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테처럼(ハヤテのごとく!) 537~538화 마리아(マリア) 퇴출이라는 예고 언급의 시리어스 스토리를 간만에 정보를 접하고 봤습니다만.. 많이 놀랍다 못해 경악스럽네요.


537화에서 마리아(マリア)를 이용해서 아야사키 하야테(綾崎 ハヤテ) 새퀴가 건방지게  로열가든으로 가기위한 부정적 감정의 힘이 필요해서 그녀를 잔인하게 차버리려는 형태를 만들려고 했는데..  역시나 누님이신 마리아(マリア)가 아야사키 하야테(綾崎 ハヤテ)와의 플래그 전개를 가면서 오리혀 하야테가 플래그를 더 꽂아버리는 상황을 만든바 있습니다. 537화 내용 자체가요.. 그런데...

메이드를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

당연하 아야사키 하야테(綾崎 ハヤテ)가 물어보는데 그 이유가 산젠인 나기(三千院 ナギ)의 성장으로 혼자함과 동시에 사람들과 녹아들어갈만큼의 친화력까지 가지게 된 것을 보며 마리아(マリア) 자신이 스스로 놀라면서 결국 자신이 이제 떠날때가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당장 떠나는건 아니고 그녀의 생일이라고 정해진 12월 24일에 떠날것임을 예고하는 장면이 538화에서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제 18세인만큼 메이드 졸업이니 웃으면서 떠날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번 전개를 보고 정말 깜짝놀랐는데 설마 이 작가가 지금 장기연재에 의한 문제점들 들어나니까 히로인들 탈락시켜가던 니세코이 따라하는거 아닌가 싶을만큼 우려스럽기까지 합니다. 하렘물인 하야테처럼(ハヤテのごとく!)이 말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오랜만에 심각한 전개를 본지라 충격이 컸는데... 이 과정이 현재 543화에서 다시 전개가 되고 있는지라 그녀가 로열가든 문제만 정리는 해야겠다는 입장이 나와서.. 상당히 미지수네요.

개인적으로 아땅(天王州 アテネ)과 커플로서 다시 연계가 안된다면 마리아(マリア)와 하야테(ハヤテ)가 되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플래그 정리급 리타이어 선언을 해버리는 과정이 나와서 이거 정말 불안불안합니다. 현재 546화까지 나왔는데 546화에서 아땅(天王州 アテネ)이 다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고 로열가든 문제로 대립하던 그 상속자 패밀리와 정면대결을 하게 생기긴 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시리어스 스토리의 마무리에서 그녀가 어떻게 될지는 정말 미지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아가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싶네요.떠났더라도 다시 자신이 필요한 곳은 하야테가 있는 곳이라는걸로 말이죠. 사실 어찌보면 하야테가 단행본 9권에서 그녀의 생일에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는 떡밥이 해소될 가능성이 생긴셈입니다만... 나기의 메이드가 아니라 이제 햐야테의 메이드가 되려나요?;;커플링이 아니더라도요?

아무튼 이제 슬슬 종점 찍으려 가는 것 같다 싶은 물건이 되어가는군요..하야테처럼(ハヤテのごとく!)도요. 다행스럽다 싶으면서도 뭔가 불안불안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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