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1회 보고 나서..

대물 1회 미국의 여자 대통령 소재를 다룬 -커맨더인치프(Commander in Chief)-에서의 북영해에서 미핵잠수함 좌초였던가요? 그걸 소재로 다룬 소재를 한중소재로 다루었던데..(거의 노골적 수준이더군요.)
와.. 나참..

왜 이리 수준이 차이 나지?

3류 드라마를 내가 봐서 그런가?

가 저의 평가입니다.뭐 아주 말도 않되는 시나리오를 써내려가던데.. 막장외교라는 말이 나오기 힘든수준이네요.. 나 기도 안차서.. 자!

이제 대물을 까봅시다..(그냥 왠 왠 여배우 하나가 대통령된걸로 끝나기를 더러울정도로 바랄뿐이네요.. 대외정책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드라마는 꺼져주기를 정말 바랄뿐입니다. 씨발.. 커맨더인치프가 더 현실적이라 느껴지는건 나뿐임?


미국으로 날아가욤~!!!

우선 시작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날아갑니다. 그리고 중국 영해에서 거의 수준이 의심스러운 3D CG가 나와서 잠수함이 서해상에 암초에 좌초되는 상황이 연출되죠.


휴..3D 수준봐라..(제작비상 어차피 짧은 씬 대충 넘어가는거 인정하겠음..)

우선적으로 저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미안한 이야기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산화를 명령할수 밖에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자폭이죠. 더욱이 20명이 나타는 소형잠수함이 영해깊숙히 들어갔다는건 상식밖의 이야기입니다. 20명의 승조원이 탑승하는 못해도 500톤급 수준의 잠수함 사실상 잠수정일텐데..

무슨수로 지 작전한계점을 넘어갈수 있는지 궁금하거니와 탐색소나 능력도 부족한 잠수정을 보낸다는건 넌센스입니다. 작전지속일이 얼마인데 중국영해를 정찰하는지 원..

이런 밀리터리적 제원 문제를 재쳐두고라도 잠수함 좌초했다고 치죠.. 그런 상황이 발생한 문제에서의 한미정상회담의 상황에서..


나왔으면 외교부가 먼저 대사를 통해서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아니면 자폭 두가지를 선택시키던지요.(20여명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위험해지는것은 용납되지 않는게 국가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에게 보고되더니..

뭐? 평시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운운하는건 어느나라 행동방식인지 묻고 싶네요. 당장의 평시 문제에서 합참의장이 이를 거론한다는건 거의 상식밖입니다. 평시작전통제권 스스로가 이미 합참의장에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94년에도 확인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 작가는 도대체 뭔 개념으로 전시작전통제권 드립질을 한건지 솔직히 저는 그 저의부터 궁금하거니와 개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군요. 밀리터리 문제를 모르겠으면 꺼내지나 말던가.. 평시작전 활동에 대해서 합참의장이 대통령과 국방장관에게 보고한후에 이를 행사할수 있는 문제인데 누구마음대로?

그리고.. 이 문제가 나오자.. 미국 대통령 왈..


미국 대통령님아.. 한미군사동맹의 상호방위조약 문구 기억하시라능..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때 미국이 한미군사동맹 깨뜨리겠다고 한다는걸 이야기하는건 거의 상식밖이라능.. 이 대사 보고 깜짝 놀랍더군요. 한미상호방위조약은 한쪽이 일방파기를 할수 있어도 이는 1년동안의 지속기간을 갖는다는 한미상호방위조약 제6조에 명시된 걸 미국이 뭔수로 깨뜨리겠다고?

당장 깨뜨린다해도 1년이상 기간에서는 그 효력을 유지하고 있는데다가 저런식으로 즉흥적인 발언을 한다는건 국가원수를 보좌하는 보좌진부터해서 장관들이 뜯어말려야하는 상황이라는걸 모르는지? (그런데 아무도 안말림..오마이갓~)

더욱이 미국이 이를 방관한다고 하는식으로 스토리를 전개시켰던데.. 작가가 제작진이 일부로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고 했을지 몰라도 미국이 이 문제를 스스로 이렇게 한국을 압박할경우의 문제는 미국의 집단안보체제 국가들의 신뢰를 흔드는 행위라는거 모르는지? 당장의 동맹국 위험의 문제에서 미국이 이를 개입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결과적으로 미국은 동맹과의 문제에서 고립주의를 지향한다는 의미인데 동맹국에게 저런 즉흥식의 발언으로 끝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묻고 싶네요.

