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2025년부터 '다문화 군대'로 변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0/0200000000AKR20160620063800014.HTML


솔직히 제일 웃긴게 뭐냐면요..


한국인이 한국인한테 다문화를 한다는거에요.


네.. 한국군에 들어온다는 의미 자체가 결국 현재 한국의 주민등록이나 국적형태상 한국인이라는 전제하에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 기사내용의 국방부 병신들이 하겠다는건.. 미국이나 유럽식의 용병제를 운영하겠다는 버러지발상이라고 봅니다.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이나 부모가 다르다는 것이나 한국어가 어눌하거나 생활습관이 다른건 상호 다양성을 우리 사회와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르치느냐의 문제이지 한국인이라는 존재가 한국군에 들어가는데 그거에 다문화를 해야한다는건 사실상 차별에 워낙 익숙한 대한민국 국군 조직문화다운 발상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뭐 그게 대한민국의 수준이라서도 문제이기도 하죠.


솔직히 전 미군의 사례등이나 IS문제의 참여사례를 감안할때 대한민국 국군에 특히 무슬림 놈들은 절대 입대시켜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다문화에서 가장 까다롭고 조건 많은걸 요구하면서 가장 좆같이 동화주의 거부하는 개자식들이 무슬림입니다. 평화적 사람들이라고 헛소리좀 제발 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무슬림이라는 사실은 이미 유럽난민사태등으로 나타나는 문제이자 대한민국내 무슬림 가정에서 보는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광신도 떨거지들의 부모의 강압적 종교강요등의 문제로 나타난바 있습니다. 


당장 한국군에 무슬림들 사실상의 2세들 들어오면 문제가 뭐냐면..


식단문제부터 까다로워집니다.


가득이나 박근혜 행정부 이 븅신행정부가 하람푸드공단인가 무슬림 집단촌을 만들겠다고 개판을 치는 작태까지 보인바 있는데 군대에서 얘들한테 들어가는 모든 물품에서 돼지에 해당하는 사항들 다 빼야합니다. 하다못해 간식에서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무슬림 쓰레기들은 대한민국 문화를 거부하는 족속들이라서 그걸 일절 거부합니다. 이건 미군이나 유럽군내 무슬림을 상대로 우리 우방국들이 가장 골머리를 앓는 문제입니다. 미군조차도 터번을 두르게 해주네 수염을 기르게 해주네 하면서도 무슬림 출신 군인들의 식단문제등에 매우 까다로운 조건 맞추기를 힘들어하는게 현실입니다.


더욱이 한국군의 군사기본교육과 복무 받고 IS나 테러단체로 가거나 혹은 자생적 테러를 일으킬경우 어떻게 할까요?  더욱이 라마단입네 뭐네 지껄이는 이 병신새끼들 일 안하려고 들거나 안먹으려고 들텐데 군대에서 마음대로 결식하게 되어있습니까? 더욱이 아침-점심-저녁으로 기도한답시고 나발을 해댈텐데요?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무슬림들 대부분이 터키만도 못한 비세속주의를 요구하는게 이들이 현실이고 이들 2세들도 그러한 형태에 있습니다. 소수라서 조용히 있는거죠. 유럽내 무슬림 새끼들 어떤지 보세요. 어떤 개판을 치나.. 트럼프의 말중에 무슬림 통제라는 말은 틀린게 아닙니다. 무슬림 스스로 종교개혁 하나 못하고 세속주의적 형태의 세계화를 무조건 거부하면서 자신들만 존중하라는건 전형적인 이슬람 극단주의이자 이기주의라는 사실입니다.


다문화랍시고 민족이라는 단어 빼는등의 개짓거리하는 것보다는 군대에서부터 정훈교육때 어줍지 않는 헛소리하는게 아니라 다양성을 교육시키고 체험하게 하는게 더 빠를겁니다. 솔직히 정 해야하겠다면 한국형 다문화가 아니라 현재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갖고 있는 싱가포르군대의 징병제 사례를 참고해 볼만할 것입니다. 싱가포르군 자체가 징병제에서의 이런 다양성 존중이 나오거든요. 미군의 경우에는 모병제이기 때문에 달라도요.


다만 무슬림들의 경우 개인적으로 따로 대체복무를 마련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국군에 복무하여서..


