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성 끝없는 '위안부왜곡'…영문홈피서도 "강제동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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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성 끝없는 ‘위안부왜곡’…영문홈피서도 “강제동원 없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31784&ref=A


2015년 위안부 협상 타결과 그 진행을 하고 있는 박근혜 행정부의 최악의 실책 중하나의 문제는 결국 이런식으로 거짓말이 계속 들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해자 양반들한테 외교부 1차관 양반이 아베 총리가 사과문 발표한다 운운했지만 거짓이라는거 나왔고 애초에 합의문 자체가 외교실패의 최악의 역풍을 스스로 감당못해서 수용한결과물들이라는 것 밖에 안나오는 형태였고 대화를 많이해서 전략이 없다는 외교통상부 장관이  사죄보상금 운운했지만.. 결국 거짓말이라는게 또 들어났습니다. 


외무성이 이런 거짓말을 할 수 있는것 과거 미국 OSS를 포함한 극동전범재판소의 판결조차 부정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감안해보면 결국 일본 아베내각은 2015년 위안부 협상이라는게 한국이 결국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포기결정을 했다고 인식했다는걸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 밖에 안됩니다. 결국 흔히 일본 우익들이 말하는..


돈처먹을라고 저런다. 돈먹고 떨어져라


이거에요. 소위 사죄고 뭐고가 아니라 그냥 매춘부에게 화대줬으니까 우리는 잘못 없다 이거죠. 매춘 자체로 끝난거다라는걸로요. 현 행정부 물러나고 현 여당이 집권하던 야당이 집권하던간에 이 문제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재검토 들어갈거라고 봅니다. 거기서 나올 충격적 사항들을 생각하면 답이 없을것 같네요. 딱봐도 현 외교통상부 장관 나으리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보좌관에 대통령까지 청문회 출석해야할 사항일테니 말이죠.


현재 이 문제에 대해서 박근혜 행정부가 역시나 침묵으로 일관하고 잇다는 이야기는 2015년 위안부 협상이라는 사항에서 얼마나 박근혜 행정부가 외교적 실패를 최악으로 했기 때문에 수용했고 그 뒷수습을 MOU운운하면서 대통령의 해외여행을 포장하면서 업적과시 선전질 하고 있는가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주는 사항이라고 봅니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족보 따지는 나라일 정도로 명분과 정통성 문제를 중시하는 문화에서 잘도 그걸 버리고 푼돈 처받아 처먹은걸로 끝내자식으로 나오는 현 행정부였으니..말 다한거죠. 도대체 왜 그러면 3년이 넘도록 한일관계를 역대 최악 그자체로 만들어서 위안부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들었대요? 이런 결과물 받으려고 말이죠? 아무리 봐도 이건 차기 행정부에게 엄청난 족쇄로 남을 것이고 이 나라의 족쇄로 남을 것이라는 걸 감안하면 외교실패들과 국제정치무지에 의한 실패결과물들을 집권기간동안에는 숨기고자 급급한 현실들이 참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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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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