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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5가지 사드 보복조치 제안 '주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7392161


중국의 어떤 전문가께서 제안하신 


대한국 제재 시나리오 제안


을 보면서 코웃음밖에 안나온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지금 중국이 이러한 전형적인 좌파식 정확하게는 공산주의식 선전선동을 하는 형태는 결과적으로 그동안 여러차례 대중국위협론에서 제기되었던..


중국식 중화질서 체제를 구축


이라는 명제를 달고 있다는게 여실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들어났다는 점입니다. 우리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좌파와 운동권출신들의 숭중사대주의 사상에 의거하여 중국과 전쟁하자는거냐라는 소리까지하는 비참한 현실속에서 중국은 그들을 이용하는 형국이 되고 있고 저런 제안은 그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한국 좌파는 중국에게 이용가치가 있는 소모품들이자 을사오적과 삼흉의 부활 존재


라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좌파가 종북-숭중-반미-반한을 버리지 못하는 이상 당연할겁니다. 통일뒤에도요. 네오 좌파가 나타나서 난리를 칠걸 생각하면 암담한 일이지요. 아무튼 경제제재라는 같잖은 헛소리하는 중국의 주장은..


http://hgacademic.egloos.com/6031972


이런 현실에서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언급된 서토 오랑캐께서 제안하신 그 제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드 배치 부지로 결정된 성주 및 그 소속 경상북도를 전면적으로 제재한다. 

▲사드 배치를 지지하는 한국 회사와 개인을 제재한다. 

▲문화, 관광 영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면적 경제제재를 시행한다. 

▲한국 방향으로 레이더시스템을 배치하고 전파 간섭 등 군사 반격조치를 실행한다.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사드 문제를 공동 대응한다 등이 포함됐다.


이걸 보면서 좌파들은 아마 무섭다고 난리치며 중국인 되자고 할 일입니다만..ㅋㅋㅋ 우선적으로 어느것 하나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게 가장 핵심이지요.


▲사드 배치 부지로 결정된 성주 및 그 소속 경상북도를 전면적으로 제재한다. 


이들이 특정국가의 지역을 제재한다고 하는데 이는 명백하게 내정간섭입니다. 더욱이 경상북도 지역의 제재는 한국과 중국의 무역에있어서 공산품 관련 부품등의 수출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는 중국의 제조업에 막대한 타격으로 간다는 점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경제구조는 중국으로 부품들을 수출하여 거기서 완제품을 만드는 구조형태입니다. 이는 중국이 자기들의 기술습득+세계공장을 하기 위한 조치적 일환입니다. 대한민국의 제조업의 핵심지역은 바로 경상도입니다. 수도권 공업지대 외 경상북도는 특히 한국의 산업화의 기초가 되는 공업지대인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존재합니다.


도대체 이들을 제재할경우 중국내 생산업계가 어떤 타격을 받을지 안봐도 블루레이입니다. 이미 중국은 세계공장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한지 10년이 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의존도가 높다는 한국조차도 플러스원 전략으로 인도나 동남아로 생산공장들을 옮기거나 현재 박근혜 행정부가 매우 늦게나마 제조업계를 다시 국내로 불러들이는 형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보다 이미 미국과 일본 및 유럽은 그러는 형태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의 인건비가 너무 비싸졌거든요. 게다가 중국은 내수시장이 엉망인 이유는 바로 소득격차가 큰데 더이상의 버블경제에 입각하여 일자리가 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중국이 저 짓거리를 한다는거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한 일입니다. 더욱이 이는 WTO 제소감입니다. 왜냐하면 WTO에 의거하여 합당한 사유가 되지 못하는 일이거든요. 중국이니까 제소해봤자 의미가 없다 헛소리하는데.. 그 논리대로라면 아베내각을 상대로 후쿠시마 농수산물 문제 제재를 가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WTO 제소 문제를 한 일본을 상대로 이긴 이유가 뭔지 답은 분명합니다. 그외도 마찬가지이고 현재 문제가 된다는 미국과의 철강문제에 대한 사항도 FTA에 의거하여 제소할수 있고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미국이 초강대국으로서 특정지역이나 특정국가 제재는 그들이 기축통화를 움직이며 세계경제의 블랙홀과 같은 중심이기 때문에 가능한것일뿐 중국의 경제로는 미국과 동일한 기축통화나 자국의 경제체제 중심을 이루지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동아시아에서조차요. 그런 상황에서 저런 제재가 가능할까요? 중국내 진출한 한국의 미디어사업들에 대해서 제재는 자국내에서 가능한 문제일뿐 그 이상할수 없는것이 중국의 현실입니다. 지역강대국으로서 중국은 운영할 수 있는 폭이 매우 적다는 현실을 부정할 수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미국 따라하기 혹은 동아시아에서 자신들의 원래 목적인 중국 주도의 국제질서 즉 중화질서 체제 형태의 망각적인 행보에 불과한 일이라는 사실일뿐이지요.


