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상군 투입 결정해야 한국 군사지원 검토할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122573&isYeonhapFlash=Y


IS 지지자 "공습 계속하면 美와 협력국에 보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122728


미국 합참의장 "군사연합전선 미흡시 지상군 투입 제안"(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122507


이라크 방위군이 병신인것이 첫째이고 시리아 내전의 문제로 미국에 협력적인 반군의 경우도 사실 아프간전때도 그랬지만 오합지졸 집합소게 가까운 동네 소모임 수준의 북부동맹군의 전례가 있고 실제로 시리아 지역에 협조적인 반군에 직접적으로 지원하기에는 과연 일소할수 있는 능력이 되는가 여부가 있다는게 지상군이 반드시 투입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입장의 근거를 매우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IS 격퇴작전은 냉정하게 말하면 이라크+시리아에서 작전을 수행해야하는 일인지라.. 현지의 협조적인 반군에 협조이상의 것을 사실 바라는건 무리입니다.물론 시리아에서까지의 지상군 진격허용문제는 내정간섭의 문제의 국제정치논란이 있어서 복잡해지긴 합니다. 최소한 이라크지역에서의 IS세력을 완전히 격퇴하려면 지상군이 있어야하는 문제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비공식적으로는 시리아에서 특수부대가 IS에 대한 타격 및 거점폭파 요인암살등을 수행해야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더 필수라고 해야겠죠.


유고공습때의 전례교훈등을 바탕으로봐도 지상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미 미군 합참의장도 지상군 투입관련 계획을 마련한 상태라고 한걸 공식화했으니.. 결정은 오바마 대통령 결정만 남은것이지만.. 지상군 파병결정이 나면 제가보기에는 한국군은 지상군만 최대 약 3500~5000여명 파병을 염두는 하고 있어야하지 않나 싶군요. 독자적인 수준에 한해서는 제가보기에는 최대 4000여명이 한계로 보이는데.. 이는 자이툰부대의 기준에서도 그러하고 한국군이 현재 준비중인 해외파병부대의 규모수준 역시 3500여명수준인걸 감안해도  플러스 마이너스 500여명 기준이 적용될수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500여명 안에서든 별도든 추가적으로 한국공군의 10여대 내외의 패키지 지대가 파병되어서 지원되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을것 같고요.


물론 여기에 얼마나 많은 지상군을 파병하는 국가들이 협력되는가 여부가 있겠습니다만.. 위 기사에서처럼 미군이 지상군 파병을 공식화결정을 할경우에도 그렇고 한국군이 군사지원을 한다고해도 지상군 파병대신에 현재 호주군급에 준하는 공군력 파병을 하는 것 역시 염두할수 있는 문제도 지상군 파병과 연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이 현재 긴축중인 국방예산을 보면 가능성이 매우 적지만.. 제2의 브라운 각서급을 써준다면 위 규모보다는 최대 1만 2천명의 1개 사단급 파병도 염두할수는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브라운 각서의 수준이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베트남전때의 5만명 파병이상이 될수도 있겠죠.게다가 이라크 방위군이 병신이라서 제가 보기에는 최대 파병이 한국육군+공군 파병과 더불어서 고문단 파병으로 쿠르드족 무장군에 대한 지원과 훈련등을 담당해야 하는 역할도 추가적으로 맡게되지 않을까 싶군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브라운 각서에 준하는 수준에서의 기준입니다만.. 한국군이 파병된다면 육군+공군 도합해서 최소 2천명에서 최대 4천명 규모선의 파병은 분명하게 고려는 하고 있어야한다는 점입니다. 어설프게 자이툰때처럼 짱박혀있는 형태가 아닌 것도 인지하고 있어야할 것이고요.


그리고 IS에서 추가적인 보복테러를 예고했는데 만약 한국에게 보복을 하거나 김선일씨 사건이 발생한다면 더 강력한 응징적 대응을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한국에서 이슬람교계 귀화인들 문제나 근로자들 문제+ 이슬람교들의 이기주의 문제와 범죄문제 최근 이란인이 한국인 성추행 사건에서의 주장이나 아랍계 미국인의 월북시도등을 고려한다면 한국에 대한 테러행위에 대해서 응징은 분명하게 필요할테니까요. 물론 저들이 저러면 저럴수록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세계적으로 강해진다면 지들 무덤파는 짓밖에 안되는 것과 동시에 가득이나 이슬람교의 비세속화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이 나갈지는 뻔한 문제가 될겁니다.


키신저 "한국전쟁 때 美 북진 멈췄으면 '통일한국'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277&aid=0003330933


문제는.. 국경선이 어떻게 되었을까죠.. 키신저 전 장관님.. 미국입장에서야 그 정지선 지켰으면 현재의 한국전쟁 결과의 피해를 안입고 불명예스러운 휴전이 되지 않았을것이다였겠지만.. 우리로서는 통일은 둘째치고 국경선이 대한민국이 알고 있는 국경선이냐 아니면 통일신라 국경선이냐의 문제인데 왠 통일한국? 게다가 솔직히 중국이 과연 나머지 영토를 내주는 쪽으로 의견을 했을지 여부도 관건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평양-원산 이북의 북괴군 수중 지역은 분명 자기들이 먹거나 북괴가 다스리게 했을 가능성이 더 크니까요.


예로 든 임진왜란의 경우 당시 일본군이 평양까지 와서 명나라가 참전한게 아니라 도대체 조선이 그렇게 밀리는게 말이 안된다고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고 조선이 길잡이하고 있다고 파악을 해서 참전이 늦었던것이지 일본군이 평양까지 와서 안보위협을 느꼈다고 보기에는 너무 한국전쟁에 끼워맞추기식 역사해석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북핵 폐기에서 미국이 중국의 주장에 대해서 한번 존중하면서 협의를 해보는게 어떠하냐라는 의견을 내보인것 같습니다만.. 너무 입맛대로 해석을 끼워넣어서 북핵 폐기를 역사의 사례를 적용한것 아닌가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개인적으로 저 발언이 무서운 이유가..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서 미국은 중국이 설령 개입하더라도 위 언급된 평양-원산 라인에서 머뭇거릴수 있다라는 메세지로도 해석이 들어서 말이죠.


일본 나토 본부에 자위관 첫 파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32&aid=0002522133


한국도 미국쪽에 중부사령부에 협조단/ 바레인 연합해군함대쪽으로 참모단등 파병인력을 보내서 파견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외 정전감시단등에 개인별 파병 사례도 있지요. 일본은 나토본부에 파견을 했는데 우리도 조만간 나토쪽으로도 인력을 파견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나토에서도 전략 파트너로 한국과 일본을 각각 지명하고 있으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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