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트릭스를 보다가.. 생각해 본겁니다만.. 이제 PC 정보화시대가  되면서 사이버 세상이라는 인간에게 현실적 사회세상 말고 다른 세계를 탄생하여 두가지의 세상이 열려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까지는 사이버 세계가 개인 PC에서만 이루어지면서의 히키코모리와 같은 개인 혼자화가 이루어졌고 그것은 지금도 사회적인 문제로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한 동시에 PC에서의 사이버 세계의 현실은 더더욱 현실세계에서 느끼게 해주는 현실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촉각이든지 시각이든지 인간의 감각을 느끼게 말이죠. 이는 더더욱 가속화 될것이며 우리가 현실세계 말고 가상세계에서 의 또다른 사회화의 형성이 되어질수도 있으며 동시에 혼자만의 상상속의 산물속에서 살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양분화된 세계에서 인간의 사회가 나뉘어지면서 저는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이버 세계에서 자신만의 세계나 혹은 사이버 세계 자체에서만 살려고 하는 인간부류와 기존의 현실세계에서도 활동하려는 인간부류가 나뉘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사이버세계에서만 사는 소위 신인류를 매트릭스에서처럼 에너지의 모태로 삼게 되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요? 물론 매트릭스처럼 태어나는 형태가 아니라 일정 연령의 자기희망에 의해으로 적용될수도 있고 아니면 매트릭스 그대로로 적용될수 있겠습니다만..

각각의 인간이 창조해낸 세계와 현실세계에서 사는 인류의  존재가 분할되고 현실세계에서 사는 인류가 가상세계에서만 살려고 하거나 가상세계에서 태어난 신인류를 에너지화 하여 오히려 제3의 에너지중 한 에너지의 형태로 사용하는 세계가 추구될수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기억이 잘나지는 않습니다만.. 제목이 XXX가의 무슨 자매였던가요? 가물가물합니다만.. 거기서도 가상세계에서 빠져있는 애들을 보여주는 것도 있어서 그런 기억와 결부해서 미래세계에 대해서 이렇게 되지 않을지 생각을 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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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0.05.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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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인간은 그리 좋은 에너지 원이 못되는지라.. 저럴일은 없을거 같네요;;
    • 2010.05.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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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릭스에서 보면 사실상 무공해 에너지를 대량으로 낼수 있다는 점이.. 어찌보면 다른 에너지원들중 하나로 적용될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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