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세안 정상회담 결산…쉽지않은 中포위망 구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6650604


아세안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항공과 해양지역의 자유비행및 항해 문제를 이야기한것 같습니다만..딱봐도 보니..


니들이 부담해야하는게 너무 큰데?


라는 느낌은 저만 들까요? 동남아 지역에서 그래도 중국에게 위협을 강하게 느끼는..


필리핀-대만-싱가포르


3개국 정도가 실질적으로 위협을 느끼고 있고 타이의 경우 아직 이렇다할 입장이 없어서 문제지만.. 현재 ADIZ문제처럼 실질적으로 일본의 안보적 위협까지 도울수 있는 국가가 단 한국가도 없고  더욱이 필리핀은 지네 해역및 영공조차 지킬수 없는 수준이고..기사에서 이야기한대로 아세안중에 친중국가들의 경우에는 미온적인건 일본의 경제이익이라는 먹이때문이지 거의 거부입장이라고 봐도 어렵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앞가림 할수 없는 애들 끌어들인건 쪽수를 많이 세워서 명분우세를 만든다.


이런 느낌입니다. 물론 일본은 미국의 협력을 받고자 하고 있지만.. 솔직히 현재 동아시아에서의 미군 전력으로는 괴물같이 성장해버린 녀석들을 양적으로 커버하기에는 현재 무리가 있는데다가 호주의 경우 해공군의 활동영역이 동남아에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확대적이지도 못한 점을 감안할때 일본이 드는 부담에대해서 아베정부는 과연 얼마만큼 부담을 예상하고 예상범위이상의 부담도 고려하고 있는가? 입니다.



최근 자위대 공식행사에서 해상자위대 모습


제판단에는.. 현재 아베정부가 적극적 평화주의로 포장해서 기존에 일본이 적극적으로 외교영향력을 넓혀갔던 동남아를 끌어들이고는 있다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끌어들이려고 하는 애들에게 매력적인 당근을 줘서 미온적 입장의 유지를 안시키려면 일본의 군사전력의 증강은 더 필요한데 그게 가능하냐죠.. ADIZ건도 있으니 해공군 전력증강 즉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 전력증강은 가능하겠지만 지상군 전력강화문제는 여전히 미지수이고..징병제는 되지도 않은 이야기인데다가.. 이번에 증강이 16만명선을 돌파를 못했죠. 육상자위대 정원이요. 15만 4천에서 9천명으로 총 5천명 증가선에서 마무리되는데도 힘들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나마 동남아에서 호주급 능력이 있는애가 있으면 부담을 덜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지앞마당도 못지켜서 빌빌대는 애들이 전체의 90%를 넘는 상황인데.. 그 부담이 예상보다 크다는거죠.


더군다나 일본이 지금 경제가 호황이거나 안좋아도 점진적 호세를 보인다면 이야기가 다른데..현실은..


아베노믹스 좆됨! 잃어버린 30년 시작! 


아베 신조 日총리 취임 1년, '평화주의' 버리고 '강한 일본' 기치… 지지율 출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1213000093


이 지랄상황이에요. 고로 군국주의 지랄병난 아베정부가 아무리 용써도 일본이 써야할 돈이 지들 예상보다 배이상으로 들겁니다. 최소 4배이상? 결과적으로 자기 앞마당을 무난히 지킬수 있고 팽창적인 활동영역을 넓힐수 있는 국가도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밖에 없다 이거죠. 이는 한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이 아세안을 합쳐도 많은데다가 군사력의 활동영역이 점차 확대되고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앞마당 지키느라 바쁜 싱가포르-대만에 비해서는 그야말로 최적의 협력파트너죠. 호주도 있지만 호주 전력으로는 아직까진 확대영역을 더 확대시키긴 무리니까요. 그런데.. 그걸 아는 놈들이 하는 짓거리가..


일본, 국가안보전략 독도 문제 명기…"외교적 노력 지속"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039839


이 지랄중이라는거죠. 우리가 아이구 좋아라일본 할줄 아나보죠? 현재 아베는 우파를 등에업고 집권전부터 개판을 쳐놔서 우경화 졸라게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걸 도와줄 국가가 없다는거죠. 뒷받쳐줄.. 미국이요? 집단적 자위권등 예 인정해줬죠.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미일동맹에서 미국의 입장에 유리하다라는 전제조건겸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태평양에서의 미국중심의 통합안보체제 겸 경제체제안에서의 활동에서만 가능한거라는 겁니다. 따라서 현재 일본은 한국과의 협력을 강력하게 이끌어 내지 못하면 일본이 추구하는 그 미일동맹의 개념자체가 의미가 없어진다는거죠. 일본의 독단적 폭주로 내비쳐질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 미국이 어떻게 볼까요? 미일동맹! 미일동맹 그러지만 그 전략안에서의 기준을 일본이 성사못시키면 결국 압박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미 한국과 일본에게 협력하라고 미국이 양면으로 계속 압박하고 있습니다. 양국을요. 오죽하면 레드플래그에서 한국도 일본도 모르게 연합초계비행훈련을 시켜요? 


현재 최소한 정상회담이나 장관급회담이 이어져야할 사항인데 아닌 냉각기를 지속한다면.. 지금 일본이 하고 있는 우경화짓거리에 대해서 최소한 정치적으로 총리 스스로 개선하지 못하면 파탄 날겁니다. 아무리 자신이 한류문화에 빠져산다고 홍보해봤자 한일군사협력 강화를 주장하는 저조차도 현재의 일본을 상대로 명분없는 대화이자 과거 김대중-노무현 행정부 시절의 무의미한 남북회담쇼와 같은 짓거리는 할 필요가 없다고 보니까요. 그런 무의미한 대화가 우방국과 필요할정도로 대화채널이 없는게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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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12.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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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 위협을 느끼는 동남아 국가에 베트남도 포함되지 않나요? 아니 싱가포르보다 베트남이 더 느낄게 분명한데요 베트남전때도 베트남은 미국보다 중국을 경계했고 이후 중월전쟁을 치르기도 했으며 스프래틀리 군도 문제도 필리핀 이상으로 민감하게 걸려 있으니까요. 실제로 최근에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중국과 충돌 일부 직전까지 갔던 것이 베트남이고요.
    • 2013.12.15 2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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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이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 본 포스팅에서는 확실한 협력국가에서는 제외를 시켰습니다. 게다가 지앞마당도 앞가림 못하는 국가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과거 중월전쟁때는 그나마 베트남전때의 전력보존을 계속하고 있었긴했지만요.
  2. .
    2013.12.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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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캄란 만 건을 보면 좀 그렇기는 하네요. 그나저나 앞가림 못하는 것은 파라셀 군도하고 라오스, 캄보디아 관련인가요?
    • 2013.12.15 2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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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한 동남아 나라들은 친중국가들로 분류되는 편이죠^^; 베트남의 경우 의외로 재들도 중국협력이 있어서 쉽게 판단하기에 좀 모호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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