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칸자키 카오리(神裂火織)

나이: 18세

성격: 쿨뷰티+소심함

무기: 칠천칠도(七天七刀)

직위: 성인(聖人)

등장: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라이트노벨/comic/애니메이션 2기부터 등장/앤드미온의 기적(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エンデュミオンの奇蹟-)

쓰리사이즈: 99-66-91 

성우: 이토 시즈카(伊藤静)/박신희


개인적으로 능력이고 나발이고간에 얘는 도대체..





주인공하고 진도 언제 빼요?


라고 만 생각나게 하는 히로인입니다. 처음에는 엄청나게 도도하신 쿨뷰티로 나오더니 여차저차하는 사이에 언젠가 소심함을 보이는 쿨뷰티로 등장해서 밍기적밍기적 거리거나 중요한 순간때 칼 쓰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도대체 히로인 정리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름 비중이 있는 얘가 이렇게 망가지는걸 어떻게 봐야하나 싶더군요.



처음에는 뭔가 썸씽이 있을 것 같았던 두사람.. 하지만 아무관계도 아니더군요?


처음 등장했을때 어떻게보면 삼각관계가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유는 아시다시피.. 스토리가 양산하듯이 히로인들이 등장해야 전개를 하는 작품이다보니 메인으로서 위치를 잡아줘야할 히로인들이 순식간에 공기화되어버리고 있고 얘도 그중 한사람이라서 저로서는 솔직히 너무 막연하게 플래그 꽂더니만 어느순간 사라지고 가끔씩 등장해주는 존재로 소모품 취급당하는 것이 안타깝더군요.후키요세 세이리(吹寄制理)처럼요..




능력이야 성인(聖人)이고 거의 만능의 무기로서 일본도인 칠천칠도(七天七刀)를 이용하여 싸움을 할때 무쌍능력이 장난이 아니긴 합니다. 그런 속성을 보면..



포니테일+거유누님+검도소녀


3가지 속성을 갖고 있을뿐 이렇다할 뭔가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플래그만 확고하지 잠깐잠깐 얼굴비춰주는 것 외에는 플래그 쟁탈전을 해보기를 해봐요? 아니면 관계진전이 뭔가 있습니까? 단순하게 얘혼자 짝사랑하는 상황이고 둔감한 주인공만 친구정도로 인식할뿐이고 말이죠. 자기딴에는 천사복장으로 어필하는 스토리가 나오긴 합니다만...



잠깐 등장의 서비스씬만 보여준거지.. 이렇다할 뭔가가 없으니.. 솔직히 TVA로만 본 작품이라서 저로서는 단순 서비스용 히로인 개념으로 밖에 안보여서 많이 안타깝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능력있고 성인(聖人)으로 추앙받으면서 주인공의 멋진 누님 주력자로 나오지만.. 그것 외에는 뭔가 매력을 느낄만한 것을 제가 못느껴서요.. 갑자기 뜬금없이 나와서 해결사가 되는 경우도 있는지라 취급이 별로 안좋은거 아닌가 합니다. 사실 이건 작품 자체의 인물관계과 진전의 문제이기도 하지만요.


초반에 쿨뷰티적 매력이 저도 돋보인다 느껴지긴 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뭔가 영...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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