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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최근에 모 CV가 메갈리아 옹호했다가 난리가 났는데 문제는 이 CV를 옹호한답시고 난리에 동참하여 사실상 불난집에 폭탄을 던진 웹툰작가들과 CV들의 사상 문제가 결국 독자들의 반감을 사게되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그간 웹툰사이트에서 나름 최대 인기를 구가하던 레진코믹스가 대단한 타격을 받고 있는 중이지요.


사실 이 웹툰계의 작가들 정치성향이나 사상마인드 문제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나 비판적 인식은 오랫동안 제기되어왔죠. 특히 정치편향은 아주 오랜 관행과도 같은 수준이었으니까요. 대표적으로 강풀을 중심으로 하는 사항이나 극단적인 친노편향성향의 문제는 말할 것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가득이나 오랫동안 정치성향 문제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던 웹툰 작가들의 문제점에 결국 이성혐오를 페미니즘이라는 사항으로 옹호하려고 하던 문제까지 들어나면서 부정적인 영향에 문제를 더 만든 사항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흔히 좌파들이 이들을 매우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하는 편이고 대표적으로 언론에서는 아주 유명하신 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가 이들의 절대적 지원사격을퍼붓고 있고정당에서조차도 이 문제가 나오며 여성단체들의 경우에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나오더군요. 게다가 웹툰 작가라는 새끼가 뭐? 안볼거야? 해놓고 사과는 레진에다가 하면 된다는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개소리를 했다더군요. 전형적인 극좌파의 모델링 자체들을 좌파 스스로가 만들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페미니즘이라는게 이미 소위 극단 여성주의에서 한국형이 접목되어서 이야기가 되어왔던게 사실입니다. 그걸 용인한게 우리 사회이고 사실 그 문제가 긍정적 효과를 여성운동이 본격화되던 90년대에는 통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요. 그런데.. 2000년대 들면서 폐단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언론이고 NGO고 소위 문제를 지적한다는 애들이 그것을 외면했어요. 그런걸 말하면 인신공격을 포함해서 자기방어하기 급급했거든요. 소위 인간 하나 묻어버리는 짓을 해왔다 이겁니다. 그러니 결국 2006년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반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퍼지기 시작하더니 경제적인 불황문제등으로 결국 현재에 왔는데 문제는 뜬금없이 메르스 사태때 비도덕적인 여성들 일부가 남성혐오를 주창하는 식으로 결국 페미니즘의 극단적 절정을 보여주면서 오늘날.. 여성시대-메갈리아-워마드라는 사이코 집단들이 나왔고 이들은 결국 오프라인으로 극단적 활동의 집단화를 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실제로 사건사고에서 나오는 문제들이지요?


좌파들 입장 정확하는 대한민국내 한국형 좌파들 입장에서는 오직 균열속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과 활동이 가능한 게릴라집단입니다. 그들의 사상자체를 보면 무조건 한국은 없어져야하거든요.. 독일의 적군파인 바더 마인호프 일본의 적군파인 연합적군에 관련하여 알아보시면 한국의 소위 진보라는 자들의 위선과 거짓된 논리가 무엇인지 나옵니다. 아무튼 이들의 활동력은 현재 계속 줄고 있고 그 때문에 그들이 하는 짓은 팩트를 철저하게 무시할만큼의 선동과 거짓을 이야기하여 균열을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만들려고 하는 것이 최대 목표입니다. 뭐가되었든간에요. 이건 제도권 정치인이든 언론인이든 NGO든 다를게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매번.. 평화.. 민주..소통..다양성 운운하지만 지들이 제일 안지키거든요. 얘들이 할줄 아는건 인민재판이라서요. 그게 소통이고 평화이고 민주이고 다양성이니까요. 왜 그들이 낙인론에 일방적인 등식 도식까지 걸쳐가면서 선전하고 그선전이 계속 이어지게하는지만 봐도 답은 분명합니다. 대표적으로 일베=보수(애국보수) 혹은 일베=우파식의 등식으로 공격하여 낙인론 찍거나 심지어..


http://chinesecomic.egloos.com/7245036


이런 과거 전례들은 그냥 나오는게 아닙니다.


아무튼.. 이러한 극단주의적 갈등의 균열의 소재감으로 좌파에게 가장 좋은 먹이감은 당연히 현재 이런 문제의 선봉에 있는 이성혐오집단인 메갈리아-여성시대-워마드라는 머리가 없는 애들이 가장 이용해먹기 좋기 때문입니다. 소위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의 애들도 이용해먹기 좋다고 보는 애들이긴 하지만.. 사실 얘들은 어느정도 머리가 있어서 써먹기 좀 곤란하거든요. 더욱이 활동력도 미미하죠. 입진보라는 말 괜히 나온거 아닙니다.


