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드디어 102화에서 두사람의 데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장장 5화동안 질질 끌던 그 데이트였는데.. 두사람다 모두 첫데이트라서 무난한 데이트 코스를 가는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중간에 옷가게에서 옷갈아입는 상상에 대한 서비스도 잘 보여줬지만.. 어떻게보면 남자로서 흔히 상상해볼수 있는 전개라서 이걸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애매하더군요 보면서..



전체적인 전개가..쑥맥인 남자 캐릭터와 연상이면서 츤츤거리는 히로인의 모습이 나온다고 할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뭔가 그냥.. 전개가 ㅋㅋㅋ 이라는 생각만 들었다랄까요?


그런데 대망의 마지막이... 참 상당한 떡밥을 던져놨습니다. 



진도를 너무 빨리 빼려하신다???


가 마지막을 장식하더군요.  결론은 상당한 떡밥으로 남았는데 과연 따라갈지.. 아니면 싸대기 때리고 훈계를 하고 와장창으로 끝날지.. 103화를 기대해봐야겠네요.ㅋㅋㅋ 그런데 솔직히 이 데이트 하나 보려고 5개의 편수를 진행하면서 메인 주제로 전개를 했는데 이대로 싱겁게 끝나는건 애매하지만 동시에 와장창으로 해서 히로인을 주인공에게 넘기는 전개를 갈건지도 참 애매합니다. 하렘물 만들것이라면 말이죠. 흐흐..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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