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4월 美의회 합동연설 확실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2&aid=0002800082


아베 美상·하원 합동연설 의회 지도부 허용쪽 가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1&aid=0002231380


아베내각의 머리를 잘쓴점이라면 우경화에 편승해서 이야기하는것이 미국과 유럽에 기여어필입니다. 특히 미국에게 안보기여 지역안보의 미국의 편승입장을 분명하게 어필하고 분담을 하겠다는 정치외교적 행보를 하려고 해왔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아베내각의 아주 큰 노림수이자 일본 극우의 매우 계산된 행동인데 이것이 바로 미국이 일본의 역사수정주의에 대해서 자기들이 오판을 하게 만드는 형태를 만듬과 동시에 일본의 우경화라는 역사수정주의에 대해서 미국이 소극적 개입밖에 못하고 미지근한 모습밖에 못보이는 태도를 만들수 밖에 없게 했다는 점이죠.


당장의 CIA-국무부의 지도표기 문제에 대해서 리앙쿠르드 암인지 리앙브라자인지 표시수정한게 잘된건가요? 동해혼용표기 문제 관철도 못시키고 독도라는 5천년 역사동안 우리 영토이고 지금도 우리 영토인곳의 명칭이 우리나라 명칭이 아니라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명칭으로 나온게 그걸 수정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오히려 이런 실수 아닌 의도된 실수의 모습이나 미국내 로비를 통한 지일파를 뛰어넘는 발언의 양비론과 일본이 로비에서 주장하는..


우리 일본은 열심히 대화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무조건 거부하고 국내 포퓰리즘 쇼한다.


라는 주장을 하도록 하는 것이 먹혀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현 박근혜 행정부는 도대체 대미외교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라는 점입니다. 한중FTA 성사 그거 잘한거라고 전 보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APEC때 선언성사 함으로서 중국에게 국제정치적 경제력의 위상 홍보만 해줬지 우리가 얻은게 뭔데요? 가장 웃긴건 대한민국 좌파들이 한미FTA때 무정부상태의 폭동일으키던 수준급의 시위와 다르게 상국 중국과의 FTA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지들 조상이 단군조선이래로 한민족인지 아니면 중국 한족인지 구분도 못하는 반역자놈들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명확하거든요. 반대목소리가 한미FTA때의 백분의 일도 안되요. 그러니 한중FTA의 불리한 조항에 대해서 아무런 이야기나 논의를 국회가 못하고 있는 것만봐도 알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반일전선 외교에 연계 안한다식으로 나왔지만 정작 스탭은 다 맞추는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도록 아베내각이 지랄발광은 다 떨어놨으니 문제였지만요. 그렇다고 대미외교에서 우리가 미국과의 핵심 외교문제인 정치-안보분야에서 한국이 무엇을 어필했느냐? 라고 말한다면 솔직히 뭐가 있습니까? 국민들에게 전작권 문제 이야기하면서 좌파세력과 멍청한 야당놈들이 주권지랄할때 설득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뭐가 중요하고 왜 한미연합사가 그렇게 장기 존속을 해야하는지 설명을 못하니 주권난리에 선동에 휘말려서 불통입네 이소리나 듣고 있고 대미외교에서 안보라인에 확실한 어필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안보기여에 한국이 뭔가 하겠다는 어필을 과연 미국에게 했던가요? 미국과의 안보외교에서 과연 우리가 성과를 내고 아베내각의 저 전략에 맞선게 없다라는게 너무나 큰 문제입니다. 당장의 THAAD문제만해도 전략없는 전략적 모호성을 하다가 결국엔 미중사이에 낀 형국의 폭이 좁은 외교행보를 보이는 현실이 되었지요.


