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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기사가 나왔군요. 중국으로 도망치는 북한군 탈영병들에 관해서의 이야기를 말이죠.
평양이북의 북한 인민군 후방부대들의 경우야 원래 인민군내에서도 B~C급으로 통하던 부대들이더라도 인민군의 현재 내부사정이 어떤지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국지전이나 국지도발 혹은 전면전 상황이 되었을때 이 기사를 기준으로 본다면.. 결국 그나마 잘먹는 특수전부대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인 능율적인 인간적 활동이 보장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방부대들의 상황이 저렇다는건 전연군단지역들의 상황 역시 저것보다 조금 낫더라도 좋지 못하다는 상황과 함께 북한군 자체의 내부적인 부패와 경직성 조직의 폐단들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는 조금의 붕괴라도 보이는 시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런 상황이 그나마 배급중심의 북한경제에서 보급상황이 나은 편의 인민군의 상황이라면 전시에 인민군들이 남진했을때의 민간인 약탈/강간등의 전쟁범죄 관련해서의 활동가능성이 더욱 높아질수 밖에 없다는 점을 보이는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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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瑞菜
    2010.07.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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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정도면 양반인데요.
    저는 집단으로 탈주해 인근 산 속으로 들어가 산적이 되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 2010.07.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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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탈영에 무장탈영에 그 무장활동까지라고요??? 밑에서부터의 붕괴가 실질적으로 공산권 군대에서 당의 권력의 핵심인 군대의 붕괴가 현재진행형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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