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끝 `히로시마 방문'…오바마 '핵없는 세상' 업적 남기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391863


오바마, 美대통령 최초로 27일 히로시마 방문…원폭투하 71년만(종합3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391868


간단하게 말해서 이 소식 자체가 미국이 얼마나 동아시아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막고 싶어하는지 보여주는 적극성의 행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베내각의 어찌보면 일본의 외교적 성과가 크다는 점도 함께요. 편승이라는 입장으로서 말이죠.


오바마 대통령 개인의 업적으로 보자면 결국 비핵화에 대한 선언적 입장의 마무리를 한다는걸 의미하고 아베 총리의 개인의 업적으로서는 최초의 원폭피해국가로서 가해국에게 과거에 대한 양해의 입장을 얻어냈다라는 걸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점도 포함이 됩니다.


저는 이 문제를 보면서 균형외교입네 중립입네 떠들던 노무현-박근혜 행정부의 외교방식과 그걸 주장하는 전문가들 외 분들의 한반도 고립주의 마인드가 얼마나 심각한 현실부재를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과를 또 창출했다고 밖에 안보입니다. 세력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외교를 하는 나라가 중립입네 균형자를 저차하는 입장입네 하는게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보여준게 바로 노무현-박근혜 행정부의 외교 결과들이자 실패한 외교의 전형이니까요. 특히 박근혜 행정부의 나라팔아먹을 외교 수준은 19세기 국제정치를 다시보여주는 수준까지 치달았다는 점에서 기도 안차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균형입네 중립입네 떠들어놓고 제대로된 성과가 뭐냐고 묻는다면 이 나라 현 박근혜 행정부가 자랑스레 말할 수 있고 공감대가 되는게 있기는 할까요? 노무현 행정부때도 이 지랄 해서 고립을 자초했었는데요?결국 얻은건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몰릴때로 몰려서 스스로 내주지 말아야할 것까지 다 내주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형국만 나왔을뿐입니다. 오죽하면 그 역사문제 논란을 만든 셔먼 전 국무부 차관이 이 일이 가능한게 한일 위안부협정 덕분이라는 소리를 할까요? 박근혜 행정부를 포함한 균형입네 중립입네 떠드는 애들이 한 외교는 남의 나라 극단주의 과격파들 도와주는 외교밖에 못했습니다. 노무현때도 그랬고 현 박근혜때도 너무 적날해서 문제죠.


한일 위안부 합의로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결정 쉬워져


http://news1.kr/articles/?2659173


저 수준까지 미일관계의 문제를 극복해갈수 있었던게 무엇일까요? 다 우리 한국의 잘난 대책없는 중립외교 운운한 행보 덕분 아닙니까?너무나 위대한 행보에 전 균형외교를 운운하던 분들 전 요즘 침묵하는 꼬라지가 가장 웃깁니다. 아주 전형적인 고립주의적 방식의 논리로서의 균형운운하는 자신을 알지 못하는 외교전략을 주장하던 분들이 현재의 박근혜 행정부가 그대로 한 결과물들을 보고 과연 뭐라고 할까요? 전 요즘 외교문제 언급에서 균형입네 중립입네 하는 소리가 작년부터 싹 사라졌다는게 참 놀랍고도 신기할 지경입니다. 그리고 균형운운하더니만.. 요즘은 그런게 없더라고요?ㅋㅋㅋ 그리고 중국위협론은 우리 한국과 상관이 없다식으로 떠들던 작자들도 언론에서 주목을 안하는지 아무런 이야기가 없고 말이죠.


아무튼...


