테러가 가능하게 되는 상황에서요? 사상적으로 행동력이 소극적일뿐 불순 그자체라는게 들어날수 밖에 없는 행동과 언행만하는데 이런일만 터지면 일부 핑계대면서 미화질을 해대니 그것도 약빨이 먹히는게 한계가 있죠.


분명히 그들은 극단주의자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슬림 전체를 경계하는 사유가 되는게 무엇인지 본다면 이러한 사상적 문제 이슬람 종교자체가 개혁을 못하고 세속주의적인 해석이 안되는 현실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세번째로 


이슬람 교리 자체가 개혁을 못하기 때문에 IS와 극단주의를 옹호하는 형국이 된다.


이겁니다. 당장 무슬림 국가들 소위 이슬람 국가들의 특징중 하나가 세속주의가 정말 심각하게 안되어있는게 보통입니다. 세속주의적인 터키-UAE만 하더라도 외국 입장에서는 아직도 멀었다 소리를 듣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터키계는 이미 앞서 이야기한 터키계 독일인들 문제만 보더라도 아직도 답이 없죠.


http://vorei.egloos.com/3146003


여기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렇게 세속주의적인 터키계가 이 모양입니다. 그러니 중동국가들이나 아프리카 국가들은 답이 아예 없는 수준이죠. 그나마 좀 괜찮다면 소말릴랜드? 온건한 이슬람 국가로요? 이런 상황이 나올수 있는건 무슬림들이 말하는 이슬람 경전인 꾸란과 샤리아의 해석문제에 대한 입장 세속주의에 대한 입장과 같은 종교개혁을 못하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부상 "사회 경제적 원인 " vs "폭력성 내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0/0200000000AKR20151110201300009.HTML?input=1195m


비판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 무슬림이 개종을 하는 것은 사형이라고 지껄이며 무슬림 여성이 이교도 남자와 결혼하거나 연애하는건 죽일죄라고 하는게 무슬림입니다. 이게 다문화로 통용될수 있는걸까요? 애초부터 시대적 해석을 제대로 못하고 반영도 안하고 생각도 못하는 종교입니다. 이러면서 이슬람 이라는 종교는 풍자해서도 안되고 비판해서도 안된다는 소리를 하죠. 


이런 주제에 다문화? 평화를 존중하는 종교? 북괴 주체사상을 다문화로 받아들이라는 말과 같은 논리입니다. 나치즘도 종교화한걸 다문화로 용인해야하는 문제이고요. 애초에 종교개혁 한번 못하는 종교에게 우리가 보는 세속주의적 입장에서의 요구는 들어먹지를 않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들만 옳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가 좋다고 좋게 봐줘야할까요?


게다가 종교개혁 자체를 개혁 못하니까 타종교에 비해서 사이비 종교나 극단주의 혹은 원리주의 파벌이 나와서 문제가 나와서 똑같이 엮일수 밖에 없는 구조에 있습니다. 게다가 교리자체도 결국 극단주의자들 즉 원리주의자들 논리에 지들이 동조하는 형국이 될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고요. 아프가니스탄이 그렇게 잘살았다가 개막장이 되고 왕조 멸망후 엉망이된게 뭔지 보세요. 탈레반이 어떻게 그렇게 장기통치를 내전을 하면서도 하고 있는지를요. 지금 IS만 해도 마찬가지죠. 왜 유럽의 무슬림 놈들이 자원을 하겠습니까? 종교자체가 애초에 개혁도 못하고 분리도 안되다보니까 근본주의 교리가 일반 무슬림들 스스로에게도 먹히는 걸 알면서 지들이 외면하고 모른척하는 겁니다. 내부적으로는 알고 있으니 동조하면서도요.