더욱이 공공연하게 미 핵잠수함이 중국영해에서 정보수집한다는건 개나소나 다아는 일인데..(어떻게 하는지는 비밀이죠.) 그 소형 한국잠수함 구조할 능력이 안될지 개인적으로 의문올시다. 최소한 한국의 위협은 결국 동맹국과의 영토분쟁이 아닌 문제에서는 미국은 공동대응을 해야하는게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원칙입니다.

그리고 한국 대통령이 마지막 발언이 참.. 감동스럽다 못해 감성적인 지향자체가 뭔지를 보여주는것 같더군요..(차마 닭살스러워서 못올리겠군요.) 가장 이런 문제에서 정말 냉정해야할 사람이 감성적 지향발언과 비상식적 행동을 한다는건 지도자로서 용납되지 않습니다. 비상사태에서 지휘관은 가장 누구보다도 냉혈한이 되어야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강한 지휘관도 약한 지휘관도 아닌 지휘관이 해야할 그 직책에서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한국-미국 대통령들 전부가 감성적으로 드립질을 하고 있는데다가 이를 냉정하게 처리할수 있게 보좌해야할 보좌관들과 장관들은 침묵이라니.. 지금 Kidding?


그리고 잠수함으로 잠깐 넘어갔을때이지만.. 서해상의 낮은 수심을 고려할때 자체탈출이 불가능한지 아닌지의 여부도 확인을 안하는게 더 웃기더군요. 그리고 기관실 폐쇄되었다메? 그런데 뭔 수로 전력이 들어오는거여? 자체탈출도 고려나 시도도 안해보고 그냥 막무가내로 ARS(구조구난함) 기다린다는것 자체도 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은 바보들이라는 이야기인지..

그리고 왜 전부 사병애들임?ㅋㅋㅋ 잠수함에 주축 승무원은 사관과 부사관 아니었음?ㅋㅋㅋ

그리고 청와대에서 기자회견하는데 국가간의 기밀사항을 외국기자가 어떻게 알고 먼저 질문드립질을 하는지 진짜 궁금하더군요. 기밀유지도 못하는 븅딱 행정부가 나라사랑? 나라 팔아먹는 행위를 하는게 정상인걸 보여주는건지..

다시 한국 대통령이 중국으로 바로 튀어갑니다. 그리고 비공식적 정식 회담도 아니고 공식적 회담에서 거친 발언을 한다는게 상식적인 일일까요? 대통령이 중국으로 튀어간다는것도 외교적 결례는 고사하고 어이없는 일입니다.


주중한국대사는 괜히 있을까요? 대사의 역할이 무엇일까요? 대사는 그 국가에 상존하는 외교문제에 전권을 갖은 관리를 총칭합니다. 이러한 외교적 문제에서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하려고한다는건 비밀스럽게 해결해야하는 사항에서 상식밖의 문제라는거죠.

주중 한국대사와 이야기를 하고 대통령은 한국에 와서 주한중국대사와 면담을 통해서 이야기해야하는게 현실입니다. 공식적인 중요한 전략관계에 있는 한국-미국의 외교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비밀해결의 필요성이 존재하는 이 잠수함 문제를 해결한다는건 거의 미친짓입니다. 동맹국과의 중요한 외교는 외교이고 이 문제는 대사를 통해서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해결해야하는 사항입니다.

말도 않되게 전략동맹관계에 있는 미국과의 중요 외교관계를 다 제쳐두고 공식적인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대통령이 중국에 일정통보도 없이 간다는건 말도 않되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국가원수와 만나는 자리가 5분이 되어도 일주일 가까이 회담지역의 경호체제 정비등을 하고 이동로의 경호체제 확보등에만 소요되는 시간이 얼마인데 지금 말도 않되게 회담을 막무가내로 한다는걸 중국이 용인한다는거 자체가 넌센스죠.

그리고 더웃긴건.. 중국에서 대통령이 대놓고 미국에서 했던 말과 정 반대로 명령을 내립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전체 국민을 희생하겠다라는 명령인 영해로 군대 진입을 명령합니다. 이는 통일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무단으로 자국잠수함이 영해로 침범한 사실을 공식시인함과 동시에 한국은 침략국적 행위를 하는 말도 않되는 일을 벌인 것입니다.

당장의 전쟁명분이 사실상 상대국 영해에 있는 좌초 잠수함을 구하겠다는것이 명분인데 전세계에다 대고 누가 그걸 정당화할수 있을까요? 공식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한국은 완전히 말도 않되는 외교적 고립을 각오해야하는 문제입니다.(강대국들이 아닌이상 말이죠. 강대국이라 해도 불가능에 가까운 문제입니다.)

