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울릉도 방문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요란떤것에 대해서 비판한바 있습니다만.. 역시 그 비판이 맞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다큐를 보았다면 8월 13일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보여준 =일본회의=라는 일본우익놈들의 치밀한 우익화의 모습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원초적으로 일본 우익들에 대해서는 과거에 혐한놈들하고 싸워봐서도 알지만.. 이번에 보니까 그놈들이 주장하던거 그대로 나왔더군요.

위안부는 자발적인 매춘부이다.(아니라는 증거 내밀시)-> 한국군의 위안부 문제(베트남전 포함) 제기 혹은 한국인이 거짓말만 한다 라는 핑계 논리나 비아냥->다시 원점이나 혹은 타 사이트에서 지원을 받아서 다른 인종 투입으로 말장난 지속

이 패턴을 인터넷에서 혐한일본인과 싸워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저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제 아이디 검색해서 보니 일본 2ch와 같은 사이트에서 이놈들이 저하고 대화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중계받고 있었다는걸요. 어쩐지 그때 논파를 하고 나면 다른놈이 튀어나와서 개드립하던게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요.

이번에 일본회의라는 놈들의 모습도 이와 동일패턴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취재해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요. 이미 제가 이번에 우익집단의 울릉도 방문에 대해서 조용히 처리했어야한다는 것과 오히려 역으로 이용해야한다는 비판은 이 문제 때문입니다. 일본 우익놈들 자체가 저놈들이 한국인들이 강한 반일주의 감정을 알고 있는 확신범들이기 때문입니다. 저놈들이 역사왜곡을하는 이유는 당연하게 저놈들이 진실의 역사에서 그들의 잘못된 역사를 알기 때문입니다. 너무 잘알아서 문제인거죠.
한국의 종북주의자들인 좌파NL계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분명히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저놈들이 노리는건 자극적인 선전입니다. 이번에 일본 우익놈들 특히 일본회의의 추진으로 요코하마의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문제를 고려해본다면 이 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독도분쟁을 야기를 자극함으로서 이를 명분화하는 목적이기 때문이죠. 채택의 명분이 오히려 반대입장이 자극이 없을때는 강한게 일본의 현실이지만.. 외부적 요인이 강하다면 일본 우익놈들에게 매우 좋은 건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저놈들 자체가 일본에 울릉도 관광목적의 방문이었을겁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오히려 저놈들이 외부적으로 노린 이번 사태의 문제는 허울뿐인 명분이고 실리는 의미없는 개인관광목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조용히 넘어갔다면 저놈들에게 있어서 독도에서 사진찍고 개드립했어도 아무런 의미가 되지 못했을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명박 행정부의 임기말기의 반일포퓰리즘 쇼와 함께 시민단체랍시고 김포공항에서부터 각종 미친짓을 했던 NGO와 한국인들의 모습은 일본언론에 고스란히 담아졌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이고 이를 일본 우익들이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보면 이미 요코하마시의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의 영향문제가 어떻게 작용했는가를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4년동안 쓰여질 일본 우익의 역사왜곡교과서 채택율이 높아지는 이유도 말이죠. 더욱이 최근 일본의 문제는 일본 내부적 삽질문제와 저출산의 문제로 인하여 경제불황으로 잃어버린 20년이 아니라 잃어버린 30년을 갈 정도로 경제가 안좋다는 사실을 주목해주십시오. 경제가 안좋을수록 극단적인 국수주의의 영향을 작은 건수만으로도 커질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것이 외부적인 위협효과의 자극이라면 더 커질수 있지요. 대표적으로 북괴가 이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과거 역사문제때문에 반일을 언론이고 정부고 정치쇼와 자극적인 언론기사의 매체로 활용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일본 우익들은 그것을 지금 예전부터 노려왔고 제대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괴벨스의 대중심리선동으로 말이죠. 더욱이 저놈들 자체의 자본력문제도 이를 한몫하고 동시에 그런 대중심리선동인 일본의 극우 민족주의 영향을 주는게 현실입니다.

이번 8월 13일 =그것이 알고 싶다= 그점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이명박 행정부의 대응력 문제는 정말 반성해야할 문제이고 현재 그 문제로 각종 일본 우익의 할복퍼포먼스와 같은 쇼를 보여준 우리 한국인들 역시 반성해야합니다. 왜냐구요? 흥분이 나라를 지키는게 아니니까요. 놈들의 괴벨스 선전과 같은 쇼의 거리를 만들어준 것만으로도 이미 우리는 한수 지고 들어간 문제라고 봐야합니다. 놈들에게 건수를 주면 줄수록 일본의 사회문화적 특성상 이를 활용하기 쉽죠. 마치 한국에서의 반일주의를 정치화한 것이 쉽게 작용하듯이요.

과거 노무현 행정부 시절 일본에 혐한이 매우 본격적으로 판을 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극적인 것에 영향을 미치다 보니 활동하던 사이트중 하나입니다.

http://ameblo.jp/campanera/

이번에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나온 내용의 그 이상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한때 이 사이트는 그쪽 블로그 사이트 계열에서 TOP10위권안에 들던 블로그입니다. 지금은 자극적 매체가 안나오면서 활동이 사실상 거의 줄어들긴 했지만 혐한놈들의 논리가 바로 저 일본회의라는 녀석들에게서 나오며 그놈들이 자극적인 영향을 줄수록 활동하는 매우 중요한 건수로 작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우익놈들 자체가 확신범들이기 때문에 이걸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한국인들의 대응력은 저놈들에게 저놈들의 세상을 펼칠수 있는 건수밖에 못줍니다. 일본의 군국주의화등의 문제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주목해주십시오. 저놈들이 생각하는 것이나 준비하는것 모두 과거 일본의 군국주의화문제부터 시작해서 일본의 제국주의화의 발전과 그대로 통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겁니다.

친일파라는 욕을 먹을정도로 일본에 온건적인 제가 이런 이야기하는게 이상하게 보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한일군사동맹화에 한일상호방위조약을 주장하며 한-미-일-호주-인도-NATO를 중심으로하는 집단안보체제겸 집단방위체제를 이야기하는 제가 말이죠. 하지만 그 주장이 전개되려면 일본의 우경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일본 스스로 삐뚤어진 대한민국에 대한 역사왜곡과 독도침탈을 그리고 러시아의 북방영토 해결을 보지 않는이상 그들 스스로 더이상 과거의 왜곡된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상 성립할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말하는 이유입니다.(여기서 왜 고의적으로 중국 그리고 대만과의 영토분쟁인 센카쿠 열도(조어도 분쟁)에 관련해서 이야기 안한것이 왜인지 아시죠?)

그리고 저는 이 문제를 미국도 이제는 국제정치적으로 개입해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정치계가 이 문제를 일본의 로비력으로 그냥 넘어간다면 미국은 경제를 회복하여 발전해도 동아시아에서의 미국중심의 통합적인 국제정치의 결집과 집단안보체제확립은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걸 인지한다면 특히 말이죠. 더욱이 2차대전의 자신들의 역사적 정당성 문제까지도 포함한다면 미국 국익문제와 결부할때 지놈들이 계속 침묵하는게 옳은지 미국에게도 한번 따져볼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이런 문제에서 한국의 멍청한 정치권이 지들 표심이라는 일본의 망조와 같은 포퓰리즘 드립질의 반일주의 드립질로 스스로 망친다는 사실을 고려해본다면 한심할따름이지만요.

13일 =그것이 알고 싶다=을 바로 보고 써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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