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주력전차 3세대 신형모델로 교체될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11/0200000000AKR20160811073000083.HTML?input=1195m

96A2 이야기가 나오던게 결국 96B라는 모델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아시다시피 2016 바이애슬론에서 결국 96A의 개량형이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http://transural.egloos.com/315084

http://transural.egloos.com/315063

문제는  이번에 대회에서 보기륜이 빠지는 사태가 벌어져서 중국의 전차기술력이 여전히 외형적 카피는 가능해도 기술지원을 받아도 기술발전이 뎌디다는 사실이 증명된 셈입니다. 게다가 이번 뉴스를 통해서 99A2의 개량 가능성도 언급이 되었지만 중국 인민해방군이 현재 중국 경제 둔화등의 문제로 99A2 추가양산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는건 흥미로운 일입니다.결과적으로 1000여대는 뽑겠지만 그 이상은 어렵다는 이야기이고 중국 인민해방군은 2.5세대 MBT인 96B형 전차를 대체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밖에 안됩니다. 물론 2500대를 대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현재 기존의 96형보다 못한 1~2세대 전차들의 잡다한 전차들 처리하는 형태를 감안한다면 사실 99형이 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밖에 답이 안나오죠. 하지만 99형 시리즈의 운영에 대해서 중국이 의외로 버거워할 수도 있고말이죠.사실 생산이 용이하고 대량 배치되어있는 2세대 전차인 96형 시리즈가 중국에게는 대량배치를 하여 최소한 현재 50%이상을 현역에서 차지하고 있는 59~88식 시리즈 전차를 대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봤을 수 있습니다.나름 개량을 해서 2.5세대이고 T-72급 후기형인 T-72BA급이라면 중국군으로서는 대규모 기갑전을 수행하는데 질적인 문제를 최소한 서방권 대비해서는 딸려도 주변국 대비해서는 러시아빼고는 사실상 인접 국경 국가들의 육군력의 MBT전력으로는 96형 시리즈를 감당하기 어려운게 맞으니까요. 문제는 이게 현재 국경을 닿고 있는 국가들 기준이라는게 문제죠. 하지만 중국으로서는 문제는 우리라는 겁니다. 현재 한국군이 보유한 K-1시리즈들이 이들을 질로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한 현실입니다.숫적으로야 중국의 96형 시리즈가 많다고해도 질에서는 결국 근본적 차이인 2세대와 3세대의 개념적용의 설계적 형태에서 성능적 우위를 기본적으로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고 중국이 개량한만큼 한국군 자체도 K-1시리즈를 대규모로 보유하면서 개량을 다하고 있는지라 질의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T-72BA급이라면 냉정하게 말해서 K-1E1에게 미안한지만 그렇게 우위를 보기 어려울겁니다. 화력에서 이미 그것을 앞지르고 있으니까요.K-1A2는 사실상의 일방적 우위나 다름이 없고요. 99형 시리즈야 K-2가 대적해야하는 입장상 왜 한국군의 K-2전차가 800대 이상 최소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밖에 안됩니다.

현재로서는 96B형의 개량된 사항들이 참으로 궁금한데.. 우선 제판단에는 99A2형의 개선사항을 적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FCS- 96A까지는 기존의 구형 ISFCS-212에서 개량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99A2형에 있는 차량 간 정보 시스템 (IVIS : Inter-Vehicular Information System)을 탑재 운영하여 C4I능력도 강화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IFF 탑재

엔진 개량- 기존의 1200마력 엔진을 99A2형의 중국산 1500마력 엔진으로 교체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아마 그 때문에 ISU같은 현수유기압장치가 이를 뒷받침 하지 못해서 보기륜이 기동중 박살나는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추정 할 수도 있습니다.)

포신 흔들림 개량

대략 이런 수준이 아닌가 싶네요. 

중국도 인공위성에서 발사하는 무기 ‘신의 회초리’ 만들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4&oid=005&aid=0000927637

우선 기존의 운동에너지를 통한 지상공격의 대량살상을 노리는 무기라는게 언급된 이상 이는 명백한 1967년 체결된 우주조약 위반입니다.  얘네는 보면 조약위반하고 무기개발하는게 뻑하면 나오니 원참.. 결과적으로 우리로서는 SM-3와 같은 대위성요격미사일 수준의 중간단계 요격체계 확립이 왜 중요한지를 더 명확하게 해주는 소식입니다만..(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전시에 적국의 위성망 파괴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야하는 문제인데 답답한 일이죠.) 우선은 텅스텐 고체를 발사한다고해서 SF영화나 게임에서 나오는 수준의 위력은 안나온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하고 러시아가 실험을 해봤는데 효율성이 없다고하더군요. 사실 중국이 개발했다고 떠는 DF-21D ASBM(대함탄도탄)도 효율성 문제가 제기된 물건이라 구소련에서도 개발하면서 왈가불가했던건데 그걸 개발한다는것 자체는 참..