▲사드 배치를 지지하는 한국 회사와 개인을 제재한다. 


한국기업 제재하는 순간 개인 투자자고 뭐고 할 것없이 다 떠나면 됩니다. 게다가 이 문제는 미국의 집단안보체제와 연결되는 사항이라 미국인 제재로까지 이어지는 도미노 현상이 되는데 이를 서방이 묵과할리가 없죠. 그간 중국이 자국에게 불리한 미디어등에 대해서 간첩죄 운운하며 억류하거나 이런 개인의 입국금지형태로의 대응에 대해서 서방역시 그대로 당하고 있는 형태가 아닙니다.대표적으로 호주와의 호주내 자원개발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을때 호주인 2명을 간첩죄로 억류했던 중국을 상대로 호주는 이미 경계감을 들어내면서 중국의 의존도와 개발확장을 저지하는 입장이지요.제재를 한다고요? 진출한 기업들 집단철수가 이루어질 경우에 벌어질 중국내 경제 문제가 어떻게 돌아갈까요?


더욱이 개인제재 운운하는데 개인제재의 대상들인 정치인-언론인들은 현재 중국에게 제재를 받는 형태의 의존도가 없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요. 미국이 경제제재를 할때 개인제재가 가능한건 미국이 전세계의 금융을 쥐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건데 지들이 뭐가 있다고 저지랄이래요? 설마 제주도하고 한국에 단기투자자본하고 미디어자본에 지들 비중이 높은거 믿고저런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황당한 논리에 불과합니다.


중국이 이런 생각을 할정도로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가 얼마나 외교무능과 무지를 보여준 것과 다르지 않는 일이지요. 좌파식 균형외교라는 어줍지 않는 헛소리로 경제외교는 중국이라는 막장질을 한 결과물들에 대해서 경고한대로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한탄스러울뿐이라고 봅니다.


▲문화, 관광 영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면적 경제제재를 시행한다. 


그러니까 그 순차적인 전면 경제제재라는 말을 할정도로 숭중사대외교의 기반인 경제외교는 중국이라는 뻘짓이 뭘 의미하는지 이렇게 경고한대로 나오는 것과 별개로 현실상 중국이 한국에게 경제제재라는걸 못하는건 결과적으로 WTO체계에서 중국의 경제가 벗어날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미 버블경제가 거품을 꺼져가고 있어서 중국의 경제는 지금 이제 내리막길을 가는 상황이고  거기서 중국의 일방적 경제행위가 과연 WTO라는 세계경제체제를 부정해도 문제가 안되는 사태가 벌어질까요? 이미 중국은 과거 한국에게 마늘파동이라던지 일본의 희토류 파동이라든지 호주의 인질극이라든지등은 이미 중국의 독자경제제재에 대해서 세계가 대응을 할 준비가 끝나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한국만 중립입네 뻘짓하다가 이제야 조금 정신차릴랑 말랑하는거고요.


