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방군의 랜드워리어였던 ZDF로 알려졌던 Infanterist der Zukunft의 사업이 이제 최종완성형이 이제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한국군의 경우 변화에 맞추어서의 장비변화가 아직도 없는 현실적 사업의 문제점을 고려할때 프랑스와 독일의 예를 매우 본보기로 봐야할 문제이고 동시에 미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전에 비무기체계 사업(개인장비 사업포함)의 대대적인 사업개선 구조방안이 절실하겠지만요. 아무튼 독일연방군의 최종형 미래보병체계입니다.

사진출처: Military photos/flickr Bundeswehr-Fotos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비로그인임당~
    2010.10.23 1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가 엄청 주렁주렁 달려있는데 활동하기 불편하지 않을까요?
    왠지 보초설때 입었던 방한피복이 생각나네요.
    깔깔이 바지랑 내복이랑 막 껴입으면 딱 2번째 사진처럼 되는데...ㅋㅋㅋ
    • 2010.10.23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감안했을것입니다;; 아마 이 미래보병체계 자체가 단순하게 전자장비를 보병이 운용할수 있게하는것도 있지만 동시에 이 전자장비의 최대의 경량화나 센서를 통한 병사한사람의 건강등이라든지 생존여부라든지 그리고 이제는 사실상 미국에서 보병결합용 기계화장비까지 도입되는 상황인지..;;
  2. 티르빙
    2010.10.23 18: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과 같은 장비로 전부 교체되는 것은 바라지도 않으니 보급장갑 좀 좋은 것을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0.10.23 2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술장갑 개념자체가 한국군에 없으니.. 아마 바라시는건 좀 힘드실지도;;
    • 티르빙
      2010.10.23 22: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손에 사소한 상처라도 나면 아프고 활동하기가 번거롭습니다. 거기에 산을 올라가는데도 산책로가 아닌 이상 험한 길로 가기 마련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 안떨어지려면 온갖걸 잡아야 하는데, 맨손으론 부담되는게 사실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보급나오는 것은 겨울때 제설작업에나 쓸 털실장갑에 무식한 가죽장갑 그리고 외출용 가죽장갑뿐이니 군복무동안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요즘 FPS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플레이어들이 사진과 같은 장갑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위와같은 생각이 나네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