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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의  Utaha님께서 올려주신 정보입니다. 우선은 향후 2년간의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스포일러가 나왔는데.. 우선은 스토리라인은 나름의 납득을 할수 있는 전개를 보여줬지만.. 캐릭터 스포일러는 나온 그대로를 말씀드린다면..


해골기사가 케이젤릭이 아닙니다. 즉 해골기사는 미래의 가츠라고 합니다.

조드는 바로 가츠의 일행으로 파악되는데 대부분 이시도르를 말씀하셨고 저도 이시도르밖에 안나오더군요.

정령수의 마녀가 바로 시르케 자신이라고 합니다.


즉 루프물 캐릭터 설정이 언급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우선 저는 스토라리인은 납득을 했는데 캐릭터 설정 스포일러는 도저히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우선..



이 양반이 가츠가 될수 없는 전개는 너무나 명확하게 나온게..


고드핸드들이 전부 얘를 위대한 왕을 언급하고 있는데다가 카이젤릭을 언급할때 완전히 유사한 형태입니다.

고드핸드 중에 그 뇌머리가 매우 큰 대장격 인물과 해골기사와의 관계를 성립할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더욱이 가츠라면 가츠의 검을 사용을 안할리 없는데 가츠의 검을 안씁니다.  오히려 기병싸움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가츠는 말에서 타는 전투스타일 보다는 보병으로서의 검사 역할을 많이 중시하는 편이라 싸우는 스타일이 너무나 다릅니다. 최소한 가츠가 해골기사라면 해골기사가 타고 있는 말에 대한 관계도가 나와야 가능한데 그것도 없습니다.


특히 해골기사가 가츠라면 과거의 연인인 케스커에 대한 뭔가의 암시가 있었을텐데 그런건 전혀 없었죠. 



또한 시르케와 정령수의 마녀가 동일인물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왔다면 시르케에게 현재보다 더한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을 했을텐데 그런것도 없습니다. 


캐릭터 스포일러는 여러가지 의견들중 하나를 이야기한 정도일뿐 제가 보기에는 확정이나 예정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결국 그렇게 하려면 굳이 그들이 과거 그것도 수천년 동안 살아왔다는 이야기가 성립이 안됩니다. 정령수의 마녀만 하더라도 수백년전에서부터 활동을 해왔다는게 언급이 나왔었기 때문에 루프물이라고 할수가 없죠. 해골기사만 해도 그렇고요. 


스포일러 카더라 정보이지만 스토리라인은 납득할수 있는데 캐릭터 설정은 너무 말이 안되어서 기존의 언급된 사항들을 다 다뒤집는다는건 스토리 라인과 인물관계와 설정이 너무 말도 안되게 엉망이 되는지라.. 회의적이라 보여지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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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20 1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츠가 해골의 기사인건 대사나 이런걸볼때 어느정도 납득은가는데


    이시도르가 조드라니..............
    • 2015.10.20 18: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시도르=조드 공식은 언급을 본 사람들 추측입니다. 글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츠의 매우 가까운 일행에서 나온다고 하니까요.
      인물설정에서 루프물이라는 점이 오히려 부정적인 요인이 될것이라 보여져서 제가 보기에는 여러가지 설정 의견중 하나가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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