美언론 "일본은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사과'로 받아들일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392646


임기말 오바마 ‘비핵화’ 행보… ‘전범국 日’ 희석시킬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2971085


들뜬 일본, 피폭단체들 감격, 아베 정권 외교적 승리 분위기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142587


원폭투하 사과 해석에 백악관 "NO" 손사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053206


이미 미국 언론들이 지적한대로 미국의 2차대전 참전의 역사적 결과와 상징을 묵인할 초유의 사태를 임기 얼마 안남은 대통령이 하겠다는 것에서 차기 행정부가 트럼프가 되던 힐러리가 되던 까닥 잘못하면 그야말로 미국은 동아시아 전략 새로 써야할 판국이라는걸 전 말하고 싶습니다. 일본 입장에서는 최소한 자신들이 세계최초의 핵폭탄 피해국가로서의 상처를 아물수 있는 문제이기에 매우 중요한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으로서는 상당한 득을 본 것이고 아베 내각으로서는 개헌 문제와 더불어서 자신들의 정권유지체제를 더욱 공고화 할 수 있는 정치적 대외 명분도 매우 큽니다. 일본으로서는 상당한 국내-국외적 입장의 이익을 보는 셈이라서 성과는 분명한 성과입니다. 임기 1년도 안남은 집권자 방문이더라도요. 굉장히 부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만큼 아베 내각의 극우화 행보에 미국이 반발움직임을 적극적 평화주의라는 안보분담과 역내 미국-유럽의 맹방을 자처한 행보와 함께 중국을 견제하면서 러시아와의 전략적 제휴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그리 한국이 주창하는 전략적 균형자의 역할과 편승 국가의 역할을 동시에 얻고 있는 모양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한국이 하고 있어야할 모델들이죠. 우습게도요. 그런데 우리 위대하신 박근혜 행정부는 그걸 모두 망쳤습니다. 뒷수습이 안되어서 몰릴때로 몰려있는 고립의 형국 끌려다닐때로 다니는 형태.. 노무현 행정부때의 대실패보다 더한 최악의 실패를 만들어놓고 청와대의 자화자찬 괴벨스 선전선동의 모습은 19세기 조선의 현실과 20세기초 대한제국의 현실과 무엇이 다른가 전 진지하게 묻고 싶을 지경입니다.


아무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현 행정부가 미국 언론이 지적한 문제를 뒤집을만한 행보를 한다면 전..


[단독]히로시마 피폭한국인 "오바마, 한국인 위령비에도 헌화하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11/0200000000AKR20160511129800073.HTML?input=1195m


이 언급된 한국인 위령비에 헌화하는 것의 행보를 함으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희생자들을 애도한다는 의미만 지니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일본 국내에서 사과 운운하는 것을 역으로 차단하여 미국의 동아시아내 한일관계의 개선적 입장을 더 압박하려면 한국인 위령비의 문제에 헌화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정치적 명분상 사과라는 의미를 지니지 않는 것을 해결하는 역할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그게 최선의 행보가 아닐까 싶군요. 결과적으로 일본에게 핵공격의 사과를 한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 아니게 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과연 현 오바마 행정부가 그런 행보를 일본과의 교섭에서 관철시켰을라나 모르겠습니다. 균형입네 하면서 중국편승를 자초하는 한국을 위해서 말이죠.


이번 방문이 단순하게 비핵화 문제 관련해서의 사항과 별도로 얼마나 역내에서 미일동맹을 중시하게 되었는가라는 점은 전적으로 책임은 한국이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전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 잘난 균형운운하며 중국대세론 지랄에 심지어 중국위협론은 한국과 무관하다는 논리까지하던 자들이 만들어냈고 그런 여론에 편승한 집권 행정부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요. 왜 극우 정권인 아베내각이 극우화와 별도로 미국과 서방에게 성공하고 심지어 러시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밞아가고 있는가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다면 이 나라는 나라로서의 존립자체가 무의미할겁니다. 지금이라도 한국이 편승국가로서의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나아가는 행보를 해야 일본의 극우화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지킴과 동시에 역사문제의 명분을 해결하는 대의적 국제정치연대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너무나 늦었고 너무나 기회를 많이 잃었더라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박근혜 행정부의 개판외교를 수습하는데에도 더 많은 양보를 해야하는 현실에 처해있는 차기 행정부의 수준을 감안한다면.. 암울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제가 보기에는 박근혜 행정부급 수준의 개막장외교를 하며 자화자찬 자뻑과 실속없는 고급 해외여행 하는 수준밖에 안되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시즌2가 될 확률이 높아보여서요. 차기 행정부가 여권이든 야권이든간에요.



