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제 관련해서 한겨레-경향등이 다룰리가 없습니다만.. 한국일보가 먼저 다루고 나중에 조선일보에서 다루더군요.
저도 익스플로가 들어가지다가 바로 꺼지는 황당한 경우가 나와서 카카루님의 포스팅에서 캡쳐해서 있어서 그 이미지를 통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중국 언론이 관영언론인지는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만.. 저 언론이 관영언론으로서 제2의 천안함 사태가 발발했을 것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면 이는 명백한 중국 정부의 우회적인 천안함 사태에대한 중국의 노골적인 친북성향을 재확인한것과 동시에 대한민국에 대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민간언론이 그랬다고하더라도 이는 중대한 외교문제로서 천안함 사태는 명백한 북괴에 의한 소행임에도  이번 해병대의 오발 대공사격에 관해서 이를 빗대었다는건 중국이 천안함 사태를 북괴 소행이 아니라 한국의 자작극이라는 사실로서 규정하고 있다는것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중대한 외교문제사항이라 볼수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당시 한국용병 거론 문제를 외교부가 대응했었다는 사실을 보아도 사소해보여도 중대한 국가적 외교문제이었다는 사실을 고려할때 천안함 사태와 같은 대한민국 안보의 총체적 위기와 실패의 문제 그리고 북괴의 소행임을 명백함에도 중국이 이를 부정하는 언론을 관영이든 민영이든 했다는 사실은 한국 외교부에서 문제제기를 하거나 유감표시를 해야하는 중대한 사항이라 봅니다.

그리고 중국의 대북괴에 대한 옹호인식수준이 이미 한국에게는 국가위협이 어느정도 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는 셈이라 봅니다. 중국의 이번 언론의 고의적인 한국군 폄허문제는 비판적 사항으로 받아들일수는 있어도 폄허수준이 매우 유치한데다가 거기에 한겨레가 동조까지 하더군요?(누가 좌파언론 하면 친중 아니랄까봐..)

주중한국대사관은 대체 이 문제를 왜 리비사 사태 당시 용병문제만큼이나 심각한데 거론을 안하는지 모르겠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