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왕녀 구판은 북박스에서 발매한게 7권까지.. 신장판이 학산문화사에서 현재 9권을 신장판으로 발매했습니다.
당연하게 번역하시는 분이 틀려서 번역이 다릅니다만.. 개인적으로 제가 북박스것을 보다가 신장판은 8권부터 봤습니다만..

번역에서 좀 신장판쪽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문구의 자연스러운 문맥이라든지.. 사람명칭이..
북박스에서는 플랜더라고 하는데 학산문화사거는 프랑드르라고 해석을 해놓은걸 보면..
좀더 해석에서 세밀함은 북박스자체가 더 우수한 느낌을 준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전보다 괴물왕녀 자체가 좀 이해하는데 있어서 약간 혼동되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다른분들은 안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 전좀 별로라는 생각에서 번역때문에 원작의 흥미를 좀 잃는 느낌이라서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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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으으음
    2010.04.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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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왕녀 초기번역은 그이름도 유명하신 오경화 씨여서 번역본은 안산다 라고
    다짐을 하게 만들어놓을 그분이었지요. 그나마 신장판이 다시 나오는게 좋은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0.04.0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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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전 초기 북박스에서 나오던 번역이.. 더 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던데 말이죠;;
  2. 에톤
    2010.04.0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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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플랜더가 아니라 프랑드르가 맞아요.
    원문으로 "フランドル"라고 적혀있고 일본식 발음 그대로 읽으면 '후랑도르'
    "フランドル" 불어 Flandre 의 일본식 표기법이고 보통 Flandre 를 한글로 "플랑드르" 혹은 "프랑드르"라고 쓰죠.
    플랜더는 영미식 이름인 Flander 로 해서 읽은건데 그럼 일본식으로 フランダー 로 표기했을 거고
    릴리안느도 불어식 이름이니 당연 프랑드르라 표기해야합니다.
    동방프로젝트의 플랑드르 스칼렛도 "フランドル" 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애니판에서 플랑드르라는거 듣고나서 헐 ㅅㅂ 오경화라고 생각했었죠.
    • 2010.04.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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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흠.. 그래요? 원역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신거군요.. 그래도.. 저는 그렇게된 의역도 좀 자연스럽게 느껴지던데..;;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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