상대국 영해에 자국 잠수함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군사력을 행동하겠다는건 진짜 전쟁입니다. 그런데 전체국민을 살리겠다는 대통령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할수 있는건지 저는 묻고 싶을뿐입니다. 말도 않되는 행위를 하고 있는 사실상 최후의 정치적 선택을 하겠다는데 대통령이 적국 영토에 남는다? 이건 뭔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인지..


정말 말도 않되는 행위를 하고도 이를 중국도 대응을 하는데 한국해공군이 미해공군급으로 강력했나?ㅋㅋㅋ  중국이 쫄더군요?ㅋㅋㅋ 중국에 뭐있습니까? 핵있고 중국해공군력 역시 무시못할 수준입니다. 지금 한국 대통령(고현정 분)이 하겠다는 행위는 공식적으로 침략이라는 국제법 위반행위에 맞서 중국은 자위적인 핵공격이 가능한 명분을 심어줬습니다. 중국이 자국 영해에 자위권 목적의 상 핵쓰겠다고 하면 게임 끝입니다. 괜히 핵무기가 정치적 무기라고 평가되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런 상황도 배제도 않된채.. 뭐 갑자기 한중협력으로 전쟁직전까지 갔던 상황이 풀린다? 지금 뭔 같잖은 소리를 하는지 솔직히 저는 묻고 싶을뿐입니다. 대통령의 행동은 행동파도 아니고 사실상 막가파 행동으로 진짜 구라 안까고 완전 국제정치적 결례+상대국에 대한 전쟁위협선포및 행위등을 포함해서 대한민국 헌법에서 명시된 탄핵감입니다. 그 결과가 좋든 안좋든 이건 엄연한 대한민국의 국가적 세계 위상에서 말도 않되는 행위이고 초강대국인 미국도 하지 않는 문제입니다. 실제 90년대 양안분쟁이 발생했을때 미해군 항모전단이 공해상에서 대기한게 사실이지 단한번도 중국영해로 넘어간 예는 상존하지 않습니다. 미국조차도  상대국 영해활동이 뭘 의미하는 문제인지를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행동한 해결을 위해서 압박수단의 문제였는데 지금 한국대통령은 말도 않되는 공격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명분 자체도 이건 거의 나치 독일이 폴란드의 단히치 내놓으라는것과 같은 수준입니다. 중국이 오히려 지금 반발해서 한국을 적극적 방어개념인 예방전쟁을 수행하여 핵공격을 날려도 할말이 없는 문제라는 것이죠. 그런 상황에서 한국 대통령의 저런 막가파 행동은 실제 나중에 차인표 상대방 절은 야당대표의 발언은 공감대가 형성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된다는거 자체가 신기할뿐 아니라 대통령의 저런 행동은 한국의 외교적 고립과 비판을 받을 문제입니다. 아무리 초강대국도 하지 않는 영해무단침범의 침략행위는 UN에서도 제지하는 사항입니다.

대통령이 한국을 국제적으로 위기를 빠뜨리는 행위를 드라마속에서 보여주다니.. 지금 완전 노무현 행정부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막장 외교를 그대로 보여주는것을 업그레이드한 상황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위 문제를 제외하고 한중합동구조???ㅋㅋㅋㅋ 장난하심? 평소 한중해군끼리 합동구조를 한 예가 없는데 뭔 수로?ㅋㅋㅋ 갑자기 협력하면 합동훈련이 다 잘되는줄 아는지? 중국은 엄연하게 공산권 군대이고 한국은 서방권 군대입니다. 이들 둘이 합동훈련이 호흡이 갑자기 맞을수도 없을뿐더러 같은 서방권 군대의 이런 실제 상황에서의 합동작전이 맞으려면 엄청난 시간의 노력의 합동훈련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나올수 없습니다. 당장의 한국군과 일본 자위대가 유사시 대북한 무장공비들이 일본에 상륙해서 합동작전한다치죠.. 같은 서방권 군대라 할지라도 합동훈련의 예가 거의 없는이상 쉽게 호흡이 맞기는 어렵습니다. 당장의 수십년간 합동훈련을 해온 한미 양국군만해도 합동훈련때마다 문제가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해상에서의 잠수함 구난같은 중요한 사항을 합동구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더욱이 처음하는 실전상황에서의 각기 다른 성향권한의 문제라면 오히려 중국해군은 한국해군의 비전투함인 ARS(구난구조함)를 제외한 다른 전투함의 영해침범을 저지해야 맞습니다.

지금 CG를 보면 청해진함은 없을뿐더러 전부 한국해군의 전투함들만이 존재합니다.(심지어 해경 고속정도 있죠.) 위 그대로를 액면가대로 받아들였다할지라도 이는 상식밖이죠. 자국의 여론적 문제가 있는데 무슨 수로 지금 상대국의 전투함들이 영해에서 그대로 활동할 수 있게 합니까?

