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KF-16 출격

한국공군에서 국방개혁으로 노무현 행정부때 언급된 전투기 전력은 420대.(합참제안입니다.) 공군에서는 아직도 500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랜드연구소에서의 연구기준으로는..

북한상대: 600
중국상대:1000


600~1000대의 전술기 규모를 요구받을 정도입니다. 물론 랜드연구소 자체의 소모전략적인 논리도 있습니다만.. 최소한 북한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개념은 선제타격(예방전쟁)을 비롯한 대중국전과 같은 주변국 대비의 전술기 전력 확보는 공군이 주장하는 500대론이 정설이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략공군에 대해서..


우주공군에 대해서..


후기


천안함 사태이후 군의 국방개혁의 재개편이 언급되면서 나온 것의 문제로 지적된 공군전력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전략공군을 비롯하여 우주공군이 대주변국에 대한 대응만 고려되는건 아니라 봅니다. 이 틀안에서 대북한 전력도 반드시 포함되는 것이며 동시에 대북한전력에서 초점을 맞추는 작업이나 강화초점을 두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우리의 향후 미래국방을 대비하는 측면도 있지만 동시에 노무현 행정부의 국방개혁에서 문제가된 대북한전에 대한 문제도 포함될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군의 전력증강계획은 항시 약점은 바로 정권교체때마다 변동이 워낙 심해진다는 문제를 이번에도 보여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혼선이 지속된다면 결국 그 댓가는 전력증강의 지연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고 전력증강의 재현과 문화-조직등의 변혁이 늦어진다는건 파병이나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서의 댓가는 바로 피의 댓가에서 얻어지게 될 뿐이라는 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대변해준것이 바로 오늘날 천안함 사태입니다. FFX 소위 한국해군의 연안해군의 핵심 전력인 프리킷 소위 호위함 사업이 지연되었고 그 결과가 46명의 전사라는 최악의 피의 댓가를 우리가 이미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한 희생을 내고 싶지 않다면 선제타격을 비롯한 예방전쟁 그리고 북한의 징후파악들에 대한 모든걸 담당하는 공군의 전력에서 전략공군과 우주공군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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