저들이 말하는 경제제재가 시작되면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로서는 중국에서 제조업 발 빼면 그만입니다. 이미 앞서 이야기된 ‘차이나 플라스 원’(언젠가 중국에서 물러날 때를 대비 중국 이외의 베트남 라오스 등 투자처를 물색) 정책이라는 형태를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 이미 거기에서 중국은 결코 자유롭지 못합니다. 게다가 중국이 경제의존에서 3위가 대한민국입니다.이 3위와의 경제제재라는 통제가 되면 결국 중국의 경제에 엄청난 타격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게다가 중국의 안보팽창에 경제를 이용한다는 것이 나타난다면 이미 중국위협론을 인지하고 있는 미국-일본과 더불어서 유럽의 서방들은 단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80년대말 일본을 상대로 미국과 서방이 일치단결하여 경제대응을 한것은 유명한 일입니다. 이를통하여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 되었다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지금 중국이 이러한 말같지도 않는 팽창에 경제문제를 나온다면 미국은 단순하게 그냥 있을 가능성이 없습니다.일본이나 서방도 마찬가지이고 심지어 지금 서방의 경제제재로 힘들어하는 러시아조차도 이는 그냥 묵과될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자기자신들이 그런 일을 당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는 셈이지요.


게다가 한국을 중국이 적으로 경제분야에서까지 돌린다?ㅋㅋㅋ 경제의존도의 생산라인들이 모두 철수하는 사태에 심지어 필요하다면 현재 중국이 한국에게 투자한 방송미디어 자본분야와 제주도 분야에 대한 압류와 세무조사등의 몰수를 통하여 대응할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미 중국에 대한 과잉생산의 불만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도 제기하는등 경제적으로 힘있는 나라들인 G20대부분이 중국의 경제문제에 대동단결할 여론은 완성 그 자체이기 때문에 계기만 되면 단결할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 계기를 중국 스스로 만들면 과연 중국 경제가 구소련꼴 나지 말라는 법 있을까요? 지금도 어거지로 GDP 대비 성장률 억지로 올리는데에도 버블이 사라져서 저성장에 진입한 중국이요?


▲한국 방향으로 레이더시스템을 배치하고 전파 간섭 등 군사 반격조치를 실행한다. 


이 중국인께서는 자국의 레이더 시스템이 이미 한국을 향하고 있는 사실을 전혀 파악도 못하는것이 여실하게 증명되는 모습입니다. 이미..


http://shyne911.tistory.com/


지난번에 작성한대로 현실은 이러한 상황입니다. THAAD에다가 전방배치 모드(FBM)을 배치해야하는건 당연한 일인 상황이지요. 군사적 반격조치?ㅋㅋㅋ 과연 뭘 할까요? 덕분에 저야 제가 그토록 주장하고 한국이 당연히 해야할 현실주의적인 한미일-호주 연합체제가 완성되고 집단안보체제를 통하여 한국군의 전력증강이 대폭 확대된다면 결국 중국이 과연 군사반격조치라는게 가능할까요?


중국 스스로가 공식-비공식적으로 북괴반란군을 군사원조하고 있다는 사실이 곳곳에서 오랫동안 들어난 공공연한 비밀 사항을 한국내 좌파놈들이 북괴옹호를 위해서 거짓말들을 해왔지만 아니라는건 전세계가 다알고 있고 이미 북괴 스스로가 증명하며 자기들도 공공연하게 시인하는 현실입니다. 군사적 대응이라는 언급이 나올정도로 한국의 군사력을 어떻게 보는지 한미동맹 해체를 위해서 중국이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를 묵과할 이유가 없죠. 필요하다면 서해에서 함대대치를 해야할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사드 문제를 공동 대응한다 등이 포함됐다.


중국의 동아시아 팽창에 러시아가 과연 전략적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이 가능할까요?ㅋㅋㅋ 중국이 한국을세력권으로 둔다는 의미는 러시아에게 아무리 대미전선 문제 이전에 극동이라는 동북아에서 사실상 러시아의 행보가 고립됨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러시아는 중소국경분쟁때 북괴의 뒷통수를 경험을 한바있고 덕분에 북괴가 중국의 위성국가형태의 편승을 자처하면서 결과적으로는 동북아 지역에서 러시아의 진출지역이 얼마 없는 상황이 되었죠. 구소련 붕괴이후에는 연해주지역의 영유권 운운하는 중국과 중국의 자본 및 중국인들의 대규모 이주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상황이고 말이죠.그런 문제에서 한국의 전략적 가치를 러시아가 묵과할리 없습니다. 게다가 러시아는 MD문제 관련해서 미안한 이야기지만 자신들이 중시하는 동유럽에서 이미 중국과 같은 짓을 했다가 처참한 실패를 본바 있습니다. 그나마 우크라이나와 같은 독립국가 연합 소속 국가들 상대로 하는 문제에서 EU가 상대적으로 소극적 대응을 해서 이정도이지만 힘든 상황인데 중국을 위해서 그 뻘짓을 더한다? 그것도 우크라이나처럼 함부로 군사행동을 해도 EU와 미국이라는 서방이 쉽게 개입하기 어려운 정치적 형태와 다른 미국과 서방이 즉각 개입하게 되어있는 한국을 상대로 가능할까요?


