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좀비입니까?(これはゾンビですか? ) 3기가 나오기를 바라고 싶긴 한데.. 이번에는 제대로 서비스를 많이많이 주기를 바라지만 나올지 안나올지 참 미지수입니다. 아무튼.. 거기서 등장하는 거유누님집단이 있다면..흡혈닌자(吸血忍者)들입니다. 문제는 주인공인 아유무가 빈유파라는 희대의 범죄자중 하나이기 때문에.. 분노를 금할순 없지만..


아무튼..흡혈닌자(吸血忍者)들은 하렘스타일이 강한게 사실입니다. 최소한 원작인 라이트노벨은 안보고 TVA만 봐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처음 봤을때는 얘네는 남자가 없는 집단인줄 알았는데.. 남자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남자는 엑스트라로 한번 그리고 수령으로 한번 나오고 등장이 없습니다. 우선 TVA와 OVA에서는요..


대신에 여자 흡혈닌자(吸血忍者)들은 참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좋아요. 흐흐흐..


1. 흡혈닌자란?



처음에는 단순하게 작품에서 나오는 분파정도로 생각했는데.. 다른 세계의 존재들이더군요. 게다가 사람의 피를 흡혈하고 젊음과 영력을 유지하는 뱀파이어 일족이라는 사실에 좀 놀라긴 했습니다. 왜냐하면 작중에서 흡혈하는 모습은 전혀 안나오니까 전 흡혈닌자라는게 작명 설정정도로만 봤는데 얘들 대사에서 나오더라고요?



우선은 흡혈은 하지만 단순하게 힘과 젊음의 유지다보니 그렇게 주식으로 흡혈을 하는 형태는 아닌 것으로 보이더군요. 라이트노벨에서도 흡혈관련 이야기가 거의 없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상당히 쿨뷰티처럼 감정을 절제하는 존재들로 나오기 때문에 규칙이라는 계율을 개인보다 우선시하는지라 계율을 어기는 것을 매우 금기시하고 있다는걸 작중에서 나옵니다.


특히 혼인과 사랑의 맹세를 키스로 하는데 어떤 일이 있어도 키스한 사람과 반드시 결혼해야하는 불문율은 철저한 편입니다. 정작 이런 설정을 두고도 19禁 동인지에서는 이것 관련해서의 작품이 너무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혼인한 사람과 키스를 해도 동등하게 적용이 되는건지는 굉장히 미지수인 것 같은데.. 우선은 사라스바티(サラスバティ)가 주인공의 입술을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하렘성립은 인정하는 모양인듯 하더군요.(사실 그래야 하렘물이긴 하죠.)



게다가 규칙상 대장의 명령에 거의 철저하게 복종하는데 작중에 사라스바티(サラスバティ)에 대해서 흡혈닌자들이 세라핌(セラフィム)을 포함해서 철저하게 복종하는걸 보면 계율의 중시가 어느정도인지도 알수 있습니다. 이들의 삶의 행동자체도 규율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당장 키스한것만으로도 키스 상대자가 누구든지 간에 혼약을 맹세하여 사랑을하는것만 봐도 말이죠. 현재는 보수파와 혁신파로 나뉘어져 있는 상황으로 빌리에(ヴィリエ)의 쿠데타를 도왔다가 각혈의 저주를 받은 두령이 죽어서 얘를 부활시키자는 입장과 새로운 두령을 뽑자는 입장이 갈려서 대립상태이긴 합니다만.. 외부의 문제에서는 힘을 합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2. 능력에 대해..




우선 닌자 술법형태를 정말 많이 보여줍니다. 나뭇잎을 부려서 검으로 활용하거나 검기를 이용하거나 은둔술을 펼친다거나 여러가지 모습이 나오고 심지어 여러가지 약도 쓰는 모습도 나옵니다. 



개개인 능력은 둘째치고 집단으로서의 능력은 음악을 이용한다는 것인데 TVA 1기에서 음악을 통해서 악령들이나 다름없었던 망자들을 다시 치유해주는 형태로 만드는 것을 보면 개개인의 모습은 닌자의 술법들의 응용된 판타지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음악 연주회를 통해서 퇴마의식을 한다는게 독특하다고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성비율과 사회에 대해..