백날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그들은 이슬람이 아니다. 떠들어본들 무슬림이 테러범 & 배척대상자 라는 간판타이틀이 왜 안떨어지는지 본다면 위에 언급된 사항들의 종합체가 바로 이거죠. 지들이 세속주의를 제대로 해보기를 해요? 아니면 남의 나라와서 남의 나라 문화에 동화를 적극적 수용하되 자신들의 문화의 존중에 의한 상대성을 해요? 아무것도 안하려고하는 이유는 바로 이슬람 종교 자체의 문제를 지들 스스로가 개혁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러면서 원리주의자들 통치는 순응하고 있으니.. 아 물론 무조건 저항은 어렵다는건 인지하고 있는겁니다. 하지만 당장의 테러문제에서 자신들이 이 테러리스트들을 신고라도 제대로 할까요? 안해요. 왜 안하는지만 봐도 답은 더 명확할겁니다. 심지어 원리주의자들 테러때에는 지들이 나서봤습니까? 물론 무슬림도 사람이니까 나서기 힘들죠. 하지만 자기들이 나서지도 않잖아요?


종교자체가 원리주의를 강요받게 하는 종교인데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운운해본들 뭐가 달라지는지 전 이해가 안됩니다. 완전히 잠재적 테러리스트 분자들로 해석하게 만들어놓고 해석하는 놈만 나쁘다고 하는 요상한 종교를 도대체 뭐라고 봐야할까요?


[지구촌 IS와의 전쟁] 이슬람 근본주의 일찍 허용한 벨기에, 테러 소굴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841831


원리주의 인정해주는 파격대우 해주니까 돌아온건 폭탄입니다.


무슬림들은 진짜 제대로 기독교처럼 종교개혁을 하던지 그렇지 않으려면 아예 이민을 오지 말고 이민온 것들도 죄다 원래 나라로 혹은 부모 나라로 돌아가던지 양자택일 해야할겁니다. 이제 IS 아니.. 다에쉬라고 부르라죠? 그 다에쉬가 그걸 더욱 부추길거고 둘중 하나를 강요받았을때의 선택을 안한다면 이슬람에 의한 종교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일어났지 덜하지 않을거라는걸 전 말하고 싶네요.


최근 파리테러로 다에쉬의 공격이 유럽과 세계의 반이슬람정서 확산을 통한 자신들의 행위 정당화를 노리는 정치적 효과를 노리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네 맞는 말입니다. 앞서 이야기한것처럼 그들은 이슬람교라는 종교에서 소수파입니다. 하지만 그 소수파에 대해서 적극적 반대를 못하는 무슬림들이 욕을 먹을수 밖에 없는건..


선의 방관은 악의 승리를 꽃피운다

(The only thing necessary for the triumph of evil is for good men to do nothing)

에드먼드 버크


이 말을 그대로 하고 있을뿐이라는 것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러면서 아니라고 말하는게 맞는지 스스로 물어야할 문제이니까요.

대한민국 좌파나 무슬림이나 어쩜 그리 똑같을까 싶어서 할말이 없을때가 많지만.. 아니라고만 하기 이전에 스스로 뭘 하고 있는가? 무슬림 사회는 도대체 뭘하고 있는가라는 걸 먼저 따지고 반성부터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전문가들 말처럼 무슬림들 싸잡아 족치는 홀로코스트적 마인드는 자제하거나 하면 안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게 안되게 좀 스스로 하는 것을 먼저 행동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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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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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유대인들도 동화가 잘 안되었던 집단이긴 했지만 최소한 그들은 유럽 현지의 법체계를 존중했고 유대교 율법을 유럽법 체계에 적용시켜달라는 막장 요구를 하지도 않았고 할 생각도 없었죠. 게다가 19세기 들어 상당수 유대인들은 세속화되었고 더욱 중요한 것은 유럽의 경제 과학 예술 철학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물들을 셀수없이 배출해 유럽 문명 발전에 이바지했죠. 그런 유대인조차도 동화문제 때문에 참극으로 이어졌는데 무슬림들은 유럽의 사회 발전에 기여는 커녕 오히려 퇴보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니....
    • 2015.11.19 2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놓고 침략하겠다는 행보이니 좋게 볼래야 볼수가 없는 문제를 왜 인식을 안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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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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