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분야에서 이야기와 논쟁을 보거나 하게되면 보게 되는게..


하여간 밀덕들은...


이런 이야기를 최근에는 좀 노골적으로 많이 보고 과거에도 많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종보이긴하더군요.. 그것도 밀리터리 논쟁에서 같은 밀덕이 밀덕을 운운할때마다 보는거지만..


오십보백보(五十步笑百步)


라는 말이 생각나는건 저뿐일까요? 예전에 한번 밀덕이 어쩌고하길래 당신도 밀덕 아니냐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저는 제가 밀덕이라는걸 그냥 인정하거든요. 인정을 안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왜 밀리터리 이야기를 하는데 그리 열정이냐? 라고 물으니.. 자기 취미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




그게 밀덕이라는거에요..


인정을 안하더라고요.. 자기가 밀덕인지조차도요.. 저도 밀리터리 말고 취미 많죠.. 밀리터리에만 빠져 지내는 매니아분들이나 취미생활을 하시는분들은 없을겁니다. 좋으니까 하는거고 관심있으니까 생각해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배우고 하는거죠.. 


밀리터리 분야에서 저는 이런 소리를 하시는분들께 한번 스스로 되물어보라고 묻고 싶네요. 그곳이 어디든간에요. 밀덕 운운하며 비웃는데 정작 자기들이 밀덕이라는 사실은 인지를 못하는걸 보면.. 어찌나 가소롭던지.. 그걸 또 자랑스레 낄낄대는 꼬라지도 보면.. 어이구.. 정말 익명성 한번 제대로 활용하는 현실이 참..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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