알라후 아크바르 (아랍어: الله أكبر, Allāhu Akbar)


하면서 개짓거리하는 개자식들꼴 못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체복무 시행시에 이들에게 강요에 가깝게 교육시켜야할 문제는 매우 세뇌적으로 해야할 세속주의 강조입니다. 그것을 시행토록 해야하는 것이고요.  대표적 예시라면 터키의 국부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식의 사례가 매우 적절하겠지만요. 예 물론 이러한 강제적형태는 차별이라 말할지 모르겠지만 자기들이 뿌리고 행한 결과물들인데 무슨 차별이요? 냉정하게 말해서요? 고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종족이 엮여서 단일민족국가가 형성되었고 단일민족 국가들의 경우에서 외국계의 귀화인에 대해서 그때 시대의 국적인으로 생각하고 그 국적인은 그 나라의 문화를 그대로 숭상해야했습니다. 지금과 그때와 뭐가 다르죠? 다문화 운운하면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역사 흔들어대는게 무슨 얼어죽을 다양성이겠습니까? 정작 자기네 출신 나라들에서는 다양성이고 나팔이고 없습니다. 당장 안산의 중국국적 조선족놈들 어찌하나 봐도 다양성 하면안된다는 논리는 바로 나옵니다.


현재 무슬림들의 문제는..


http://dustwhirl.egloos.com/3179400


이글루스의 풍신님께서 잘 정리하셨고.. 여전히 중국 국적 조선족들..


http://shyne911.tistory.com/2456


이 지랄 상황인데 무슨놈의 다문화가 정체성 훼손을 목적으로 한답니까? 동화주의를 기반으로 해야죠. 사실 옆나라 일본에서 재일한국인 참정권 문제만 하더라도 전 이해라도 합니다. 일본인 입장에서는 재일한국인들이 그렇게 참정을 하고 싶다면 귀화를 하면 되는 문제로 해석이 될수 밖에요. 막말로 미국의 시민권자 한국계도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인식하고 재일한국인 자체도 한국계 일본인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귀화를 했으면요. 정작 지켜야할 문제는 다양성입네 지껄이면서 정작 다양성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헛소리를 해대는 것이 맞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다문화 군대가 아니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군대가 되려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파악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 24개월 복무하여서 부럽다는 싱가포르군이 왜 단순하게 징병제를 24개월을 동원하면서도 어떻게 국민들이 그 다양성을 강압적인 독재국가에서 가능한지는 파악을 못하면서 복무기간 단축되는 것에 징징대면서 부럽다고만 하는 대한민국 국방부의 현실을 보면 다문화 군대라는 논리는 결국 역차별과 괴리감만 부추기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라고 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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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ael
    2016.09.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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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이 미쳐 돌아가는 꼴은 저도 눈꼴 시렵기는 하지만, 그 나치당의 제3제국 시절에도 오스카 쉰들러 같은 사람은 있었지요. 뭐 그러니 이슬람 중에서도 정상인이 없으리라는 법이 없잖습니까. 그래서 무슬림 전체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아, 물론 프랑스의 실제 사례처럼 남의 나라에 온 이민자 주제에 그 나라 사람들이 지들 율법 안 지키고 산다고 때리거나 흉기로 찌르는 지랄을 하는 새끼들이요? 그 새끼들한테 할 말은 "씨발 당장 내 나라에서 꺼져" 밖에 없습니다. 테러리스트나 양성하는 사우디, 파키, 카타르 같은 국가의 "신학자" 새끼들도요.
    • 2016.09.02 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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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말씀입니다만.. 근본적인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들의 사상적 마인드가 결국 원리주의자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죠.그들 수가 적고 그들이 권력이 없기 때문에 온순한것과 별개 문제니까요. 근본적 사상이 동일하다면 결국 미쳐돌아가는 것에 쉽게 융합될 수 있다는 소리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2. MiHael
    2016.09.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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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렇지요. 애초에 제가 제3제국을 예시로 든 것도 그 때 독일이 나치뽕에 취한 국민들 대다수가 미쳐 돌아갔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슬람 = 나치당으로 전제하고 댓글을 썼습니다.

    지금의 이슬람교는 계속되는 병신짓 행진으로 이미 신용등급이 10등급까지 추락했어요. 우선 코란을 쌩판 처음 보는 외국인더러 코란 못 외운다고 쳐죽이거나 마피아 깡패 새끼들도 아니고 언론의 자유를 총칼로 틀어 막는 개무식한 병신들부터 시작해서, 언젠가 다 떨어질 석유 말고는 쥐뿔도 없는 새끼들이 무슨 배짱인지 전 세계에 학자나 "무자헤딘" 수출로 테러리스트 양성 및 오일 머니 지원이나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는 특 A급 극혐 씹새끼들이죠.