우선 개인적으로 얘들도 빌리에(ヴィリエ)처럼 남자 여자 성비율이 8:2와 같은 수준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왜냐하면 현재까지 TVA로 그렇고 흡혈닌자(吸血忍者) 남자로 등장한거 두령포함해서 딱 두컷봤습니다.빌리에(ヴィリエ)처럼 아예 등장을 안하는것정도에 가까우니 제판단에는 거의 동일한 수준의 성비율을 자랑하는 것 같다고 생각은 듭니다. 공식설정으로 나온게 없으니 뭐.. 추정만 가능할뿐이죠.



두령을 제외한 남자가 등장한 유일한 사례..


게다가 빌리에(ヴィリエ)처럼 여존남비(女尊男卑) 사회는 아닌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유는 두령부터가 남자라는 점등을 보면 오히려 반대인 남존여비(卑)에 가까운 사회가 아닐까 추정은 됩니다. 게다가 우선적으로 빈유가 없다는 것도 신체적 특징이라고 할수 있어보입니다. 가장 올바른 모습이 아닐수 없죠..후훗..



어둠에 살고 어둠에 죽는 닌자집단이라 어둠속에 있어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리더와 같은 존재들은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을 받는 것 같아 보입니다. 사라스바티(サラスバティ)가 넷 아이돌을 한다던지.. 흡혈닌자들을 데리고 메이드 카페를 하는 것을 보면.. 리더는 그만큼의 자유를 보장하는 모양인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이렇게되면 자기가 이끄는 부하들도 노출이 된다는 것을 어물정 넘어가는 것도 문제가 아닌가 싶더이다.


마을의 규모가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소수정예로 나뉘어진 소수집단은 아닌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등장하는 흡혈닌자들만 못해도 약 50여명의 여성이 활동하는 정도라면 특히 말이죠. 아무튼.. 마을 단위의 집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매우 작은 세계에 해당하는지라..


두령(頭領)이 마을 촌장을 겸임하고 있고.. 필두가로(筆頭家老)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중 하나가 사라스바티(サラスバティ)로 그냥 추정만 될 뿐입니다.


두령(頭領)->필두가로(筆頭家老) 집단-> 흡혈닌자(吸血忍者) 집단


으로 나뉘어져 있어 보인다랄까요? 더욱이 닌자로서 수련과 단련을 꾸준히 하는터라.. 우월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시며 거유누님들의 역할도 충실히 해주시는터라 참으로 감히 껌딱지 주제에 히로인 행세들을 해대는 빌리에(ヴィリエ)에 비한다면야 정말 당연한 모습들이 아닐수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흐흐흐..


4. 흡혈닌자들의 복식..


평범하게 현대의 평상복을 입는걸로 나오긴 하지만.. 문제는.. 작전(?)활동이 되는 형태가 되면..




이런식의 망토를 걸치고 움직입니다. 어떻게보면 전투복을 입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해야할지.. 닌자라는 조직다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별도로 의식을 수행할때 입는건..





메이드복...


이게 의식을 할때 입는 복장이라는걸 보여줘서 이것 참 애매하다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덕분에 이걸로 메이드 카페 열어서 츤데레 메이드 컨셉을 잡고 활동할 정도인걸 보면.. 흠.. 바람직한 복장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흐흐흐...


마치며..



참으로 편견이 가득한 잡평이었지만.. 작중에서 흡혈닌자(吸血忍者)가 차지하는 히로인 역할은 매우 크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메인히로인으로만..



사라스바티(サラスバティ)/세라핌(セラフィム)


이 두사람이 전면으로 포진해 있는데다가.. 역시 메인자리를 노리고 있는..메일 슈트롬(メイル・シュトローム) 이른바 토모노리(友紀)만 하더라도..



흡혈닌자(吸血忍者)인데.. 하앍하앍대는건 당연한 겁니다.ㅋㅋ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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