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택티컬포럼에 있는 PK컬럼에 있는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도트사이트들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기초적으로 알려주는 글로서 우리군의 보병에 레일과 함께 도트사이트를 정식 보급해야하는 이유를 나타내는 글이기도 합니다.

기본적 가늠쇠와 가늠자와 광학사이트(도트/홀로)에 대한 기본이해


사람의 눈은 매우 빠르고 밝은 카메라 렌즈와 같다. 하지만 불행히도 멀티포커스 기능이 없다. 즉 가늠쇠 가늠자로 표적을 조준하면 주변이 뿌예지는 현상이 생긴다.



도트사이트나 홀로를 이용하면 사이트 자체는 뿌옇지만 주변 타겟과 빨간 점이 확실히 보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더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당시 흑연화약을 사용했기 때문에 발사후 연소 연기로 인해 어짜피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는게 없었다.







저의 후기.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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