http://bgmlibrary.egloos.com/4271299#225805


오랜만에 이글루스의 바탕소리님 블로그를 갔다가 덕부신님께서 우리 한국인들이 잊고 있던 문제의 사항을 곁들어서 이야기를 마무리 해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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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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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리적 원칙에 의거하여 (정치적 경제적인 면 등의 모든 분야에서의)손해 따위는 감내하면서 일본과 타협하지 않는 강경한 행보를 일관되게 이어 갔다면 사태는 또 달라졌을 겁니다. 셔먼이 떠든 이야기(미국이 마음에 들지 않는 한국에 손해를 주겠다고 압력을 가해서 위안부 합의를 끌어 냈다는 이야기)는 사실 일본내 한국 관련 전문가들이 떠드는 것과 동의어이니까요 : 한국은 말만 험하지, 취약점을 건드려 버리면 바로 주저 앉는다고. 외교에서 우리가 보여 왔던 손해를 피하려는 겁장이 행보가 결정적인 순간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된 겁니다.

    손해를 피하려다 더 큰 손해를 보는 겁장이 행보의 끝이 지금 필리핀에게 중국이 가하고 있는 짓거리입니다. 자세한 것은 인민망 한구어판 5월 10일자 정치 기사에 올라와 있고, cv63.egloos.com/44035에도 인터넷 주소가 있습니다.


    2. 사실, 이런 행보에서 제일 골치아픈 건 아베가 진주만에 가서 어수룩하게 쇼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의도를 제대로 읽었다면 아베는 기념관 현장에서 헌화하는 등의 제스처를 보이는 것과 동시에 명시적인 사과 발언으로 전쟁했던 과거를 청산하겠단느 신호를 보내야 하는데, 오바마가 사과 발언을 안했다고 자기도 안했다가는 진짜배기 미국의 분노를 맞볼 겁니다.

    왜냐 하면, 미국이 원폭 투하를 사과한다는 것은 곧 2차대전의 태평양 전역이 미국이 정의롭지 않은 전쟁을 했다는 것(동시에 이런 관점은 일본 우익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의식-태평양 전쟁은 일본의 정의로운 전쟁이라는- 혹은 무의식이지요)을 인정하는 꼴이 되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미국인의 생각과 완전히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업적이 절대로 필요한 임기말 대통령 오바마조차 사과 발언은 안할 겁니다만, 아무리 미국이 중국 봉쇄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일본이라지만 미국의 꼬붕인 일본의 최고 권력자가 진주만 기습을 현장에서 명확하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과거 청산 정도가 아니라 일본의 과거를 들먹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될 겁니다. 높은 분들 심리라는 것이 체면이 깎이는 일에서 자기는 적당히 해도 되지만 아래 것들은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건방지다고 화를 내는 것이니 말입니다.

    벌써, 일본내에서는 오바마가 원폭 투하를 사과라도 하는 날에는 오히려 일본이 과거의 잘못된 모든 행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참회하라는 미국내 보수진영의 압력을 받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더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다고 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blog. daum.net/economicpot/3665
    이번에는 사과 발언이나 행동들은 하지 않을 모양입니다만, 미국 보수층의 윤리관을 배신하는 형태로 오바마가 건드린 이상 일본에게도 상응 그 이상의 행동을 하라는 요구가 미국 보수층에게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3. 아베나 일본 보수우익들이 한국의 외교적 행태를 참 멍청하다고 까고 있는데, 지금 오바마가 히로시마를 온다고 희희낙락만 하는 꼴을 보니 아베나 그 주변들도 박근혜 만큼이나 생각이 없는 사람이군요. 저 희희낙락 뒤에 깔린 의식은 보나마나 태평양 전쟁은 일본의 정의로운 전쟁이라는 자기네 주장이 국제적으로 먹히기 시작했다!는 발상인데, 만약 그런 발상이라면 일본은 이제부터 정말 위험하게 될 겁니다.
    안 그래도 우크라이나 관련 제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여차하면 중국 편을 들 가능성이 높은) 러시아를 가지 말라는 미국의 요구를 완전 무시하고 북방 영토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왔다면서 푸틴과 만나는 바람에 미국의 체면이 구겨진 판인데도 일부러 오바마가 중국 봉쇄에 일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자기 업적도 쌓을 겸해서 일부러 히로시마를 방문한 판인데, 외교관례랍시고 오바마의 행동 수준으로 아베가 진주만에서 움직인다면 일본은 오바마가 히로시마를 찾았다고 희희낙락만 하고 진중한 행동은 하지 않은 뒷감당을 걱정해야 할 겁니다. 어어 하다가 올해 진주만 방문조차 못하게 되면 중국이 떠드는 강자의 분풀이를 미국에 의해서 제대로 체험하겠죠. 지금 일본 엔화가 급하게 절상되는 이유로 아베가 친러시아 행보를 보인 것에 대한 분풀이도 한 몫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일본 안에서도 나오는 판입니다.