이따위 말도 않도는 국제정치적 문제를 비롯한 대통령의 행보를 드라마화했다는건 머더버커(Motherfucker)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제 한국 대통령이 이제 대통령이 되기 전의 시나리오로 가는데거기서 더 웃기는점.. 아프간에서 기자들이 피랍되었는데..ㅋㅋㅋ 일본은 알아서 협상단 구성해서 하는데 미국이 안말리고 한국은 미국이 말린다?ㅋㅋㅋ 장난해? 그 이유가..


오우~ 이순재씨 등장!

나 미치겠구만.. 아프간 상황도 모르고.. 한국인 인질잡고 한다는 소리가 뭐??ㅋㅋㅋ
대놓고 작가가 지금 반미감정 부추기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샘물교회 애들 피랍되었을때 한국언론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애들이 보복폭격을 한 예가 있습니다. 한국언론에서는 단신으로 나오더군요..ㅋㅋㅋ 연합뉴스였나 기억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협상단을 구성했다는건 사실상 미국이 이를 방관한다는건데.. 일본이 미치지 않는이상 국제관례인 테러리스트 단체와의 협상을 단독적으로 하는건 어려운 일입니다. 실제 노무현 행정부때의 샘물교회의 협상문제에서 국제적인 비판을 받은건 괜한게 아닙니다.(한국에서 이 문제는 언론이 조용히 넘어가대요?ㅋㅋㅋ 무슨 만주사변당시 일본 언론애들을 보는것도 아니고..)

인질 문제로 한미동맹 파괴?ㅋㅋㅋ 아낰.. 날 웃겨 죽일참임? 샘물교회때 우리 정부가 외교관례 싸그리 무시했어도 한미동맹이 파괴되었뜸? 더욱이 국회청문회를 보니.. 미국이 델타포스 파견을 안한다고 했다는데.. ㅋㅋㅋㅋㅋ 미국이 델타포스 파견을 한다는 이야기는 인질들 어디있다는 이야기인지 뻔히 아는거 아님? 그렇다는건 당장의 한국군 병력이나 기존에 아프간의 미 특수부대로 구출작전이 가능하다는 모순이 나옵니다. 아니 대한민국 대테러부대들은 죄다 어디로 갔는지 한국이 왜 미육군 특수부대인 델타포스에만 메달리시는지???

아프간 파병병력이 최소한 1차 파병때인 동의-다산부대였다면 기존의 아프간의 미군이 위치파악해서 한국은 이를 요구할수 있을것이고  미국을 이를 타계할수 있는 군사적 행동을 하는게 현실인데.. 미국이 안한다?ㅋㅋㅋㅋ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샘물교회 인력들을 구출작전을 할수 없었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들의 위치즉 소재파악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소재파악이 되면 구출을 하지.. 누가 협상을 합니까?ㅋㅋㅋ

보니까 아프간 피랍기자들이 한국정부가 방관하여 죽는다는걸로 고현정과 관계가 되어서 드립질이 나오는 모양인데..ㅋㅋㅋ 정말 웃기지 마셔이군요. 한국정부가 아무것도 못하게 미국이 막는다는건 내정간섭입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요. 미국이 그럴 이유도 없거니와 최소한의 외교부를 통한 교섭을 시도를 계속 했을 것이 현실입니다.(실제 모든 아프간에서의 피랍문제도 이런식으로 해결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때문에 아무것도 못해서 죽고 2화 드립질 보니 뭐 우리가 나라없는 국민인가요? 하면서 선동질 하던데..ㅋㅋㅋ 대박 반미주의 만세론이 풍기는 드라마에 정말 웃기지도 않는군요. 아 그렇게 선동질 하시던분이 국제외교정치에서 개막장에 국민전체를 핵공격의 위험과 전쟁위험으로 몰아가셨나?

완전 위선과 모순이 가득한 여자 대통령 하나를 두고 뭐하는 행동인지 모르겠군요?ㅋㅋㅋ 뭐? 정치드라마가 아니라 그냥 휴머니티 드라마로 봐달라고요?ㅋㅋㅋ 요즘 휴머니티 드라마는 막장 정치를 보여주는게 휴머니티인가 봅니다 그려..ㅋㅋㅋ

이걸 대통령 소재 드라마라고 나왔으니 제작진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겠지만 동시에 대한민국의 정치드라마의 수준이 3류 포르노만도 못한 수준이라는건 다시한번 볼수 있어서 역시 미드의 우월함을 다시한번 느끼는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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