이러다보니 미국에게 지한파의 입장이 애매하고 지일파는 발언력은 커질수 밖에요. 이번에 얼마남지 않은 4월에 아베 총리가 미의회에서 상하원합동연설 하는 날에는 전 뮌헨조약의 체결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38년에 맺어진 뮌헨조약보다 더 최악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라고 봅니다. 미국은 이미 당시 영국의 체임벌린 내각의 외교형태를 그대로 하고 있는상황이니까요. 물론 미국은 일본의 정치내각을 자기들이 분명하게 통제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오만을 동시에 보이면서 행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베 방미 연설 앞둔 美 정부, 日에 한일관계 개선 당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6&aid=0000667923


이 기사를 봐도 미국의 접근시각은 1938년 영국이 독일에 대한 외교적 행보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 아닌가 싶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그것이 미국이 일본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황판단 못하고 있다라고 밖에 안보는거죠. 결국 저 연설의 선례가 남는다면 미안한 이야기지만 일본의 정치권은 앞으로 우경화에 있어서 더 날개를 달아줄것입니다. 왜냐하면 저 합동연설을 통해서 아베 총리가 과거사에 대해서 말장난하고 끝내고 미래이야기만 주구장창 강조하는 것으로만 이야기해도 끝나거든요. 첫번째의 이미지-파워-시각은 결코 잊혀질수 없는 문제입니다. 괜히 개인적 일에서조차도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겠어요?(당장의 야스쿠니 참배이 처음은 어려웠어도 그 다음부터는 너무나 일본 우익에게 자연스러운 행보로 총리나 내각이 이어진 모습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는 이미 과거에 충분히 보았습니다.)


저 첫인상 즉 극우를 해도 미국편승행보만 해주면 문제될것이 없다라는 선례가 명확하게 남고 그것을 용인하는 사례가 될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로서는 현재 일본제국 부활을 통한 팽창을 하겠다고 난리댄스를 추고 있는데 저 선례 남아서 결국 남는거 뭘까요? 헌법개정되면 독도문제에서 당장이고 자위대 보내서 무력시위할 기세인 내각과 앞으로 그런 내각을 상대로 안보협력이나 우방국 관계가 제대로 성립이나 될까요? 국내에서는 인터넷의 익명성 믿고 깝치는 일빠+국까놈들의 넷우익에게서 전수받은 행동패턴으로 난리를 치는것만으로도 민간차원에서 머리가 아플지경인데 그런 행동을 이웃나라의 외교관계에서 보게되는걸 한국정부가 지켜보고 있는건 도대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박두식 칼럼] 對美 한·일 외교전의 승패가 갈리기 시작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0/2015031004467.html


그동안 민간 아마추어가 봐도 대미외교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와중에 한일관계에서 대립하는 상황에서 도대체 뭘하고 있었냐는거죠. 민간 아마추어니까 세부적인 실무문제는 안보이더라도 당장의 보이는 긍정적인 결과가 없잖아요. 막말로 한국이 지역안보기여에 뭘 하겠다고 어필을 해봤어요? 아니면 미국에게 일본의 우경화를 억제하지 않으면 한국의 THAAD 배치문제에 대해서 한국 주도적으로 노력해보겠다라는 식의 어필을 해봤겠어요? 안보협력에서 뭘 해봤나요? 당장의 IS격퇴에 동참여부의 어필이라도 해봤을까요? 한게 없잖아요. 일본은 꾸준히 적극적 평화주의라는 개소리를 플랜카드로 내걸고 지역안보기여에 미국의 분담과 지원을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어필하고 있는 사이에 우리는 중국의 국제정치쇼 들러리나 서주고 있었던 외교나 펼치고 있었으니까요. 박정희 행정부때처럼 월남파병과 같은 한방에 확실하게 보여주는 전략도 없고 한방전략 자체도 보여주지도 못하고 있지요.


너무나 늦은 상황에서 현재 청와대 개편에서 대미외교 라인통들을 대거 발탁했다고 하지만 이미 너무 늦은 행보가 아닌가 싶은 우려가 됩니다. 솔직히 너무 해놓은게 없다보니까요. 지금 현실을 보면..


4월은 잔인한 달”(April is the cruellest month)


이 문구가 많이 생각나네요. 과연 저 말이 우리에게 현실이 될지 아니면 단순한 시의 어구가 될지.. 아직은 최소한 지켜봐야하지만.. 현실이 될것 같아서 불안하다는 생각은 저만드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방국 정부수반이 동맹국에서 연설하는게 이렇게 경계해야하는 상황이라는게 어이가 없을 지경이지만 그렇다고 너무나 갈등을 만들어서 중국스파이 아닌가 싶을정도의 외국 정부집권세력의 인사들에게 나쁜 선례를 만들고 기반이 굳건해지도록 할수도 없는 상황이니..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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