더욱이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러시아에 방문한다는 소식이 나오는지라 러시아를 어느정도 최소한 기존의 균형외교 한답시고 헛짓거리한 결과물을 안한다면 러시아 설득은 미안한 이야기지만 중국에게 되지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러시아는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통하여 MD관련 레이더들의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주 전선인 유럽에서 말이죠. 중국식 협박을 했다가 오히려 NATO와 유럽의 일치단결만 초래했는데 동아시아에서 그러면 한국을 상대로 그게 가능하다?러시아가 완전히 고립되고 싶지 않다면 중국공조는 힘든 일입니다. 물론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죠. 러시아가 대미대항국가의 주도권을 중국에게 넘겨주고 2인자 자리를 스스로 내려간다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한 러시아가 그럴 가능성은 0%입니다. 구소련 붕괴이후 일본이 돈으로 달랬어도 안준 북방 4도 그러니까 쿠릴열도문제였는데 대미전선국가의 주도권을 중국에게 넘긴다? 러시아인들 자존심에 그걸 허용할 가능성은 0%죠. 더욱이 러시아가 얻는것 하나 없는 총알받이 신세인 행동을 한다는거 자체가요. 


당장 주전선에서의 MD X밴드 레이더돔과 THAAD의 AN/TPY-2 레이더도 못막은 러시아가 한국을 상대로 막는다? 한때 자기종속국이었던 폴란드-루마니아에게도 못한 일입니다. 더욱이 하려면 그만큼의 이익이 나와야하는데 이익조건이 너무 형편없어요. 러시아 스스로 중국의 2인자 노릇한다는 이미지까지 씌워지는 날에는 러시아 입지가 더 추락할 수 밖에요. 이미 현실주의자들조차도 러시아를 서방으로 편입하고 이제는 대중국전선에 맞서야한다고까지 말하는 수준인걸 감안할때 러시아가 현재 힘든 상황에서 중국을 위해서 뭘한다? 꿈같은 일입니다.


마치며..


대한민국이 그간 경제외교는 중국이라는 허황된 좌파식 망상이자 고립주의 형태의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19세기 조선과 같은 행보를 할때 이미 중국위협론은 한국에게 정치-경제에 위험을 오랫동안 경고했었고 우리 동맹국들이나 우방국들은 계속 경고했었습니다. 그런데 안들려 안보여 하더니 동맹국 상대로 자주!민족!거리면서 반란세력에게 조공하고 제1가상적국에게 사대주의를 하며 이익없는 짓거리를 하면서 엉망이 되어갔던게 사실입니다. 그나마 이명박 행정부때 국제정치적 형태의 방향이 올바르게라도 갔지만.. 잘나신 21세기 민자영과 민씨정권의 모습을 보여준 박근혜 행정부의 좌파식 전략없는 대책없는 외교덕분에 이런 사태를 본격적으로 맞이한 것은 결과적으로 스스로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한 우리 책임입니다.


