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년이고.. 늦어면 2년뒤에 될지 모르는 クリムゾンガールズ~痴漢支配~ OVA 4화를 보면.. 확장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고 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 2화 분량을 쪼개서 각각 20분 짜리 영상으로 만들만큼 업계 사정이 그렇게 나아진 형태가 아니라 많이 쪼달릴수 밖에 없는 모습이라는걸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만..(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20분짜리가 각각 약 4천엔씩으로 총 약 8천엔 가까이를 가격으로 내놓느냐고요.)


아무튼 이번에 나온 결과물들로 보자면.. 솔직히 4화도 쪼개질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루트 진행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문제거든요. 사실 1화는 원작인 クリムゾンガールズ의 쿠로하 미츠(黒羽みつ) 루트에다가 山本岬 完全限定解除 시리즈 전개를 종합했고 2~3화는 クリムゾンローズ의 사쿠라 노조미(桜のぞみ) 루트보다는 ヴァージントレイン2 小悪魔制裁 시리즈를 전개해줬기 때문에 원작인 クリムゾンガールズ와는 사실 차이가 있는게 사실입니다.(사실 원작도 그전에 나왔던 동인물 치한 장르물 CG를 채용해서 전개한게 있긴 하죠.)


게다가.. 히로인들 몇명은 아예 엑스트라 쩌리로 나온 경우도 있지만 이게 어떻게 마무리 전개를 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여기 나왔던 이렇게 나온 히로인들이..





원작의 애들이거든요... 얘들 전개를 어떻게 마무리 짓느냐도 가장 관건입니다. 더욱이 OAV 소개에서는 4명의 탐정팀 クリムゾンガールズ라고 나오거나 그냥 クリムゾンガールズ팀이라고 나오는 경우까지 있어서 대놓고 고무질 늘려놓듯이 하고 있으니.. 원작의..



원작의 이 4명이 다 나와야 말이 된다 이겁니다. 하지만 그냥 4화로 종결을 시켜버릴 예정이면 사실 위에 나온..시즈키 마키노(紫月マキノ)/이즈미 아리사(泉アリサ)는 스킵처리해서 이미 농락당한 상황이라고 처리해버릴수 있는 형태로 나나세 사키(七瀬サキ) 루트를 바로 진행해버릴수 있다는 것이기도 할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전개가 아니면.. 사실 전 두가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나는 남은 탐정들인 시즈키 마키노(紫月マキノ)/이즈미 아리사(泉アリサ) 이 두사람의 루트를 각각해서 두사람이 나나세 사키(七瀬サキ) 를 지키려다가 되레 당하는 전개로 가서 마지막을 장식하면.. 사실 4/5화 챙길수 있어보이거든요. 그다음에 6화에서 루트 진행할수 있는 형태가 되고 위 쪼개진 20분짜리 혹은 그냥 40분짜리 4/5화 전개가 되면 사실 위에 엑스트라로 등장이라도 했던 히로인들 루트도 나름 포섭을 할수 있는 전개회수를 보여줄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두번째로는  위에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가면서 시리즈물에 등장한 추가 히로인들을 선발해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의 전개처럼..


쿠로하 미츠(黒羽みつ)->사쿠라 노조미(桜のぞみ) 


이런 식으로 


원작 오리지널 전개 히로인 -> 시리즈 혹은 추가  오리지널 히로인


루트 순으로 말이죠. 물론 이럴경우 사실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거의 8화이상은 생각해봐야하는데 그게 쉬울지 여부도 미지수라는건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어쩔수 없게 늘어지는건 맞습니다. 아마 이건 사실 어렵다라고 볼수 있겠지만 이걸 생각해볼수도 있다 이겁니다.


늘려서 해본다면 제가 볼때는 길어야 6화정도일것이라고 보여지더군요. 결국엔 원작대로 갈려면 시즈키 마키노(紫月マキノ)/이즈미 아리사(泉アリサ) 요 두명이 나와야하기 때문에..



4화랑 5화랑은 이 두사람 이야기로 20분짜리로 각각 빨리 전개를 해버리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두명이 동시에 농락당하는 전개로 갈수도 있고요. 결국엔 나나세 사키(七瀬サキ)를 돕고 쿠로하 미츠(黒羽みつ)를 구출하려고 두사람이 나섰다가 결국엔 되레 당하여 각각의 20분 전개에서 당하는 전개로 갔다가 이제 마지막 6화에서 약 30~35분짜리 보통 OAV로 나나세 사키 루트와 함께 엔딩을 보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횟수로 보면 6화인데.. 사실 정확하게 보면 4화로 압축되는 전개 그대로니까요. 


그리고 사실 굉장히 중요한게 있다면 엔딩이 진짜 중요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엔딩이 뭐냐 이거죠.. 후속작 OAV는 사실 안나올 확률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결국 나나세 사키(七瀬サキ)가 농락당하여 세뇌로 타락하거나 아니면 끝끝내 세뇌는 안당해도 원작처럼 저항할수 없는 형태 둘중하나인데 뭘로 하겠느냐 이겁니다. 선자는 아직 원작 시리즈에서도 안나왔던 전개라 사실 나오면 이건 4부에 대한 암시를 보여주는것일거고 안나오면 결국 다른 시리즈 후속작으로 내놓을수 있다는 전개로 갈수 있고 둘중 하나인데.. 엔딩이 참으로 궁금해질수 밖에 없는 OAV가 아닐수 없어 보인다는게 항상 이 애니를 볼때마다 보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하렘엔딩을 보여줄지 아닐지조차도요..


빨랑 빨랑 나와야하기도 하겠지만.. 전개가 참.. 날이 갈수록 궁금해지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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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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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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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5.09.27 0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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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마키노 성우가 미츠 성우라는거죠.ㅋㅋ 성우 더빙값 아낄려고 1인 2역한건지는 몰라도 좀 애매하죠. 다 나와서 하렘엔딩 보여주기를 바랄뿐입니다.ㅋ
    • 2015.09.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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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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