    하지만 인간이라는 게 신기해서 주변 사람 대다수가 미친 짓을 올바른 일이라고 포장하면서 개판을 벌여도, 그 중 10~20% 정도는 단간론파처럼 "그건 틀렸다고!" 라고 생각하고(직접 입 밖으로는 못 내지요. 이슬람교 행태를 생각하면) 다른 길을 걷는 사람이 있지요.

    2015년인가 그때 마이니치 신문에서 IS의 미친 도살극에 회의를 느껴 다시 고국으로 탈영한 체첸인을 인터뷰 한 적 있었습니다. 인상깊은 기사라서 링크를 저장해 놨었는데 도대체가 이 일본 뉴스 사이트 개놈들은 뉴스 기사 보존이라는 걸 모르는지 어느샌가 삭제되어 있더군요. 왜 인상 깊었냐 하면 그 뉴스 보기 전까지 제게 있어서 체첸이라는 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단련되어서 밥 먹고 쌈박질만 하는 산골 아재들의 나라라는 인상이 강했거든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북캅카스 권 국가들도 현재 기준으로는 "그나마" 중동보다는 마인드가 나은 편이었고("그나마" 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었음), 또 체첸의 현대사를 보니까 체첸 역시 애미없는 사우디 놈들이 무자헤딘에 오일 머니에 개같은 것들을 보내면서 엿을 먹었습니다. 무자헤딘으로 온 이븐 알 하타브와 그 똘마니들이 체첸 현지 수피즘 정부한테도 개기더니, 그 요상한 극단주의를 체첸에 퍼트려서 주화입마 된 놈들과 같이 사고를 치기도 했는데 그 놈들 중에 대표적인 놈이 바로 하타브네 부대랑 자기 사병 부대를 끌고 다게스탄에 뜬금포 선빵 때리고 모스크바 아파트에도 폭탄 터트려서 2차 체첸 전쟁을 터트리더니, 베슬란에서도 개싸이코 짓거리를 했던 샤밀 바사예프... 이 놈 말고도 중동산 극단주의 뽕 맞은 현지 체첸 놈들이 지네 나라 국경수비대와 진압부대한테도 총질을 했었죠.

    또 다른 사례로는 실화 기반의 론 서바이버에서 네이비 씰 대원을 구해 준 아프가니스탄 아저씨. 그 중동 저리가라 할 정도로 개꼴통이 된 파슈툰족(사우디 놈들의 지랄+파키 정부 놈들이 꼴에 비대칭 전력이랍시고 지원)의 나라 아프가니스탄에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저는 이슬람교라는 "집단" 에 대해서는 희망을 놓다시피 했지만, 그 이슬람교도 중에서도 양심과 열린 마인드를 가진 몇몇 "개인" 의 가능성을 믿는다고나 할까요...

    • 2016.09.03 1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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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성 문제야 개별적으로 본다면야 분류가되더라도 전 기본적인 사상마인드에서 다른게 없다는 문제점으로 해석을 보는지라 부정적인 편입니다. 그렇게 세속주의적이라는 터키조차도 개판이 될 수 있는 전개가 무엇인가만 봐도요.
  3. 스카라드
    2016.11.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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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병력 부족하니까 예전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외국인 아버지가 있는 출생의 배경이 괴로운 사람들도 다 끌고 오는데요 뭘... 무슬림 친구들에게 고참님의 위대한?? 권력이 통할지 모르겠어요. 병력 편제를 위해서는 뭐든지 할 군 지휘부의 헛짓에 감탄이 나옵니다. 언젠가는 여자들도 징병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막판의 즐거움을 위해서 남겨두겠지요.


    • 2016.11.23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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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을 어떻게 활용할건지가 없고 소모품이라는 건전지로 인식해서 나오는 문제죠. 게다가 무슬림 입대 문제 관련해서 전혀 준비도 안되어 있고 무슬림에게 근본적인 동화주의와 세속주의를 철저하게 강조한 형태의 충성맹세나 조치도 없는데 다문화 운운한다는거 자체가 우스운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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