얼마나 비웃었을까요?  균형외교라는 말에? 얼마나 기가찼을까요? 동북아균형론이라는 말에요? 이걸 언론이나 전문가라는 인간들이 더 떠들며 중립론이 맞네 어쩌네 하는 꼬라지의 현실에서 이제 벗어나야합니다. 아베내각이 우경화에 엮어서 안보분담을 어필하여 성공하게 만든건 한국이 현실을 못보고 균형입네 중립입네 하면서 중국위협론을 외면하고 현실을 부정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중국의 이러한 위협을 알게되었지만 솔직히 너무나 좋은 기회들을 싸그리 망친 김대중-노무현-박근혜 행정부에게 증오를 표출하지 않을수 없는 일입니다. 너무나 늦었지만 최소한 최악은 면했으니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해야할텐데.. 암담하네요. 야당이라는 새끼들이 정신못차리고 앉아 있고 여당이라는 새끼들은 상황 판단을 정확하게 하여 팩트로 승부를 못보고 있고 덕분에 NGO와 좌파언론에 암약하는 운동권이라는  21세기 을사오적과 삼흉의 핵폐기물들이 종북-숭중-반미-반한 자기들 이념주의를 중립과 평화라는 헛소리로 위장을하고 앉아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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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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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okbusin
    2016.08.07 1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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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군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라는 것이 존재나 하는 지 의심스럽거니와, 경상북도가 중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라고 해봐야 포스코 빼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그리고 포스코가 만드는 제품에 대한 대체제는 중국도 있고 타국도 있습니다). 말씀하셨던 구미공단은 지금은 쇠퇴한 상황이고요. 오히려 중국과의 거래로 먹고 사는 지역은 수도권입니다. 경북지역은 중국 제재가 있어도 그리 큰 타격은 받지 않지만 수도권은 정말 큰 타격을 받습니다.

    2와 3. 한국인이 중국 내에서 대형 테러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한국내에서 중국인 상대로 테러 행동이 발생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한국 기업과 개인을 제재하고 그 제재를 넓힌다고 할 경우 중국이 직면할 수 있는 문제는 세계무역기구의 제재가 아니라 유엔에서의 축출 가능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중국이 국제정치에서 자신들의 우군으로 확보한 나라들의 공통점이 서방 국가들의 식민지에서 독립한 아프리카 국가들과 아시아의 국가들 및 미국의 행태에 질린 남아메리카의 나라들인데, 자국 심기를 건드렸다고 한국을 제재하는 중국의 모습은 서방 제국주의 나라들이나 미국조차 하지 않았던 일입니다. 중국의 그런 행태를 보는 이들 나라들이 중국에 대한 신임도가 떨어질 것은 당연한 일이고, 바로 이들 나라들이 제일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유엔입니다.

    게다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너무 물렀다는 반기문 후임자로 거론되는 후보들은 하나같이 강성, 행동론자들이죠. 중국이 정말 냉정하게 한국을 제재하려고 든다면,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서 친중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부터 해야 할 겁니다. 그래야 미국이나 영불이 중국에게 딴지를 걸려고 해도 얼마간 저지하면서 반중감정에 대한 대응할 시간을 벌 수 있을 테니까요.

    오히려 지금부터 중국이 제재를 현실화하는 순간 다음 한국 대통령은 강경보수를 내세우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커질 겁니다. 지금 한국경제가 다 죽어가는 지라 뭐 하나 똑소리나게 하는 것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대한 국민의 염증이 심해져서 다음 대통령은 친중종북 좌파가 차지할 가능성이 정말 컸는데, 중국이 시덥잖은 핑계로 제재를 실행하는 순간, 한국내 보수진영은 일치단결해서 좌파들에 대한 무제한 대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테니 말입니다.

    4와 5. 지금 러시아의 사정이 중국과 손잡고 미국과 유럽의 제재를 돌파한다는 것인지라 중국의 목소리에 맞추어 움직일 가능성이 좀 높긴 합니다. 그리고 유럽에서의 MD 레이더 배치는 러시아가 아직 멀쩡한 시기에 이루어진 것이고, 그때에도 러시아는 목소리는 높았어도 제재 같은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서방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러시아의 능력 자체가 레이더 탐지 따위를 무력화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었으니까요-게다가 그 시기는 하필 러시아 지갑사정이 좋던 때라 눈감아줄 정도의 아량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러시아는 경제제재 속에서 체력 자체가 조금씩 소진되어 가능 중이라 의심스러운 중국 손이라도 잡지 않고서는 체력 유지가 버겁습니다. 비록 경제제재로 인해 수입품이 사라지면서 국내 기업들이 시장을 회복하고 있다고는 합니다만, 수입 대체까지는 될 지라도 수출까지 되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게다가 유럽은 중국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중국이 깽판짓을 우리에게 한다고 해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겁니다(사실, 1937년 중일전쟁이 터질 때에도 유럽과 미국은 자국 이권에 손상이 오지 않는 한 적극적으로 개입하려고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국 돈이 간절한 것이 유럽의 현 상황인지라 중국 편을 들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리로서는 감지덕지할 판이죠.

