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밀리터리 관련 영화들 정보를 접했습니다.




American Sniper 


대테러전쟁 기간동안 미해병대에서 가장 많은 킬수를 올린 저격수의 일대를 각색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트레일러부터 IED용으로 보이는 포탄을 운반하는 여성과 아이에 대한 저격을 다룬 문제에서부터 저격의 비정함등이 얼마나 잘 나타날지 지켜보고 싶군요. 들리는 말로는 이거 쓴 실존 인물이 괴한에게 책을 쓰고 나서 총에 맞아서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마 이슬람계의 보복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이 듭니다. 저격수 하면 전투현장에서 정말 공포의 대상이라는 점이고 비정규전에서의 저격수가 무엇을 하는지를 한번 지켜보고 싶네요.


p.s 실존인물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괴한에게 죽은게 아니라 아래 정호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PTSD를 앓던 동료를 돕다가 사고가 났다고 하네요. 위에 이야기는 오보입니다.




Camp X-Ray


전쟁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교도소에서의 미군 여군 헌병(일병)이 재소자와의 관계에서 재소자를 이해하는 교감을 다룬 영화라고합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스톡홀름 증후군과 같은 동화과정과 엮어서 관타나모에 테러리스트 혹은 협력자란 이유로 비인권적으로 납치되어서 온 문제에 대한 고발문제를 다룬 것 같아 보입니다. 포로수용소 관련해서의 헌병들의 모습과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스탠퍼드 감옥 실험=의 문제점을 관타나모등의 사례에 엮은 것 같아서 헌병관련해서의 죄수통제의 문제가 뭔지 한번 볼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Monsters: Dark Continent 


보니까 전작에 이어서 나온것 같은데.. 내용이 이미 감염지역이 중동까지 확대된 것인지 아니면 외계인 지역이 엉망이 되어서 저렇게 된건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아니면 전작과 다른 전개의 이야기인지 궁금하더군요. 사실 전작 관련해서는 리뷰만 봐서.. 어떤지는.. 참 애매합니다. 또 외계인과 미군과의 혈투를 그린 점은 흥미로운 소재죠.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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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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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과 미군의 전투라..... ㅎㅎ

    외계인 하면 엄청나게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상상을 합니다.

    전투가 될 정도면 생각보다 기술의 차이는 별로 크지 않은가봅니다.

    차이가 컸다면 벌써 지구는 멸망 했으려나요. ^^
    • 2014.10.23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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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의 1편을 계승했다라는 설정이면 고도의 문명이 아니라 왠 외계생물체인가 물체를 운반중에 우주왕복선이 사고로 망실해서 그게 유출되어서 나온 녀석들일겁니다.ㅋ
  2. 2014.10.2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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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 크리스 카일은 전역 후 PTSD에 시달리는 동료 저격수를 데리고 사격장 갔다가 우발적인 총기난사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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