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의 '증거없다' 논리로 군위안부 강제연행 '진실가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156197


日정부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없다" 입장 유엔에 제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156192&isYeonhapFlash=Y


이래서 명분이 중요한겁니다. 외교라는 것에서는요. 그렇기 때문에 글자의 표현 하나에서도 신경전을 벌이는 것이 외교인데.. 박근혜 행정부의 전략없는 외교 생각없는 외교 덕분에 결국 벼랑끝에 몰려서 체결된 멍청한 위안부 협정의 결과는 결국 명분을 스스로 포기함으로서 푼돈 처받은게 최선이라고 말하는 괴리감의 인식수준의 의식수준의 집권행정부의 결과는 뻔한겁니다.


지금 계속 도발중인 상황에서도 박근혜 행정부가 계속 협정핑계로 아무것도 안하고 친중외교를 포기하지 않으려는 모양새까지가는 현실을 보면 전 언제나 이야기했듯이 19세기 조선의 모습과 민자영 및 그 민씨정권의 막장을 현 박근혜행정부가 보여주고 있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애초에 전략이라는 것 자체가 없었고 플랜B/C도 없는 집권 행정부의 외교의 결과는 분명했습니다. 자기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화교들의 경제활동을 철저하게 규제함으로서 당시 세계에서 2번째로 가난하여 한줌조차 안되는 한국의 경제의 부를 지금의 동남아 국가들처럼 중국의 경제적 종속에 휘둘리지 않는 천년의 미래를 봤는데 따님인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화 자율 교환 및 한중FTA의 막장 행보로 1초의 미래조차도 내다보지 못하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죠. 경제문제에서만 해도 그러하니 전략이 얼마나 없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대책없는 무능한 친중사대외교에 제후국을 자처하는 행보를 해놓고 아무런 전통적인 동맹-우방국들과의 외교는 전략이 아무것도 없이 사춘기 소녀같은 헛짓거리만 해댄 결과가 이겁니다. 도대체 이 결과를 보려고 지난 3년간 개뼈따귀 같은 대미-대일외교를 했다는건 대한민국 외교의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던 노무현 행정부의 개막장 외교를 재평가해야할 지경의 문제입니다. 언제나 이야기했듯이요.


지금 여기서 박근혜 행정부가 위안부 협정 파기를 선언을 안한다면 이번 한일위안부협상은 냉정하게 말해서 을사조약입니다. 이건 명백할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명분을 포기했을때부터 이미 나온 예정된 일이었음에도 스스로 아니라고 우기고 심지어 아베 총리가 직접 사과한다는 거짓말까지 해댔지만 정작 현실은 전혀 다른 헛소리라는게 명명백백한 상황에서 해놓은 결과는 후세에 어떤 부담으로 다가올지 뻔합니다. 한국에게 돈만 쥐어주면 과거사 묵인하고 우익사상을 따를수 있다라는 전례를 만든 이 박근혜 행정부의 매국행위는 정말 가히 최고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대놓고 완전히 이건 강화조약 이후 방곡령 문제를 포함한 수탈을 당하던 19세기 조선의 현실을 그대로 갖고 온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애초에 대통령부터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국민과 피해자들의 입장의 인식과 너무나 판이한 이야기를 담화라는 형식의 홍보전에서 이야기할때부터 이미 망했다 정도가 아니라 최악이라고 평가를 내린바 있는데 역시나 아닌가요? 내참 어떻게 그 개막장 외교를 한 노무현 행정부를 뛰어넘는 막장 레전드 외교를 보여주는지 정말 프로페셔널 집단 맞냐고 전 묻고 싶습니다. 이건 관료주의 문제가 아니라 아마추어만도 못한 외교를 하고 최선이라고 말하는 지적이하 수준의 행동이죠. 2014년 미국내 전문가들이 한국의 박근혜 행정부 외교안보팀의 지적수준이 낮다고 비아냥댄바 있는데 전 그때나 지금이나 그 말에 철저하게 동의하고 있습니다. 지적수준이 낮은 정도가 아니라 저능아를 데려다놓고 외교를 해도 이것보다는 잘할것 같아서요.


허구헛날 외교성과를 거짓으로 부풀리고 헛짓거리하는걸 보면.. 도대체 성과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끽해봐야 지금 아무소리 못하고 있는것도 위안부 협상했다는 성과 운운하려고 지랄옆차기하는 꼴을 보면 코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훗날의 역사가 그걸 성과라고 볼거라 착각하는것 같아서요. 전직 장관분이 모 언론에서 이런말을 했다죠?


중국은 박근혜 대통령이 찡긋거린다고 되는 유승민이 아니라고요? 대한민국 외교의 수준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가 국내정치에서 포퓰리즘 선전쇼하듯이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걸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으니..


대통령을 보면..


민자영을 다시 보는구나~


이고.. 외교통상부 장관과 청와대 안보외교팀을 보면..


이완용과 을사오적을 다시 보는구나~


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완전히 을사늑약을 체결해놓고 해결 거리고 앉아 있고 현실파악도 못하고 있으니.. 짝사랑 외교에 망상외교라.. 최악의 조합을 타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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