    그것보다는 "전문가"라는 사람이 자국 신문과 잡지도 제대로 보고 있지 않다는 점에 더 놀랐습니다. 뭐, 정치나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 경제 전문가라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 경제에서 중국 영향력이 큰 지역이 어디인지 조차 모르는 듯한 발언을 보면 자기 영역에서조차 그렇게 실력이 좋은 건 아닌 모양이군요.



    마무리
    사실, 중국이 막무가내로 한국에 대한 제재를 행동으로 옮길 경우 한국이 이걸 견뎌낼 체력이 있는 지가 더 염려됩니다. 1997년 이후로 한국경제의 내실이 꾸준히 부실화하였고 동시에 현재 중국기업인들이 보여주는 탐욕스럽고 진취적인 야성이 한국 기업에서 사라진 상태라 위기에 대한 저항력이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여기에 한국 사회는 증오와 불인(不忍)으로 살아가는 것에 가깝게 변해 버리면서 사소한 손실에도 곧바로 힘있는 세력-보수정권과 그 지지자들에 대한 반발이 손쉽게 일어날 가능성이 정말 높습니다.

    또한 트럼프도 그렇지만 힐러리도 한국이 미국에게서 벌어가기만 하지 미국에 뭘 주고 있지 않다는 의식이 매우 강합니다. 그런데, 수출편중의 한국경제가 중국의 깽판질에서 그나마 버틸려면 달러당 원화 가치가 대폭 절하되어야 합니다-양적완화든 헬리콥터 머니든 심지어 민중들에게 직접 돈을 뿌리든 간에 말입니다. 인내심이 사라진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라서 과연 차기 미국 대통령이 한국 원화의 평가절하를 용인할까요?

    게다가 미국은 대륙 하나를 삼키다시피한 섬나라인데다 일단 섬나라 민족인 앵글로 색슨이 만든 나라라서 대륙국가적 의식보다는 섬나라적 인식이 더 강합니다. 그리고 영국의 유럽을 향한 의식은 되도록이면 대륙에 발을 들여 놓지 않는 것이고, 이건 미국도 계승한 측면이 강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핵심 동맹은 같은 동족국가인 영국, 호주, 캐나다 정도이고 일본이 섬나라인 점을 고려하여 핵심과 동일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과 한국은 순전히 미국 육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중시되는 것이지 결코 지정학적 고려에 따른 동맹으로 중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에서 군대를 철수한다면 과연 미국이 예전만큼 한국을 밀어 줄까요?

    한국의 보수나 좌익이나 착각하고 있는데, 해양 강대국인 미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매력이 없습니다. 미국이 보는 지정학적 매력은 영국이나 일본이 훨씬 더 높게 치이지요. 더우기 미국은 진짜배기 혈맹이라고 할 수 있는 동족국가 영국을 상대로 치사한 짓을 정말 많이 한 전력이 있습니다-그래서 영국이 가련할 정도로 미국에게 매달리는 것도 몇 번 당해보고 나서 자기 분수를 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미국을 한국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끌어들일려면 매우 수준 높은 외교 능력이 필요한데, 한국은 불행하게도 외교 능력조차 퇴화하다시피 했지요. 좌익에게서 외교등신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이승만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외교력이 좌우를 막론한 한국 지도층이 가진 외교력의 실상인지라, 우리는 그냥 당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 2016.08.07 2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덕부신님의 좋은글 잘봤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낙관하는 문제에 대해서 경고하신 댓글로서 이해가 되네요. 그러나 수도권 공업단지가 중국때문에 살고 있다고 전 보지 않습니다. 수도권 공업단지의 기본 핵심은 결국 국내시장이라고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내수시장이요.