    그리고 아베가 푸틴에게 열심히 공을 들이는 모양(우크라이나에도 돈을 잔뜩 뿌리고 러시아에도 돈을 뿌리는 등)인데, 북방 4개 섬을 모두 돌려 받을 거라는 생각은 착각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소련/러시아 태평양 함대 원자력 탄도탄 잠수함들이 오호츠크 해를 자신들이 절대 안전권역으로 설정하고 이곳에서만 작전하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고, 아는 2차대전의 전리품으로서 쿠릴 열도 전역을 장악했기 때문에 가능한 행동입니다. 최악의 곤경에 빠진 옐친조차도 북방 4개 섬을 일본에게 넘기고 돈을 챙긴다는 발상은 하지 않았는데, 강한 러시아를 내세우는 푸틴이 4개섬을 넘길 까요? 당장 오호츠크 해에서 움직이는 러시아 SSBN들이 안전권을 상실하는 것은 둘째치고, 독재적 행보에도 불구하고 강한 러시아를 만들고 있다고 해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던 푸틴의 기반 자체가 뿌리채 뽑힐 지도 모릅니다.

    현실적으로 러시아가 양보할 수 있는 최대치는 오호츠크 해역을 직접 봉쇄하는 쿠나시리, 에토로후를 제외한 하보마이와 시코탄 정도고 이 조차도 푸틴에게는 위험한 도박입니다. 그런데 일본 우익들은 아베의 행보로 인해 4개 섬 모두 돌려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니 멍청하기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매한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4. 현실적으로 오바마가 히로시마의 한국인 피해자 위령비를 방문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위치가 워낙 궁벽한 곳에 있어서 찾기도 힘들고 잡목들로 둘러 싸여 있다 보니 경호상의 문제가 너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바마가 이곳을 방문한다면, 적어도 미국이 한국도 챙기겠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니 좀 안심은 되겠습니다만 꿈은 꿈일 뿐이죠.






    • 2016.05.12 18: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 노무현때 지랄을 싸더니 박근혜때 완전 최악 그자체를 보여줬으니.. 할말이 없죠. 언론에서는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고하는데 자기 스스로 그리 만들어놓고 뭐가 불편하다는 심경인지 모르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자화자찬밖에 못하면서요.

      2. 제가보기에는 그 어수룩한 쇼로 쇼부칠것 같습니다. 아베내각의 가장 포인트가 바로 미국과 서방에게 적극적인 자신의 역할론을 강조하여 동아시아에서의 일본 자신만이 미국과 서방의 유일무이한 강력한 역할국이자 편승국이라는걸 그동안 엄청나게 어필하면서의 적극적 행보에 끼워서 극우화 행보를 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위안부 협상문제에 관하여서도 말바꾸기 태도행보를 했던점을 감안하면 그 어수룩한 행동으로 마치 자신이 미-일 양국의 과거사 문제 해결했다식으로 나오면서 극우의 역사관이 승리했다고 이야기할거라 보여집니다. 물론 언급하신 사항을 우리가 잘 노릴 필요는 있을 것이고 그게 사실 현 박근혜 행정부 그리고 몰릴때로 몰려있는 한국의 차기행정부에게 역내의 정치안보문제의 입장을 역전시킬 수 있는 핵심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현 박근혜 행정부의 지적저하 수준과 차기행정부가 누가되던 그럴 비젼과 능력이 없어보여서 저는 우려하시는 사항을 쇼부치는 상황이 미국과 일본에게 성립되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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