우리로서는 결과적으로 L-SAM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여러차례 이야기를 했던 애로우 시리즈 도입하면서 L-SAM은 중간단계 요격 즉 외기권 요격에 집중하는 걸로 개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중국군 기관지 "특수부대 임무 해외로 확장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614428

미국-러시아의 특수전 활동을 따라하고 싶어한다라는게 느껴집니다만..저 이야기가 위협으로 간주될 수 밖에 없는 것은 한반도 유사시에 중국이 소련이 아프간을 공격했던 방식을 구사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때문에 대단히 경계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중국의 특수전 전력이 미국-러시아 및 유럽과 비교해서 병사 자질은 둘째치고 전술적으로는 그렇게 뛰어나다?라는말을 하기에는 평가가 애매해도 우리 영토에서의 활동은 힘들어도 이어도 과학기지를 일시에 점거 할  수 있는 문제점 센카쿠 열도도 일시 특수전 전력으로 제압가능성을 염두한다면 크게 염두하고 있어야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중국 입장에서는 최근에 남수단에서 UN PKO중에 반군인지 소속불명의 게릴라들과 교전을 벌인 사례가 있는지가 그 때문에 특수전 전력 활용을 좀더 하고 싶어할 수는 있을겁니다만..

軍, 현무탄도미사일 대폭 늘린다…"北 미사일기지 동시파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611880&isYeonhapFlash=Y

500km급 이상의 탄도탄을 추가생산하여 배치 운영한다는건 의미가 큰 일이죠. 구형 탄도탄 대체도 있겠지만 기존의 탄두 중량의 제한을 받은걸 최대한 해소된 탄도탄으로 교체한다는건 의미가 큰 일이니까요. 더욱이 주변국 대응하여 주변국에 대한 비대칭억제력에서 중요한 탄도탄 수요 확충도 충분히 필요한 조치일 수 밖에 없는 일이니까요.

북 "핵은 정당한 자위적 선택, 남조선도 우리 핵 덕 크게 보고 있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22&aid=0003086807

북괴가 우리의 탄도탄 문제와 함께 M코드 수신 이야기가 나오자 기겁을 하는 모양이라는게 보입니다만.. 위에 언급된 발언은 노무현 행정부 시기 06년 1차 북핵실험으로 사실상 2차 북핵위기에 해당할때 하지 말라고 그리 이야기를 했지만 좌파이념주의에 입각한 종북사상으로 강행한 남북회담에서 했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공화국의 핵으로 남조선을 보위하고 있다라는 개소리를 말이죠.그때 그 잘나신 이종석 통일부 장관 나으리께서 화를 냈다고 하는데.. 그 개소리를 다시 듣네요 10년만에요.

결과적으로 성주에 THAAD 배치가 왜 정당한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 밖에 안나오는 문제입니다.

무식한 IS 신병들…파리테러 가담자도 이슬람 문외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16259

이슬람 문외한이라고 해본들 근본적인 사상이 이슬람교의 기준에서 행동하는 애들이라는 점은 변한게 없습니다. 마치 좌파가 자기들은 반국가의 존재가 아니라고 하지만 종북-숭중-반미-반한이라는 이념주의를 기준으로 행동하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근본이 이슬람교인 무슬림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겁니다. IS의 신병들이나 테러범들이 이슬람 문외한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니죠. 어차피 그들 자체가 무슬림이라는 미개한 족속이라는 사실에서 변하지를 않는다는 점은 그놈들이 꾸란을 잘 알던 말던 관계가 없는거니까요. 근본이 개혁이라는거 자체조차 하지도 못하고 할 수 없는 미개하고 야만스러운 존재인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인데 그놈들이 꾸란을 잘 알던 말던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기독교 광신도들이 성경 문외한이라고 기독교가 욕 안먹겠습니까? 

일본, 2023년도 배치 목표로 센카쿠 방어를 위한 신형 장거리 대함 미사일 개발 계획

https://milidom.net/news/396006

http://cafe.daum.net/NTDS/5q1/533

우선은 일본형 LRASM을 개발한다고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지만.. 사거리가 300km급인데 문제는 이게 참의원 예산심사에서 떨어졌다가 다시 복원된 사항이라는 점입니다. 공격형 순항미사일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적용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우선적으로 중국이 지들 A2/AD전략을 역으로 하는데 가장 위협적인 한국과 일본중에 일본이 초음속 대함미사일 배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형태라고 밖에 안보이는 모습을 보아..

