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노노무라 사쿠지(野々村作治)

나이: 50세

직업: 병원장 겸 의사

성격: 매우 음흉하며 탐욕적임.

등장: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野々村病院の人々)/노노무라 병원 사람들(野々村病院の人々) OVA/노노무라 병원 사람들(野々村病院の人々) AV/노노무라 병원 사람들(野々村病院の人々)(라이트노벨)

성우: 호우키 카츠히사(宝亀克寿)


이 노인네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등장한지 3분만에 뒈지시는 분인데 잘 죽었다라는 말이 나와도 할말이 없는 놈이다 하겠습니다. 작품인 노노무라 병원(野々村病院)의 병원장입니다. 권력욕이 강해서 병원장을 하면서 정략혼인으로 자기보다 22살이 어린 노노무라 아이코(野々村亜希子)와 결혼을 하여 재산을 가로챌정도로 매우 탐욕스러운 인물입니다. 28살인 와이프만 데리고 살면 그나마 봐주겠지만..


작중에서 슬쩍보면 이미 여러 간호사들을 덮쳤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OAV에서도 그게 확인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귀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얘가 노기와 미호(野際美保)도 덮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간호사들도 모잘라서 어린 중학생까지 손을 댔는데 바로 이츠키 모모코(樹桃子)입니다. 다리가 불편한 아이에게 희망이 되주지는 못할망정 중노년의 성욕을 분출시키는데 소모품으로 사용합니다.



게다가 노노무라 사쿠지(野々村作治)는 심각한 마약중독자인데 자기가 덮친 여자들이 자기에게 빠져나갈수 없도록 마약섹스를 즐긴 인물입니다. 덕분에 다리를 제대로 못쓰는 내성적인 소녀인 이츠키 모모코(樹桃子)가 정말 변태적인 강간을 당하면서 불쌍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게다가 이 놈의 문제는 바로 마약중독에 취해서 수술까지 했다는겁니다. 덕분에 마키노 리에(牧野梨恵)의 양친이 의료사고로 죽게됩니다. 사실상 게임에 모든 원흉적 형태를 다한 인물이라서 언제 죽어도 할말이 없던 인물이었기에 부인등의 원한에 의한 계획살인을 당하고 맙니다. 마약성분이 아니라 시한화수소가 담긴 액플을 스스로 투여함으로서 저승행 급행열차를 타게 됩니다.


OAV에서는 초반에 뒈지는 장면으로 잠깐 나옵니다. 생긴것 대로 논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게다가 마미야 치사토(間宮千里)도 농락한 것이 확인되지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간호사들과의 HCG가 더 있었다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인물입니다. 게다가 몇 안되는 가장 최고령 귀축노인네 캐릭터이지만 나름의 뭔가도 보여주지 못한게 좀 밋밋하다라는 그런 느낌을 줍니다.


P.S 게임속 오마케 시스템에서도 만날수 있습니다.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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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29 0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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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elf사 귀축 캐릭터엔 '作'이 자주 들어가네요 ㅋ
    하원기가일족의 운전기사 이름에까지 들어갔다면 전통으로 여겨졌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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