반면에 이성혐오집단인 메갈리아-여성시대-워마드는 여성우월주의라는 논리와 남성혐오를 페미니즘이라는 한국의 여성단체들이 만든 무적결계 수준의 방패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가 이들의 행동력에 대한 것도 그간 운동권들이 원하던 극단주의적 행동의 소모품으로 활용하기 딱 좋기 때문입니다. 강남역 추모사건등에서 이들이 보유준 집단행동력과 과격성은 충분히 좌파들에게 이용가치가 있는 소모품으로서 충분하거든요. 좌파들의 시위에서 가장 중요하건 그러한 극단적 행동의 전문 시위꾼들이 행동대장과 행동파 대원들로서 난동을 피워주면서 자신들은 그들 뒤에서 권력을 쟁취하여 이득을 보는 형국이 좌파들의 본색입니다. 그러니 좌파들로서는 자기들이 내세우는 인권입네 어쩌네하는 것들에 연결해서 여성주의를 적용하여 그들의 행동력을 자기들 것으로 만들고 싶은거죠. 페미니즘이라는 여성주의를 방패로 내세워서 평등 운운하면서 팩트자체로 자신들의 논리가 막히는 일도 없고.. 행동력도 충분하고.. 이런 좋은 먹이감을 좌파들이 놓칠리가 있을까요?(그간 좌파들이 의혹이나 음모론 제기때마다 팩트로  개발려서 낭패본 일들이나 원래 그들의 근본이 그러하다는 점에서 그들이 막무가내 개소리를 해도 팩트의 논파가 소용이 없는 방패로서의 가치가 페미니즘이니까요.)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의 연합적군이나 적군파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던 일입니다. 지도부는 선전선동으로 계속 균열속에서 이익을 취하며 언제든지 도주하지만 행동파라는 강경파 소모품들은 언제나 이용당하는 모델이 말입니다. 딱 이용하기 좋은소모품들이 메갈리아-여성시대-워마드이고 더욱이 이들 세대가 사실상 10~30대라는 젊은층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표밭도 될뿐만 아니라 이런 머리없는 애들 사상교육하는건 정말 쉽습니다. 사이비종교나 폐쇄적인 조직의 가장 쉬운 교육방법이 바로 사람머리를 비우게 만들어서 재교육하는거거든요. 그런데 이미 이성혐오라는 것에 미쳐있는 머리없는 것들이니 거기에 달콤한 이야기들을 곁들어서 재교육하여 소모품으로 써먹기 딱 좋죠. 좌파들이 그간 해온 세력불리기나 사이비종교들 세력불리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실제로 메갈리아는 종북성향마저 있다죠?) 


게다가 외부적배경의 문제로서 우파 정권이 무능한 짓들을 많이 보여서 그 불만적 사회의 갈등을 이용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더욱이 자기들이 정권 잡으면 어차피 계속 걔들 데리고 있는게 아니라 단물 빠졌으니 알아서 처리하면 그만이거든요.  더욱이 그 소모품들 자체가 10~30대라는 가장 이용하기 좋은 시점의 시기의 세대이고 더군다나 머리 없는 것들이니..  세뇌하기도 딱 좋고 노리개감으로도 딱 좋죠. 아마 언급된 위 정신나간 사이트들은 자기들 이들이 옹호해주니까 매우 좋아할겁니다. 원래 단순한 애들이 자기에 대한 무조건 옹호에 더 춤추는 법이거든요.(포퓰리즘의 문제나 대중의 문제점에서 잘 나오는 부분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번 사태에서 그 작가들이 보여주는 본능적인 그러한 권력형 모델링을 보면 이 나라가 이성적 합리주의는 이미 사회적 논쟁에서 다른 선진국들과 다르게 벗어나서 오로지 감성주의적이고 비이성적인 형태로만 나아간다는 사실에 그저 암담할 따름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걸 아직도 여성단체들이 지랄발광하며 역시나 여성단체들이 이 문제를 더 키우는 형국이나 다름이 없다는 점에서 말이죠. 애초에 자기들이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여성단체들의 대부분이 결국 그러한 한국형 페미니즘에 극단화를 옹호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강남역 추모논쟁 문제에서도 현재도 여성단체들이 보여준 감싸기 행보가 무엇인지만 봐도 알 수 있고 그들이 평소 사회이슈논쟁때의 주장과 그 관철시킨 막장결과물들도 마찬가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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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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