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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처음 했을때에는 원화나 스토리라인은 괜찮은데 하렘엔딩이 좀 별로다라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았던 작품입니다.하지만 개별 스토리는 뭐..


적당히 굵고 적당한 시나리오 타임이다.


라는 느낌이 강했던 작품인데..다른분들에게도 그게 확실하게 어필이 되었던 모양인지 OVA조차도 제작사 밥줄이었다는 명작으로 나타나게된 물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넘버링 시리즈외에도 OVA에 심지어 외전도 게임과 OVA로 각가 나왔다는건 상당히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한 물건이니까요.  


게임 스토리



주인공인 아카츠키 코죠(秋月孝三)은 어떤 화학가스를 만들다가 고자가 됩니다. 그런 고자가 된 상황에서 아키츠키 마리나(秋月真理奈)-아키츠키 아이리(秋月愛莉) 자매를 보게되고 그녀들에 대한 욕망이 불타오르면서 그 기능을 회복하는 놀라운 기적에 빠집니다. 두 자매에 대한 욕망으로 불타오른 주인공은 이혼한 자매의 어머니에게 접근하여 결국 결혼하게되고.. 매일같이 그녀들의 속옷을 몰래 갖져와 자위행위를 하며 지랄을 하나 그 욕구도 한계에 이르면서 결국 자신을 고자로 이끌어버렸던 발정가스를 이용하여 자매를 농락하려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입니다. 고자가된 주인공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서 폭주한다는 사이코적인 이야기지요.


게임캐릭터



아키츠키 마리나(秋月真理奈)


게임의 사실상의 진히로인만.. 인기는 동생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굉장히 모성애가 넘치는 바디를 갖고 있어 우등생에다가성실하게 착하기까지 합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 슬슬 진도 빼고싶어하는 남자친구에게 아직 허락하지않은것에 대해서 고민중인 히로인입니다. 주인공이그녀들의 엄마와재혼한 것도 바로 얘를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에게 매우 성실한 의붓딸의 모습을 보여주고 착한 딸입니다.



아키츠키 아이리(秋月愛莉)


마리나(真理奈)의 동생입니다. 로리스타일 모델링이 강하지만 원화에서 균형을 잘 잡아준 모습이 나와서 트윈테일의 기가 드센 히로인의 모습이 잘 나옵니다. 로리스타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트윈테일의 기가 드센 히로인의 모델링이 매력어필이 잘되어서 제가 알기로는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매력이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새아버지가 된 것을 인정을 안할뿐만 아니라 매우 적대적입니다. 쿠라나카 사나(倉中紗奈)와는 친구관계로 주인공 욕을 어마어마하게 해대지요. OVA에서는 진짜 거유 로리스타일로 가는 바람에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습니다.(성우스타일도 그렇게 선보여서 특히요.)



쿠라나카 사나(倉中紗奈)


사실상의 엑스트라에 준하는 조연급 히로인입니다. 아이리(愛莉)의 단짝친구로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 얘를 주인공이 어찌해버려서 히로인들을 농락하는데 일조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리(愛莉)를 배신하고도 잘 지내는 요상한 히로인입니다. OVA에서는 마리나(真理奈)의 남자친구를 NTR하라는 주인공의 명령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미카미 유카(三上由佳)


진짜 조연급 히로인으로 그냥 소모품입니다. 주인공이 발정 가스를 만드는데 이용된 실험체나 다름이 없는데 결국 가스에 너무 중독되어서 폭주하다가 병원으로실려갑니다. 형식상 주인공을 강제로 강간하려고 했기 때문에 말이죠.OVA에서는 외전편격에서 등장하더군요.



아카츠키 코죠(秋月孝三)


게임 주인공입니다. 중년주제에 여고생 좋아하는 놈인데 아키츠키 마리나(秋月真理奈)에게 반하여 어찌할지 모르다가 그녀들의 엄마와 재혼을 합니다.(게임속에서나 OVA속에서나 그 미망인 여성이자 히로인들의 어머니는 미인.) 고자의 기간동안 주체못할 성욕이 다시 폭발하면서 일을 저지르는 그런놈입니다. 