중, 일본 신형 미사일 개발·미야코 해협 봉쇄 강력 반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7409465

초음속 장거리 대함미사일의 존재가 중국의 제1도련선을 무력화 시키는 역할을할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입장으로 해석되어야하고 일본으로서는 오키나와 열도 남단의 도서방어를 위해서 필요한 조치이니 해야겠죠. 우리 한국도 빨리 현재 개발중이라는 초음속 대함미사일에 대한 뭔가 성과가 이제 정보로서 나온다면 과연 중국이 어떤 반응을 보일라나 모르겠네요. 공개된 정보 자체로 보면 사정거리가 대략 200~250km급의 마하2~3급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라고 알려져서 말이죠.

부릅뜬 눈…조국수호 ‘이상 무’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60816&bbs_id=BBSMSTR_000000000521&parent_no=1

우선 21사단에 K-2C1이 정식 보급된건지 아니면 시험배치인지 확인이 어려운 사진이 떴습니다. 역시나..

http://shyne911.tistory.com/4224

언급한 그대로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한계를 보니 답답합니다. 보니까 사단 직할 수색대대 인력같던데 말이죠.

중국 신병 모집 투명해질까…"뒷돈 거래·고향 배치 금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616481

병력자질과 별개로 이쪽도 근무지가 좋은 쪽으로 배치받으려고 하는 관행은 역시나 없을 줄 알았는데 있네요. 한국처럼 가입교때 하는 것처럼 뺑뺑이 추첨하려고 하나 몰라요?ㅋ

[양낙규기자의 Defence]사고난 잠수정과 정보사 912부대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277&aid=0003808657

진해 잠수정 폭발사고 실종·부상자 숨져…사망자 3명으로 증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617312

안타까운 소식입니다만.. 어떻게보면 이참에 해군 특수잠수정에 대한 신규사업 인식이 부각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ADD에서 한국형 특수전 목적 잠수정에 대한 개발연구에 관련하여 군에게 제시하는 것도 있고 하는등 여러가지니까요. 

삼가 순직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차기 이지스 구축함 3척에 탄도미사일 요격 시스템 탑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55&aid=0000442023

차기 이지스 구축함 3척에 탄도미사일 요격 시스템 탑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617313

당연한 BMD 개수와 업그레이드일겁니다만.. 현재의 세종대왕함급에도 BMD 개수와 SM-3/6도입을 서둘러서 조치했으면 좋겠네요. 이 당연한 것 관련해서 밀리터리 사이트에서도 돈 많이 든다고 된다 안된다 이야기하다 나중에 결국 BMD 업그레이드 반대하는 분들 슬그머니 조용해지던걸 보면 참 씁쓸하더군요. 전혀 대안없는 반대를 했었다는건 당시 반대하던 분들 보면서 느꼈던 것이었는데 말이죠. 진즉에 빨리 했더라면 MD에 대한 일정참여를 하면서 반대급부인 정보자산 공유를 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늦게라도 해서 다행이라지만 답답한 일입니다.

일 항공자위대, 패전일 맞춰 F-35A 첫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7412101

솔직히 하나도 안부럽네요. 8월 15일 맞추어서 한건지는 몰라도 우선.. F35A 인도받아본들 미공군도 아직 소화해내지 못한터라 소화해내는데 최소 2~4년이상 필요하고 그러고도 안정적인 형태의 운영은 거기서 1~2년은 더 지켜봐야하는 문제니까요.지금 결국 록히드의 개발지연에 미공군이 참다못해서 실전배치 하는쪽으로 무리한다 싶을만큼 전력화 들어가긴 했습니다만..좋은 소식이 안나올것 같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한국도 조만간 내년이나 올해말에 선행인도분 공개할지 모르겠네요.인도 년도수가 내년인 2017년이니까요. 도대체 지난 3~4년간 전술기 공백만 늘었지 저놈의 그림의 떡때문에 전술기증대는 아무것도 못한 이 병신 행정부를 보면 참.. 아무튼 그렇기에 나름 지들 힘 자랑한답시고 지랄하나본데 하나도 안부럽다라는 생각만 분명하게 듭니다.

"한국 현무 계열 미사일도 중국 위협 가능" 중 언론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815_0014324363&cID=10100&pID=10100

과거 노무현 행정부때도 AH-X사업에 극도의 경계감을 보이던 중국이고 2011년 한미미사일협정 당시에 중국이 민감하게 반응한 점등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이 한국군의 전력증강을 위협적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라서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겨우 한국언론이 이제야 이런 사실을 보도한다는 것이 기가 막힌 일입니다. 이미 노무현 행정부 전부터 한국공군과 해군의 한국의 KADIZ나 우리 EEZ의 작전구역(AO)·비행정보구역(FIR)은 싹다 무시하고 있었다는 것도 말이죠.

결과적으로 중국의 DF-21과같은 중국의 로켓군 관련 위협을 인지하여 KAMD의 강화와 MD협력체계 확립의 중요성 및 한국의 최전선국가 현실인식을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이 현실을 외면한 우리의 현실이 기가 막히는 일이죠. 정확하게는 언론과 정치권이 그렇게 한 것이지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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