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HOP의 신작정보 공개를 보게되었습니다만.. 제목이 상당히 특이하네요..


수라의 치한도(修羅の痴漢道)


굉장히 특이한 제목같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대략..상당히 개자식의 사상이 투철한 주인공의 능력이 바로 치한짓으로 여성들을 농락하는 것인데 살짝 방과후2때의 그런 전개가 나오긴 하네요? 자세히는 좀더 번역기와 해석을 해봐야겠지만..


솔직히 말하건데.. 아니 BISHOP에서 나오는 치한물의 부경(婦警)들은 왜 하나같이 머리가 짧을까요? 치한물 장르로 나온 게 딱 만음전차(満淫電車) 시리즈가 유일하게 그러면서 이러한데 여기서도 그러네요.. 뭔가 보이쉬한 속성을 원해서일지 모르겠지만.. 포니테일을 해도 나쁘지는 않아보여서 말이죠.


사실 어떻게보면 비숍사가 정말 치한 장르의 물건은 거의 내놓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장르의 물건이라고도 할 수 있을겁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원화가가 3명이라 어떤 모습들이 나올려나 싶군요.ㅋㅋ 히로인이 적은만큼 엑스트라 히로인들 이벤트CG가 많을 가능성도 있을까요?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6.22 17: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핑크가 없군요
  2. 2016.06.22 1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제는 흥미로운데 비주얼은 치욕의제복 이후로 하향세같아요
    • 2016.06.22 2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치한물 장르 자체에서는 하향세 성격이 강했죠.
  3. 지로
    2016.06.23 1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동감합니다.. 비주얼이 좀.. ㅠ
  4. 칸데라뒤플롱
    2016.06.26 1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솔직히 카가미와 미즈시마 오오나리 작가를 좋아하는데,
    방과후3부터 가동되던 이 3작가의 라인업은 별로 마음이 안드네요...

    이번에도 똑같이 2/2/1명의 캐릭터를 맡는 거로 가는 것 같은데...


    요즘 일본 에로게가 많이 어렵다던데 비숍은 그래도 망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2016.06.26 16: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3작가 라인업이 어떻게보면 일감 분배를 위한 형태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군요. 일본 에로게 업계 어렵다는 소리가 어제오늘일이니 아니니.. 언급하신 그런 캐릭터 및 CG작화 배분 문제도 그렇게 산업유지를 위한 업체간의 일감 나누기로 볼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3작가가 마냥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들어요 방과후3는 너무 안맞는 느낌이 있었긴 하니까요. 하지만 이번에 수라도의 경우에는 원화들이 스타일이 맞는 느낌이 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드시 나쁘다고 보기만도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ㅋ
    • 2016.06.27 16: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주인장님의 리뷰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6.06.27 18: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할지 안할지 여부는 아직 정하지를 못해서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270)
일반게임잡상 (178)
드라마/영화/애니 잡상 (875)
에로게 및 성인 잡상&리뷰 (544)
히로인과 캐릭터들에 대한 잡상 (300)
밀리터리 잡설 (877)
도서평론 (71)
개인푸념과 외침 (183)
사이트 링크와 사이트 평론 (592)
여러가지 잡상 (650)
Total : 1,349,195
Today : 240 Yesterday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