게임정보


http://www.getchu.com/soft.phtml?id=569925


게임시스템


그렇게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왠만한 에로게들 다 그렇듯이..




라이트노벨 방식 전개 그대로인데..이 작품의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진행에서 스탠딩 CG(Standing CG) 혹은 렌더링(Rander) CG들이 한명으로만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나오던시점때에 이미 여러명이 한 컷에 등장하는 모델링이 나오는 것과 비교해보면 좀 상당히 구식인 편이죠.



선택지문 형식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당연히 이 선택지문에 따라서 플레이 루트 전개방식이 거의 결정나는 구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특이점이라면..



굉장히 쓸데 없다면 쓸데 없는 특징중 하나가 스토리라인이 언급된 발정스프레이를 뿌리는 약간의 재미보라고 본 특정 시스템이 있다는 정도랄까요?ㅋ


게임플레이


앞서 이야기되었듯이 개별 루트들이 각각..


굵고 적당하다.


라는 느낌을 받게 해줄정도로 스토리 라인을 플레이하는데 강한 어필은 줍니다. 발정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히로인들을 농락하면서 히로인들이 결국 그 쾌락에 빠진다는 전개는 매우 전형적인 형태죠. 개별 루트는 굵고 적당하다라는 확실한 느낌을 주지만 하렘루트도 나쁘지는 않지만 엔딩이 결국 하나밖에 안되는 점이 아쉬운 대목이더군요. 게다가 히로인들 엄마가 완전 호구라서.. 그냥 그런 사람이 있다는 존재로 나오고 나중에 하렘엔딩에서나 모습은 정상이나 맛이 간 형태로 나오는 정도입니다.



메인급 히로인들의 개별스토리는 확실하게 능욕물이라는 장르에 맞추어서 서서히 괴롭히면서 히로인들이 좀좀 그 발정가스가 간단한 도구로 나오지만 결국 그것때문에 타락해가는 전개가 상당히 굵고 적당한 스토리 시간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그 점이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일것이고동시에 원화라든지 CG구도라든지등도 나름 만족할만한 형태일겁니다. 특히 가장 인기 많다는 아키츠키 아이리(秋月愛莉)의 경우 누님과 로리의 중간적 모델링을 잘 유지했다는 것이나 성우형태도 그렇다는 점에서도 게임의 매력을 돋보이긴 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히로인들 하렘은 없다는게 아쉬운 대목이고 동시에 모녀덮밥은 안나온다는 사실이죠.게다가 나머지 조연급 히로인들은 완전 후반부에는 그냥 쩌리가 되거나 중간에 미쳐서 리타이어되는 형태밖에 안되는 점도 아쉽습니다만.. 사실 그렇게 엮여지는 형태도 아니다보니..어떻게보면 아쉬우면서도 적당히 리타이어시켜서 스토리를 방해하지는 않았다 싶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개별엔딩에서는 나오고  하렘엔딩에서는 하라보테(腹ボテ)가 안나온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봤습니다.


주인공인 아카츠키 코죠(秋月孝三)의 시점에서 진행하면서의 전형적인 능욕물+귀축 장르의 작품다운 주인공 면모가 전형적이긴 해도 이게 정석이다 싶기도 하더군요.


마치며..



개인적으로 사실 누키게로서는 괜찮다라고 보는 입장이고 지금도 그건 다르지 않습니다. 원화가인 鋼丸원화가는 그 이후로도 상당히 많은 시리즈 작품을 BLUEGALE(ブルーゲイル)사에 전속되었다 싶을만큼의 작품으로 많이 내줬고요. 다만 이 작품 이후로 제작사의 작품들이 시리즈는 잘 된걸 보면 나름 평타는 친 모양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뭐랄까.. 그닥이라는 느낌도 매력 어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쉽다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나름 명작으로 꼽히는 능욕물 누키게다 보니 OVA도 꽤나 성공했다는걸로 알려져있고 시리즈도 넘버링으로는 2까지 나왔고 이 작품자체의 외전편 에로게까지 나온거 보면 나름 정말 인기작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OVA는 조금 아쉽고 외전편은 원화가가 원화가 조금 변한건지 다른 사람이 하는건지 몰라도 예전 매력을 좀 못느꼈다 싶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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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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