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일러스트만 보고.. 상당히 순애물 에로게라는 생각이 들정도거나 오히려 일반 애니메이션으로 착각할수도 있을정도입니다. 뭐 시대를 앞서간 소니아(ソニア)이니..ㅋㅋㅋ
바이퍼 시리즈중에 v16 시리즈는 사실 두가지 버젼이 있는게 각각의 외전형태나 그런게 아니라 전혀 다른 에로게의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RISE버젼을 좋아하고 있고 가장 먼저 접한 바이퍼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게임 첫 화면과 다르게 상당히 능욕물스로운 모습에 개인적으로 첫플레이시때는 오호~ 흥미를 갖게되더군요. 문제는 게임 내용이 워낙 짧다보니.. 게임 처음 플레이를 했을때나 지금이나 H이벤트 관련해서 좀 아쉬운점이 있거나 좀 감칠맛난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을 줍니다. HEARTWORK와 비슷하다면 비슷하다는 느낌을 매전 플레이의 끝을 보면서 느끼게되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순애물 드립질한거 일부로 다른 후속작 드립질하려고 한 것 같지만.. 솔직히 그런식의 후속작 안해도 되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는 생각을 특히 매우 안좋아하는 순애물 엔딩에서 느낌을 받습니다. 근본적으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진행방식이기때문에 90년대말 2001년때의 21세기 초의 게임치고 상당히 진보스러운 플레이 방식을 돋보입니다. 최근에야 나온 맞지않는 GIF와 다르게 상당히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진행이 게임의 묘미를 더욱 즐기게해줍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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