      박지원이가 말을 좀 바꾼거 보면 언급하신 그 한국 차기대통령의 성향 문제에 관련된 문제를 의식한거라고 볼수 있겠죠. 심지어 안철수의 비판에 대안언급의 반박이 나올정도이니까요. 좌파로서도 지들이 종북+숭중사대질이 종북보다 더 큰 역풍 나올거라는걸 최소한 인식하는 자들이 있다고 봐야할일이겠지요.

      그리고 러시아가 글쎄요.. 중국의 목소리에 맞추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과 별개로 유럽에서는 이미 동유럽 문제에서 어느정도 정체를 하는 모양새이고 서방자체가 러시아보다는 중국견제를 중점으로 두는 상황의 인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서방은 중국+이슬람 문제에 대해서의 견제관심을 둔다고 봐야할 일이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러시아가 대놓고 서방과 척을 지기위한 행보를 할까요?한국의 정치적 입장이 전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와 조지야(그루지야)와 같은 형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의 지갑사정이 좋아서 눈감아준게 아니라 NATO라는 확실한 편승의 입장에 있었던 루마니아와 폴란드를 러시아가 함부로 할 수 없었다는게 정설이라고 봅니다. 결국 그들을 건드린다는 이야기는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보다 더한 대립을 초래했을 일이고 MD문제 결정나서 일 터진건 1년전인걸 감안하면 글쎄요.. 러시아 지갑사정이 나아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따라서 러시아가 중국과의 전략적 대화로 스탠스를 맞추어주더라도 중국처럼 아예 막혀있는 형국과 다른 입장이라고 봅니다. 결국 한국에 대한 입장을 존중할수 밖에 없는건 중국 자본력에 가득이나 연해주지역이 침식당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러시아로서는 특히 그러할테니까요. 더욱이 유럽이 거리가 멀어서 깽판짓을 한다고 별 반응을 안보이는게 아니라 무슬림 난민 문제와 테러 문제때문에 반응이 미지근할 가능성이 높겠죠. 예로 드신 중일전쟁때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게 이익이 된다고 보기 어려운 문제잖습니까? 당시 중화민국하고 유럽이 상호방위조약이나 안보협력선언형태를 한것도 아니고요.
    • 2016.08.07 2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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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 언급을 주신 사항들에 대해서도 지정학적 입장의 문제에만 너무치중해서 보면 안된다라는 사실을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미국이 해양국가라고 보기에는 너무 세력의 단순화를 이루어둔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이 해양국가로서단순하게 본다면 한국전쟁때 두번이나 한국을 포기하려고 한걸 실행했겠죠.지금처럼 고립주의가 여전히 강했던 시점이니까요.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저는 덕부신님께서 주장하신 미국이 해양세력이기 때문에 마지막 보루 국가들만 신경쓴다라는 후퇴론은 너무 지나치게 함몰하신 평가를 내리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소극성이나 미국의 관심이 돌아가는 문제를 최대한 막고 협력유지 및 행동을 강화하는 일이 국제정치의 협력이고 안보분담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을 너무 외면하신 마무리 평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말고 힐러리도 유사하더라도 힐러리의 입장은 결국 한국의 반근혜 행정부가 외면한 안보분담 문제를 행함으로서 딜이라도 가능한 문제이고 트럼프는 그런게 없다는게 문제죠.

      원화 평가절하는 솔직히 전 제가 보기에는 결국 할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왠만한 나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한국도 결국 최소한 차기정권에서라도 할 일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미국과 일본 그리고유럽과 어느정도 공조협력을 해서 적정량을 계획해야겠죠.
  2. MiHael
    2016.08.07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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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짧게 줄이면 중국에게 전하는 "Go Fuck Yourself" 정도로 되는 거군요. 뷰웅신 같은 중국 공산당 놈들. 전부터 국제사회에서 대만이나 대만 국기 가지고 별의별 졸렬한 개x랄 할 때부터 알아 봤다. 대국은 염병.
    • 2016.08.07 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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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어려운 일들이지요. 과거 중국이 스스로 희토류-마늘파동과 제재를 일으킨 이후에..

      http://lightzero.egloos.com/1905389

      이런 현실을 당연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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