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야기들이 90년대부터 이야기되어서 지금까지도 이야기되고 있지만.. 결국 최종목적의 답은 이미 게임으로 나와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HALO(헤일로)


이겁니다. 우선적으로 묠니르 전투복 즉..


MJOLNIR Powered Assault Armor


이 전투복 자체를 본다면.. 우리가 흔히 아는 크라이시스의 나노전투복+기계화된 강화 전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정확하게 현재 미래보병체계가 추구하는 전투복의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전신이 나노기술화된 전투복이자 기계화된 전투복이기 때문에 사실상 입는 컴퓨터라는 개념을 그대로 게임속에서 실현함과 동시에 파편방호와 총탄방호를 모든 부분에서 제공해줍니다. 특히 취약한 관절부분만해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전투복 이른바 나노전투복이 최소한의 파편방호 그 이상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상적인 부분이죠.


게다가 마스터 치프와 그의 영원한 히로인 코타나와의 모습은 입는 컴퓨터라는 개념에서의 병사의 전투수준과 실시간의 정보제공및 분석을 해주는 역할 즉 C4I체계의 완벽함도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파편방호뿐만 아니라 총탄방호 전체를 해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거의 전쟁터에서 생존율을 정말 극대화해줄뿐만아니아 C4I체계 제공이라면 그 생존율과 작전효율성은 더 높아지죠.(게다가 열영상장비나 적외선암시경등 야간전수행에서의 기본장비까지 제공되는 저 통합형 헬멧의 목적이니까요.) 게다가 미래보병체계에서보면 냉난방이 되는 기능을 추가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복지차원 문제이전에 전장환경에서의 환경의 변화에 병사가 효율적인 작전을 할수 있는 형태를 제공함을 의미합니다. 또한 ABC/NBC전에서의 대응력도 기본으로 제공하고요. 복지로 본다면 아무리 극한지역에서도 쾌적한 병사활동을 보장할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아닌말로 한국군에 그대로 보급되면 혹한기때 동동떨면서 진지에서 있는게 아니라 쾌적한 난방을 제공받으면서 영하 20도에서 훈련을 받는 상황이 나올수 있다이거죠.





게다가 현재 추구하는 기계화장비가 팔과 다리에 부착되어서 활용된다면 보병으로서의 기본훈련은 당연히 받아야하겠지만 특수전 상황에서 엄청난 짐을 지고 갈때 전투체력 손실율이 저하될수 있는 것과 백병전시에 강력한 파워로 적을 제압할수 있는 능력까지 구비되지 않겠는가 점입니다. 필요하다면.. 엔드워에서처럼 이젠 신속한 타격때문에 못들고 가던 중기관총이라든지 벌컨을 들고가서 1인 화력으로 활용할수 있을것이고요.



전투복을 벗었을때의 나노전투복을 착용추정 모습.


더욱이 이제는 부착하는 전투식량이라고해서 작전시에 배고픔 문제도 해결될 가능성까지 생겼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이 전투복이 인간의 생리적 욕구를 어떻게 해결해줄수 있는가 여부입니다. 크라이시스3에서 나온 배설처리기능 기술능력이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안된다면.. 똥오줌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헤일로에서 전투복 해체하려면 기계동원해야하는거 아실겁니다. 문제는 그렇다면 그냥 싸야하는데.. 그 불쾌감문제는 말할것도 없죠. 배설욕구에서 치욕을 느끼는 인간이라면 더더욱이요.


아무튼.. 이미 표준모델과 갈 방향은 헤일로의 몰니르 전투복을 통해서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동영상과 퓨처워리어등을 보니.. 바로 답이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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