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서 만난 김상중·김태우의 18년 전 인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5&oid=111&aid=0000408029




김태우씨가 선조역을 맡고 김상중씨가 주연인 류성룡을 맡는다고 합니다. 김상중씨의 사극은 개인적으로 =제국의 아침= 이후로 처음보는것 같다라는 생각이드네요. 김태우씨가 나오는 선조는 어떤 모습이려나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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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로그인a
    2014.12.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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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분명 임진왜란도 나오고 이순신 장군님도 나오겠네요.
    -------------
    어떨 땐 이순신 장군께서 안돌아가시고, 선조를 축출하는 혁명을 일으키는 대체역사물을 접하기도 하면서... 지나간 거지만 그게 현실이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하기도 하죠.
    (가능 여부를 떠나서)

    근데...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 그 분을 우리가 과연 영웅으로 기억할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마 그랬으면 정작 명량대첩의 기적도 오히려 "과장(!)"으로 인식하고 있을지도.
    현재 이성계를 어찌들 인식하는 지를 본다면....
    • 2014.12.17 16: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상대적으로 비중은 줄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순신의 위치는 남해였고 류성룡은 조정이라는 위치의 차이때문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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